[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경찰서는 지난 30일(목) 오전 10시 영천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영천경찰서장 및 각 과장, 지·파출소장, 계·팀장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영천경찰의 치안 정책방향을 공유하여 속도감 있는 업무추진 및 영천 치안을 지키기 위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올해 ▵헌법·인권 수호 및 전문성 강화로 국민 신뢰 확보 ▵민생범죄 근절 등 국민의 평온한 일상 수호 ▵혐오·허위정보 등 불법행위 엄정 대응으로 공동체 질서 확립 ▵일 잘하고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 등 4개 분야를 실천과제로 논의하고, 각 기능간 추진방향을 공유하여 협업을 통한 영천 치안 유지를 내실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책 추진의 핵심인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확보하여 시민 일상을 지키는 민생치안 활동을 우선으로‘기본에 충실하고, 안전은 확실하게’책임지는 영천경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