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소식]대신證, 수지지점 미술세미나 개최 外

  • 등록 2014.05.15 12: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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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 금융투자협회와 함께 서울 중구 수하동에 위치한 미래에셋센터원 빌딩에서 '2014년 퇴직연금 자산배분 세미나'를 14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퇴직연금 자산운용에 관한 다양한 국내외 사례와 전문가의 연구분석을 통해 퇴직연금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자 마련됐으며, 미래에셋증권과 금융투자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연사로는 신윤형 타워스왓슨(Towers Watson) 부사장이 나서 확정급여형 퇴직연금의 자산운용 흐름 및 해외 연금운용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김경록 미래에셋 은퇴연구소 소장이 변화하는 투자환경에 대응한 자산배분 전략을, 고재현 미래에셋증권 연금컨설팅팀장이 퇴직연금 가입 기업의 구체적인 자산운용 사례를 분석해 발표했다.

▲대신증권 = 수지지점에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미술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미술세미나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57-1 세호빌딩 3층에 위치한 대신증권 수지지점에서 21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미술에 관심을 갖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오픈갤러리 소속의 큐레이터가 '자산가들은 왜 미술을 좋아할까'란 주제로 강의한다.

우동석 kimm17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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