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이월드, 최대주주 대상 유증 소식에 급등

  • 등록 2014.11.24 11: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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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드가 최대주주인 이랜드파크를 대상으로 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가격제한폭(15%) 가까이 급등했다.

이월드는 24일 오전 9시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1915원)보다 285원(14.88%)오른 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월드는 지난 21일 장 마감후 공시를 통해 "50억원의 기타자금 조달을 위해 보통주 253만8072주를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유상증자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의 발행가는 1970원이며, 배정 대상자는 최대주주인 이랜드파크다. 상장 예정일은 오는 12월23일이다.

우동석 kimm17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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