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AOA' 소속사 FNC엔터, 상장 첫날 상한가

  • 등록 2014.12.04 12: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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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OA' 등의 소속사인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가 상장 첫날 상한가로 치솟았다.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는 4일 오전 9시13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시초가(2만5200원)보다 3750원(14.88%) 오른 2만8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2만8000원)를 크게 밑돌았으나 이후 매수물량이 유입되며 공모가를 소폭 웃돌았다.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에는 AOA를 비롯해 FT아일랜드, 씨엔블루 등이 소속돼 있다. 지난해 매출액 248억3800만원, 영업이익 31억7500만원을 올렸다.

지난달 24~25일 공모주 청약 결과 경쟁률 577.37대 1를 기록한 바 있다.

 

우동석 kimm17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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