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디티앤씨, 상장 첫날 '급락'…공모가는 웃돌아

  • 등록 2014.12.17 09:46:04
  • 댓글 0
크게보기

디티앤씨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급락했다.

디티앤씨는 17일 오전 9시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시초가보다 4000원(13.33%) 내린 2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공모가(1만8500원)는 웃돌고 있다.

이날 시초가는 공모가보다 1만1500원 높은 3만원에 형성됐다. 그러나 차익실현 물량이 쏟아지면서 주가가 크게 하락한 것으로 분석된다.

디티앤씨는 시험인증서비스 전문업체로 제품의 결함유무를 다양한 시험인증을 통해 입증하는 업체다. 시험인증 전문기업이 국내 증시에 상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5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일반투자자 공모 청약에서도 62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우동석 kimm1728@hanmail.net
Copyright @2026 Fdaily Corp. All rights reserved.

[서울] (138-733) 서울 송파구 신천동 11-9 한신오피스텔 1017 | TEL : (02)412-3228~9 | FAX | (02) 412-1425 서울,가00345, 2010.10.11 | 창간 발행인 강신한 | 개인정보책임자 이경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지원 Copyright ⓒ 2026 FDAILY 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fdaily.co.kr for more information
파이낸셜데일리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 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