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한, 리비아 공사재개 합의 소식에 급등

  • 등록 2014.03.26 09:57:03
  • 댓글 0
크게보기

신한이 리비아 주택 및 토목 프로젝트의 공사재개 소식에 가격제한폭(15%) 가까이 급등했다.

신한은 26일 오전 9시1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650원(14.84%) 오른 5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은 전일 장 마감후 공시를 통해 "지난 24일 리비아 내전으로 중단됐던 약 8500억원 규모의 리비아 자위아5000세대 주택 및 토목프로젝트의 공사재개를 위한 사전단계 합의서에 리비아 발주처(O.D.A.C.)와 상호 서명했다"고 밝혔다.

신한은 "리비아 발주처와 미지급된 공사대금의 지급시기와 공사기간, 설계변경 등 필요한 조건들에 대해 모두 합의해 올해 하반기 중으로 공사재개를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우동석 kimm1728@hanmail.net
Copyright @2026 Fdaily Corp. All rights reserved.

[서울] (138-733) 서울 송파구 신천동 11-9 한신오피스텔 1017 | TEL : (02)412-3228~9 | FAX | (02) 412-1425 서울,가00345, 2010.10.11 | 창간 발행인 강신한 | 개인정보책임자 이경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지원 Copyright ⓒ 2026 FDAILY 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fdaily.co.kr for more information
파이낸셜데일리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 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