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억1400만주 의무보호예수 해제

  • 등록 2015.02.27 11: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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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중 1억1400만주의 주식에 보호예수에서 풀린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의무보호예수 주식 유가증권 시장 5개사 5300만주, 코스닥 시장 25개사 6100만주에 대한 매각 제한이 3월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의무보호예수란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대주주 지분 등을 일정 기간 팔지 못하도록 예탁원 등에 맡기는 제도다.

코스피의 경우 ▲경남에너지 538만3787주(15.3%) ▲핫텍 392만3660주(15.5%) ▲넥솔론 1229만4371주(52.6%) ▲경남기업 2000만주(55.9%) 등이 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 

코스닥에서는 ▲와이즈파워 1809만6514주(19.3%) ▲오성엘에스티 2224만1564주(17.9%) ▲바이오니아 17만2500주(1.2%) ▲케이엘티 101만5228주(2.2%) ▲해피드림 112만9806주(2.9%) ▲캔들미디어 632만1113주(10.3%) ▲한빛소프트 109만6491주(4.8%) ▲케이피엠테크 318만5352주(39.8%) ▲에프엔씨 3만5715주(0.6%) ▲대창스틸 6만6000주(0.5%) ▲알테오젠 2만7000주(0.5%) ▲비씨월드제약 4만9681주(0.7%) ▲녹십자엠에스 6만주(0.6%) ▲오킨스전자 5만4976주(0.9%) ▲서전기전 3만6390주(0.8%) ▲하이셈 13만680주(0.7%) ▲휴메딕스 3만주(0.5%) ▲국일신동 9만주(0.8%) 등이 매각 제한 대상에서 풀풀린다.

또 현대페인트 120만주(42.8%), 포시에스 62만1290주(10%)에 대한 보호예수도 해제될 예정이다.
우동석 kimm17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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