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산소방서(서장 한창완)는 겨울철 화목보일러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 지난 23일 경산시 하양읍 대동리 일대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과 화재 예방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한창완 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5명과 대동1리 마을이장이 함께 참여해 대동1리 화목보일러 사용 2가구의 화목보일러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화재 예방 요령 교육과 소화기 사용법 안내, 소화기 전달 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한 서장은 지난 22일 영천에서 아궁이 사용 후 남은 불씨가 바람에 날려 주택 전소와 산불로까지 확산된 사례를 소개하며, 일상 속 작은 부주의가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화목보일러 주변 가연물 정리, 사용 후 재의 완전 소화 및 밀폐 보관, 소화기 비치 등 기본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화재 위험이 더욱 높아진 만큼, 각 가정에서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산소방서는 앞으로도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예방 홍보 활동을 추진해 주택화재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산소방서(서장 한창완)는 겨울철 화목보일러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예방을 위해 1월 21일 경산시 압량읍 인안리 소재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현장방문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한창완 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5명과 인안2리 마을이장이 함께했으며, 화목보일러 안전관리 실태 점검과 함께 화재 예방 교육, 소화기 사용법 안내 및 소화기 전달이 이루어졌다. 특히ㅡ 한창완 서장은 최근 영천에서 화목보일러 사용 후 남은 재를 부주의하게 처리해 주택 전소는 물론 인근 산으로까지 불이 확산된 사례를 소개하며, 작은 부주의가 대형화재와 산불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화목보일러 주변 가연물 제거, 사용 후 재 완전 소화 및 밀폐 보관, 소화기 비치 등 기본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겨울철 우리 삶을 따뜻하게 해주는 화목보일러가 자칫하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경산소방서는 앞으로도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현장 지도점검과 예방 홍보 활동을 통해 주택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산소방서(서장 한창완)는 최근 홍콩에서 발생한 고층아파트 대형화재를 계기로, 관내 고층건축물의 화재 예방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1월 16일 펜타힐즈더샵1차 아파트를 대상으로 소방서장 주관 현장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소방서장을 비롯한 직원 3명이 참여해, 건물 대표자 및 경영진에게 화재 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아울러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소방대원 19명과 소방차량 7대를 동원한 관계인 합동 소방훈련을 병행 실시했으며, 입주민들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고층건축물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캠페인도 함께 추진했다. 경산소방서는 앞으로도 고층건축물 등 화재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실효성 있는 훈련을 지속 추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산소방서(서장 한창완)는 겨울철 기간 중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소방⎼공공기관⎼복지재단이 함께하는 어르신 불(火)안제로, 안심동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3일(화) 경산시 공감노인교실을 방문해 소화기 200개를 전달하고 어르신 대상 화재 예방 활동을 실시 할 계획이다. 이번 소화기 전달은 화재에 취약한 어르신 가정의 화재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초기 대응 능력을 높여, 일상생활 속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소화기는 공감노인교실 전담생활지도사들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배부될 예정이다. 경산소방서는 소화기 전달과 함께 소화기 사용법 안내, 주방·전기화재 예방 요령, 겨울철 생활 속 화재 안전수칙 등 맞춤형 안전교육도 병행해 어르신들의 안전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한창완 경산소방서장은 “어르신 가정의 화재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소화기 전달이 화재 피해를 줄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해 생활밀착형 화재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울철 기온이 떨어지면서 난방기 사용이 증가하고 건조한 환경으로 정전기 발생이 잦아짐에 따라 고물상·공장 등 산업 현장의 화재 위험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특히, 노후한 설비와 가연물의 밀집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작은 부주의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경북 칠곡의 한 저온 물류창고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는 겨울철 산업시설 화재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 고물상과 창고형 건축물의 경우 폐지·플라스틱·섬유류 등 가연성 물질이 대량 적치되어 화재 발생 시 단시간에 전체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은 구조적 취약성을 가지고 있다. 최근 3년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35,906건의 화재 중 창고·공장 화재는 5,174건(14.4%)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화재원인은 전기적요인 1,578건 (30.49%), 부주의 1,267건(24.48%)로 확인됐다. 