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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둘째주 55~59세도 화이자 접종…60~74세 미접종 오늘 사전예약

'모더나만 공급' 위탁의료기관 591곳에선 모더나로 요양시설 신규입소 및 60~74세 미접종자엔 AZ 접종 75세 이상 개별예약 후 접종센터서 화이자로 접종 60세 이상 SNS예약·예비명단 mRNA 백신 접종 가능

[파이낸셜데일리 김정호 기자] 55~59세도 8월 둘째주인 9~15일에 화이자 백신을 맞게 된다. 단, 모더나 백신만 접종하는 위탁의료기관 591곳에서는 모더나 백신으로 접종을 진행한다. 아직 백신을 한 번도 맞지 않은 요양병원·시설 신규 입원·입소자와 60세 이상 고령층은 8월중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받게 된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추진단)은 2일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55~59세 및 고령층 미접종자에 대한 백신 접종을 안내했다. 우선 8월 둘째주에 백신을 맞게 되는 55~59세도 첫째주와 동일하게 지역 구분 없이 화이자 백신을 맞는다. 당국은 당초 지난달 26일 시작되는 55~59세 연령층의 백신 종류를 모더나로 예정했으나 모더나 측의 공급 연기 통보로 일부 대상의 접종 백신을 화이자로 대체했다. 다만 모더나 백신만 접종하는 위탁의료기관 591곳에서 예약한 경우라면 모더나 백신으로 접종하게 된다. 8월 둘째주 접종 예방자에게는 접종일 전에 백신 종류를 문자로 개별 안내한다. 또 지난달 30일 발표한 '코로나19 예방접종 8~9월 시행계획'에 따라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사망 위험이 높은 요양병원·시설 등 신규 입원·입소자와 6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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