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울진군은 1월 1일 근남면 망양정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한 ‘2026년 해맞이 행사’를 군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해맞이 행사에는‘새해 아침을 여는 소리’를 주제로 한 타악 공연과 가수 공연 등이 펼쳐지며 새해의 시작을 힘차게 알렸다. 이른 새벽부터 행사장을 찾은 군민과 관광객들은 공연을 함께 즐기며 새해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나눴다. 이어 소원지를 묶은 달집 태우기 행사가 진행되어 참석자들은 저마다의 소망을 담아 새해의 안녕과 지역의 발전을 기원했다. 해가 떠오르는 순간에는 모두가 함께 새해 첫 해를 바라보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일출 이후에는 떡국 등 세시음식 나눔 행사가 진행돼 추운 날씨 속에서도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관내 각 읍·면에서도 해맞이 명소를 중심으로 해맞이 행사가 열려 울진 전역이 새해 분위기로 물들었다. 이와 함께 울진 현내항, 평해 월송정, 금강송면 박달재 정상, 후포 등기산 공원 등 각 읍면별 해맞이 명소 9곳에서도 신년 기원제, 풍물놀이, 달집태우기, 떡국 나눔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려 울진 전역이 새해 분위기로 물들었다. 또한, 지난해 12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이남철군수 신년사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군의 발전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로운 한 해를 깨우는 종소리와 솟구쳐 오르는 붉은 태양을 바라보며 지난해의 어려움은 사라지고 새로운 한 해의 기대, 희망이 몰려옴을 느낍니다. 미래는 어제와 오늘, 내일의 일상들이 모여 만들어집니다. 고령군이 목표로 해야 할 것은 고령의 밝은 미래와 군민 여러분의 편안한 일상입니다. 군민의 일상을 군정의 최우선으로 두고 정책의 연속성으로 비상(飛上)을 위한 기반을 다지겠습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고령군의 모든 공직자는 군민의 행복을 최우선 사명으로 삼고 군민 여러분의 일상을 지키는 것을 우리의 일상으로 삼아 묵묵히 헌신하겠습니다. 심상사성(心想事成),‘마음에 간절히 원하고 바라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모든 공직자가 이 마음으로 2026년 새해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 하루에 천리를 간다는 적토마의 기운으로 군민 여러분의 일상이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인사위원회 승진심의 결과조서(4급~8급)<2025. 12. 30.字> ◇ 4급 : 6명 ◯행정5급 → 4급 : 4명 ▲대변인 이상엽 ▲자치행정국 총무새마을과 배성호 ▲일자리경제국 투자기업지원과 김신 ▲북구 흥해읍 이문형 ◯시설5급 → 과학기술4급 : 2명 ▲도시안전주택국 공동주택과 김복수 ▲건설교통사업본부 건설과 성용우 ◇ 5급 : 5명 ◯세무6급 → 행정5급 : 1명 ▲자치행정국 재정관리과 박찬우 ◯시설(토목)6급 → 시설5급 : 3명 ▲도시안전주택국 도시계획과 김대원 ▲맑은물사업본부 하수도과 이동영 ▲푸른도시사업단 생태하천과 이정욱 ◯시설(건축)6급 → 시설5급 : 1명 ▲도시안전주택국 지진방재사업과 강대선 ◇ 6급 : 40명 ◯행정7급 → 6급 : 14명 ▲정책기획관 김현수 ▲대변인 김경숙 ▲자치행정국 총무새마을과 노효주, 박양규, 이유한 ▲자치행정국 예산법무과 조경남, 허새미 ▲일자리경제국 투자기업지원과 배화복 ▲일자리경제국 경제노동정책과 신현영 ▲복지국 여성가족과 정영임 ▲해양수산국 수산정책과 김경태 ▲건설교통사업본부 건설과 박경미 ▲맑은물사업본부 상하수도행정과 하정임 ▲평생학습원 평생교육과 김서진 ◯세무7급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의성소방서는 1월 1일 '제16대 의성소방서장으로 김명준 소방정'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명준 서장은 경상북도 울진군 출신으로 포항 대동고등학교와 단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2007년 소방간부후보생 14기로 공직에 입문하여 안동소방서 구조구급과장, 경북소방본부 재난대응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현장활동과 소방행정을 폭넓게 경험했다. 특히, 재난 대응 정책 수립과 현장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조직 운영과 각종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이끌어 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명준 의성소방서장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조직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2026년 병오신 년 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성장과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뜨거운 열정과 힘찬 발걸음으로 뜻하시는바 모두 이루는 보람찬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난해 우리는 미국발 철강관세 부과 등 세계 보호무역주의 강화 속에서 지역 철강산업의 위기와 그에 따른 민생경제의 어려움에 마주해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포항이 중심을 잃지 않고 도시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입니다. 지난 한 해, 포항은 철강산업 대표도시로서 대한민국 철강산업의 존망을 걱정하며 시민 모두가 합심하여 정부와 국회 등을 대상으로 철강에 대한 국가적 지원의 필요성을 촉구하였으며, 점차 심화되는 어려움 속에서 정부의 주요 철강도시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 및 국회의 K-스틸법 통과등 대한민국 철강산업 재도약의 여건이 마련될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철강산업 위주의 지역경제 구조를 다변화하기 위한 일들도 꾸준히 추진하여 이차전지, 수소에너지, 바이오, AI 등 신산업 성장을 위한 제반 여건 조성에도 만전을 기했던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포항시 인사이동조서(5급)<2026. 1. 1.