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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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박성만 의장 '영주시장' 출마 선언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는 기업에 과감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은 오전 10시 30분, 경상북도의회 지하 다목적실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고 영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지난 35년 동안 영주에서 지방정치의 길을 걸으며 많은 경험과 배움을 얻었다고 말하며. 이제 그 경험을 영주의 미래를 위해 더 크게 쓰겠다고 말했다. 시장이라는 더 큰 책임을 통해 그 동안의 정치적 경험과 비전을 완성하겠다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경상북도의회 의장을 맡아 오면서 늘 한 가지를 강조했다고 한다. 수도권에 맞설 수 있는 강한 지방정부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었다고 했다. 지방정치가 뿌리 깊게 자리 잡아야 대한민국의 균형 발전도 가능하리라 믿는다고 했다. 영주는 서울에서 중앙선을 타고 내려오면 경상북도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관문이다. 영주가 강해야 경상북도가 강해질 수 있다. 박 의장은 영주가 경상북도의 중심 도시로서 수도권과도 당당히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도시로 성장하도록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영주의 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한다고 호소했다. 박성만 의장은 영주의 경제 구조를 큰 틀에서 다시 세밀하게 진단하겠다며. 어떤 분야가 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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