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진군, 근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쌍둥이 가정 출생축하금' 전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비로 1인당 20만 원 지원, 출산 축하·지역 돌봄 실천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울진군 근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장재훈, 이은용)는 지난 4월 30일 2026년 1분기에 태어난 쌍둥이 가정을 대상으로 출생축하금을 전달하는 뜻 깊은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위원들이 참석해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쌍둥이 가정에 축하금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근남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출생아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아이 탄생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협의체 위원들의 자체 회비로 마련됐다. 지원금은 출생아 1인당 20만 원이다.

 

장재훈 근남면장은 “아이의 출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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