字> ◇ 5급 : 45명 ▲대변인 최우석 ▲자치행정국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자치행정국 문화예술과장 최상수 ▲자치행정국 정보통신과장 직무대리 정은균 ▲일자리경제국 투자기업지원과장 서현준 ▲일자리경제국 배터리첨단산업과장 직무대리 정호준 ▲복지국 노인장애인복지과장 이은주 ▲환경국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지형 ▲도시안전주택국 안전총괄과장 직무대리 김대원 ▲도시안전주택국 지진방재사업과장 김환복 ▲도시안전주택국 건축디자인과장 직무대리 한창수 ▲도시안전주택국 공동주택과장 직무대리 강대선 ▲해양수산국 항만과장 이상협 ▲남구보건소 보건정책과장 김미숙 ▲남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직무대리 오석희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 직무대리 하미숙 ▲농업기술센터 농식품유통과장 직무대리 윤유희 ▲건설교통사업본부 건설과장 김수호 ▲건설교통사업본부 교통지원과장 김기창 ▲건설교통사업본부 대중교통과장 직무대리 손의곤 ▲맑은물사업본부 상하수도행정과장 안나경 ▲맑은물사업본부 상수도과장 최영훈 ▲맑은물사업본부 하수도과장 직무대리 이동영 ▲푸른도시사업단 그린웨이추진과장 직무대리 김율태 ▲푸른도시사업단 생태하천과장 정석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존경하는 41만 구미시민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힘찬 말의 기운으로 건강과 희망이 늘 함께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구미재창조’를 염원하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혁신’과 ‘도전’, 그리고 ‘성과’를 앞세워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41만 시민 여러분들의 염원과 응원에 힘입어 “과연 구미에서 가능할까?”라고 했던 모든 일들이 하나씩 현실이 되는 것을 보고 의구심은 확신으로, 부정적 시선은 따뜻한 긍정으로 바뀌었습니다. 기초지자체에서는 최초로 개최된「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의 성공과「구미라면축제」를 비롯한 구미의 대표축제에 100만명 이상이참여하면서 문화․낭만도시로의 멋진 도약을 이루어냈습니다. 비어가던 공단은 반도체․방산 기업들의 연속적인 입주와 「글로벌 브랜드호텔」,「문화선도산단」유치로 다시 활력을 찾고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개통 후 55년 만에 구미 도심을 지나는「구미~군위 간 고속도로」예비타당성조사 통과라는 쾌거는 신공항 시대 배후도시로서 본격적인 서막을 열었습니다. 이 모든 변화와 성과는 41만 구미시민 여러분께서 함께 힘을 모아주셨기에 가능한 일이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사)성주문화원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1월 1일(목) 06시 40분, 해맞이 대표 명소인 가야산 역사신화테마관 상아덤마당에서 「2026년 성주 가야산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민 맞이 길놀이, 밴드공연 등 다양한 식전행사로 시작하여, 희망 메시지 전달 및 축시 낭독, 새 희망 퍼포먼스와 해맞이 떡 자르기 등 희망찬 새해를 여는 프로그램들로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군민의 안녕을 담은 희망 퍼포먼스를 준비하여 병오년 새해 해맞이 행사의 대미를 장식 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행사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새해 첫날 따뜻한 온기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의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하는 2026인분의 복떡국, 갱시기, 어묵, 차, 떡 등 다양한 세시음식과 핫팩 등 나눔 행사와 소원지 쓰기 체험, 포토존을 준비하여 등 더욱 풍성한 해맞이 행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2026 성주 가야산 해맞이 행사는 성주경찰서와 소방서 등 관계기관 협조와 행사장 안전요원 및 교통안전 관리요원 배치, 의료지원 부스 운영 등을 통해 다양한 안전사고에도 철저히 대비 할 방침이다. 행사관계자는 “성주가야산 해맞이 행사는 군민이 함께 만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주낙영 경주시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사자성어로 ‘준마동행(駿馬同行)’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주 시장은 신년사에서 “말은 혼자 달릴 때보다 함께 달릴 때 더 힘차게 나아간다”며 “시민과 함께 경주의 미래 100년을 향한 대도약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준마동행은 ‘날랜 말이 함께 달린다’는 뜻으로, 구성원 모두가 같은 방향을 향해 힘을 모아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이 사자성어를 통해 APEC 정상회의 이후 경주가 선택한 방향을 시민과 함께 차분하지만 단단하게 실행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주 시장은 “2026년은 새로운 계획을 나열하는 해가 아니라, 경주가 선택한 방향을 실제 변화로 증명해야 하는 해”라며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경험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그 성과가 시민의 일상과 도시 경쟁력으로 이어지도록 시정의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주의 미래 100년은 어느 한 사람이나 한 해의 성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축적해 나가는 과정”이라며 “2026년이 경주가 나아갈 길이 옳았다는 것을 시민이 체감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주낙영 경주시장 신 년 사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변화와 역동적인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을 받아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 이루어지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특히, 자영업자를 비롯한 중․소상공인과 서민들께서 활력을 되찾고, 청년들이 환하게 웃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시정 발전을 위해 많은 성원과 헌신을 다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경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 경주는 삼국통일 이후 최대의 성과라 평가받는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세계가 인정하는 글로벌 도시로 도약했습니다. 시민들의 염원과 열정을 모아 APEC을 유치했고, 한 건의 사건․사고 없이 완벽하게 행사를 치렀으며, 경주의 찬란한 전통과 첨단기술이 조화를 이루며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적인 K-APEC의 진면목을 선보였습니다. 보문단지와 시가지의 도로경관과 조명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고, 성숙한 시민의식과 함께 아름답고 품격높은 경주의 이미지를 세계에 각인시켰습니다. 글로벌 CEO 서밋에는 사상 최대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