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김홍무·정영채 부사장 내정

  • 등록 2014.11.10 17:23:26
  • 댓글 0
크게보기

올해 말 출범을 앞둔 'NH투자증권'은 김홍무 현(現) NH농협증권 총괄부사장과 정영채 현 우리투자증권 IB사업부대표를 부사장으로 내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들은 오는 12월17일 이사회를 거쳐 통합 증권사의 부사장으로 선임될 예정이다.

김홍무 총괄부사장은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30여년간 농협중앙회와 농협은행, NH농협증권 등을 거친 '정통 농협맨'이다.

정영채 IB사업부대표는 26년 경력의 증권맨으로 지난 2005년부터 우리투자증권 IB사업부를 맡아왔다.

한편 농협중앙회는 지난달 29일 브랜드위원회를 열어 NH농협증권과 우리투자증권의 통합법인 사명을 'NH투자증권'으로 확정했다. 통합법인 사장에는 김원규 현 우리투자증권 대표이사를 내정했다.

우동석 kimm1728@hanmail.net
Copyright @2026 Fdaily Corp. All rights reserved.

[서울] (138-733) 서울 송파구 신천동 11-9 한신오피스텔 1017 | TEL : (02)412-3228~9 | FAX | (02) 412-1425 서울,가00345, 2010.10.11 | 창간 발행인 강신한 | 개인정보책임자 이경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지원 Copyright ⓒ 2026 FDAILY 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fdaily.co.kr for more information
파이낸셜데일리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 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