또한, 공장 및 작업장은 용접·절단 작업 중 발생하는 불티 등 다양한 위험요인이 상존하고 있으며, 현장 점검에서도 정리정돈 미흡, 전기 점검 소홀, 소방시설 관리 부적정 등의 사례가 반복적으로 확인되고 있다. 한창완 경산소방서장은 “겨울철 고물상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산소방서(서장 한창완)는 20일 경산시어르신종합복지관에서 열린 명랑 운동회 행사에 협조하여 의용소방대원을 지원, 심폐소생술 교육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스 운영에는 박금옥 하양여성의용소방대장 포함 4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에게 심폐소생술 실습과 응급상황 대처 요령을 교육했다. 교육은 심정지 환자 발견 시 119 신고 및 초기 대응 방법, 흉부 압박 실시 요령,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박 대장은 한국소방안전원의 의용소방대 전문화 교육과정을 수료한 전문 강사로서, 참가자들이 직접 실습을 통해 심폐소생술을 체득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한창완 경산소방서장은 “이번 교육부스를 통해 심폐소생술의 필요성을 시민들이 다시금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특히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해 준 의용소방대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방서와 의용소방대가 함께 시민 안전을 지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산소방서(서장 한창완)는 소화기를 사용해 화재를 진압하여 대형화재 피해를 막은 와촌 휴게소 근로자 양주은 사원에게 3일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양 씨는 지난 7월 15일 오전 01시 15분께 경산시 와촌면 강학리 산 75-15 와촌휴게소 실외 놀이기구 코너에서 화재가 발생한 사실을 인지하고 119에 신고 후 휴게소에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망설임 없이 초기진화에 나섰다. 와촌휴게소 편의점에서 근무중이던 양 씨는 근무 중 타는 냄새를 인지, 주변 순찰 중 화재현장을 목격하고 소화기로 초기진화 하였으며 당시 상주중이던 직원들과 함께 화재를 진압해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화재는 진화된 상태였다. 출동한 소방대원에 따르면 “양 씨의 신속한 대처가 없었다면 자칫 대형화재로 번져 많은 재산피해가 발생했을 것”이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창완 서장은 “신속한 판단과 초동조치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남다른 용기와 희생정신을 보여준 양주은 사원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산소방서(서장 한창완)는 13일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이 방문하여 소방서 직원들의 건의사항 청취 등 소통을 확대하고, 화재취약대상 현장점검을 통해 선제적 화재예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박성열 본부장은 화재취약대상인 한국조폐공사를 방문하여 화재안전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자위소방대 초기대응 역할숙지 및 정기적인 소방훈련을 실시토록 당부했으며, 직원들 간의 소통 간담회를 통하여 현장에서의 직원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며 "항상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근무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이번 방문을 통하여 경산소방서의 주요 현안을 직접 전달받고,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경북소방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대원들의 근무 환경이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산소방서(서장 한창완)는 3월 한달 간 운전요원을 대상으로 대형화재 및 고층건물 화재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특수차량 조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대형 및 고층건물 화재 발생 시 직원들의 재난상황 대처 전문능력 향상을 통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훈련 내용은 소방사다리차 유압시스템 이해 및 조작방법 실습교육, 인명구조 방안 숙달 등으로 구성되었다. 한창완 소방서장은 "이번 교육으로 사다리차 담당 직원 뿐만 아니라, 모든 운전요원이 사다리차를 운용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강화해 시민 안전 확보를 최우선 가치 삼아 소방역량 강화에 힘쓰고, 전문화된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이성곤] 최근 화재 발생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겨울철에는 특히 전기화재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소방서에서 전기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 조치를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2024년 소방청 화재 통계에 따르면, 총 37,614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그 중 50%는 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나타났다. 이 통계는 우리 사회에서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특히, 부주의를 제외한 발화 요인 중 가장 많이 발생한 것은 28%로 전기화재이며, 이는 과거에도 지속적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해왔다. 이러한 전기화재는 주로 절연 열화, 트래킹, 입착 손상, 층간 단락, 미확인 단락 등으로 발생하며, 이들 원인은 대부분 아크(스파크)에 의해 촉발된다. 전기화재의 위험성을 간과해서는 안 되며, 이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하다. 또한,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 증가와 함께 발생 위험이 높아지며, 전기 안전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전기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아크 차단기의 보급이 필수적이다. 2022년부터 아크 차단기의 필요성이 강조되었으며, 이는 전기화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