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시 대창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1일 대창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장 이·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김병삼 영천시장의 축전을 비롯하여 대창면 기관·단체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임하는 박수문 위원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모원구 신임위원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대창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부위원장에 최영자 위원, 고문에 박수문 전 위원장 등 위원 26명으로 구성되며, 시정 홍보와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주민의 자치활동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문화 및 복지 등 편익 향상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모원구 위원장은 “주민들의 행복과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위원님들과 함께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이애경 대창면장은 “박수문 전 위원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대창면 주민자치위원회 모원구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시고 주민자치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며 힘찬 출발을 축하했다. 한편, 대창면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 교양강좌 프로그램 운영, 작품전시회 및 문화공연 등을 계획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상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 백순창 의원)는 8월 31일(월) 도의회 운영위원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정책연구위원회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하반기 현안연구단체 등록 및 입법정책 연구용역 과제 선정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총회에서는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의 정책연구 활동을 활성화하고, 도정 주요 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신청된 연구과제의 타당성과 필요성, 정책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2026년도 하반기 입법정책 연구용역 과제 선정 심의에서는 연구과제를 신청한 10개 의원연구단체 대표들이 직접 연구의 목적과 주요 내용, 기대효과 등을 설명하고, 정책연구위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위원들은 각 연구과제가 경상북도가 당면한 현안 해결과 미래 발전전략 마련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지 여부를 중심으로 연구의 필요성과 수행 가능성, 정책적 활용도 등을 면밀히 심사했으며, 그 결과 총 10건의 연구과제를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 백순창 정책연구위원장은 “바쁜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정책연구위원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님들과 연구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창녕군자원봉사센터는 9월 1일 폭염 등 기후재난에 취약한 이웃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경상남도 기후재난 취약이웃 돌봄 네트워크’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폭염에 따른 지역 내 기후재난 취약이웃의 안부를 확인하고 온열질환 등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지원하고,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주최했으며 창녕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했다. 이날 창녕군자원봉사협의회 회원 15명은 총 150만 원 상당의 여름나기 키트 30개를 제작했다. 키트는 야외 활동 시 활용할 수 있는 넥쿨러, 쿨링 타월, 양산 등 생활용품과 건강을 위한 삼계탕, 꿀 스틱, 전복죽, 곱창김 등 식품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제작한 키트를 환경미화원 등 야외 노동자 3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여름나기 키트가 야외 노동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후재난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창녕군은 9월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 출연한 신민섭 청렴 교육 전문 강사를 초청해 ‘당신은 원칙보다 예외를 더 궁금해하는 사람인가요?’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신 강사는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공직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법령과 규정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청렴 역량을 강화하고 올바른 공직윤리관을 확립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2026년 청렴한 창녕을 실현하기 위해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수)은 지난 28일 이후 지속된 호우로 인하여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강수량이 집중된 예천군, 안동시 일대 취약지역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9월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산불피해지, 산사태 예방사업지 및 임도 사업장 등 호우로 인해 2차 피해가 우려되는 곳을 중점 점검대상으로 하여 배수로 정비, 산사태 위험요인 확인 및 낙석·붕괴 대비 안전시설물 등을 점검했다. 또한, 산불피해지, 민가 주변임도 등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과 유아숲체험원 등 국민적 관심이 높은 시설물 등을 집중점검 관리 대상지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종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인 만큼 산불피해지, 산사태 취약지 등 산림 분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위험 확인 시 신속한 사전통제와 응급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구미시 원평동은 지난 26일 행정복지센터에서 경운대학교 앵커총괄사업단과 함께 추진한 ‘금오시장 생활권 스마트 돌봄서비스'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부터 3주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모텔, 원룸 장기 거주자 및 고령의 1인 가구 등 건강 취약계층 84명을 대상으로 경운대학교 10개 학과가 참여해 맞춤형 전공 연계 돌봄을 제공했다. 복합건강위험도 스크리닝을 시작으로 신체·구강·인지 케어 및 스마트 자기관리 앱 활용 교육 등을 단계적으로 맞춤 지원하며, 대상자들이 스스로 건강과 생활을 살필 수 있는 자립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성과공유회에서는 그동안의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 수준별 서비스 연계 기준과 돌봄 운영 체계 표준화, 참여자 추적 관리 정착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김미라 원평동장은 “이번 사업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견하고 선제적으로 지원하는 촘촘한 복지망 구축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현재 추진 중인 150가구 대상 ‘1일 1가정 방문 상담’과 연계해, 주민 누구나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빈틈없는 통합복지체계를 가동해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대구광역시는 9월 3일(목)부터 4일(금)까지 이틀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C-Quad에서 ‘2026 대구WE*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여성친화도시 확대, 지역 맞춤형 성평등정책, AI 시대 위기청소년 지원방안 등 지역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9월 3일(목) 오전에는 ‘여성친화도시 확대를 위한 전략포럼’이 열린다. ▲최유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김계영 달서구 여성친화도시 모니터단 단장 ▲이은진 수성여성클럽 여성친화도시 담당 ▲이경하 달성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장이 현장 활동 사례를 발표한다. 이어 종합 토론에서는 ▲이미원 도시와 젠더 대표가 좌장을 맡고 ▲이경하 충남사회서비스원 연구위원 ▲문정희 경남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 ▲김명화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선임연구위원 등이 참여해 여성친화도시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같은 날 오후에는 ‘민선 9기 대구 성평등정책의 길을 묻다’를 주제로 지역 여성일자리, 여성폭력, 아이돌봄 분야의 현황과 과제를 살펴본다. ▲허경미 계명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8월 29일과 9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구미시에 있는 호텔금오산에서 도내 초‧중‧고 교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경북 수학교사 릴레이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북콘서트는 역사와 인문학, 문명의 흐름 속에서 수학을 새롭게 바라보고, 공식과 문제 풀이 중심의 접근에서 벗어나 수학이 지닌 문화적‧학문적 가치를 발견해 교실 수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책에 담긴 역사적 사건과 문화적 맥락을 수학적 개념과 연계해 탐구하고, 이를 스토리텔링과 학생 참여형 활동으로 재구성하는 등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창의‧융합 수업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첫 번째 북콘서트는 8월 29일 이광연 한서대학교 교수가 저술한 ‘한국사에서 수학을 보다’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 책은 선사시대부터 대한제국까지 우리 역사 속에 담긴 수학적 원리와 유물‧제도를 수학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내용을 담고 있다. 참가 교사들은 우리 조상들의 생활과 문화에 녹아 있는 수학적 지혜와 전통 수학의 원리를 살펴보고, 역사적 이야기를 학생들의 흥미와 탐구를 이끌어내는 수업 소재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한국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회장 강병덕)는 지난 31일 성주군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전하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는 농업·농촌 발전과 과학영농 실천에 앞장서는 농업인학습조직체로, 지역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함께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한국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 강병덕 회장은“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성주군(군수 전화식)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한국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성주군 대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배창곤)는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힐링노래교실’을 8월 31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에게 양질의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주 월요일 총 15회에 걸쳐 진행되며, ‘보약과 같은 노래’, ‘스토리가 있는 음악여행’ 등을 통해 감성을 회복하고 신곡 배우기를 통해 신체 활력과 뇌 활성화를 높여 삶의 활력과 행복을 증진하고자 마련됐으며 오는 11월까지 대가면 복지회관에서 운영된다. 배창곤 주민자치위원장은 “많은 주민들이 노래교실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겁고 활기찬 여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김진귀 대가면장은 “이번 힐링노래교실이 주민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움과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노래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정서적 여유를 나누며 건강하고 행복한 여가생활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