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울진군은 여성 농업인의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과 재해 예방을 위해 생활개선회원 100명을 대상으로 지난 21일 울진군농업기술센터 에서 ‘2026년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의 안전인식과 농작업 재해 예방 관리 능력을 높여 농작업 사고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근골격계질환과 농부증 등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이론 강의와 안전장비를 활용한 참여형 실습으로 진행됐다. 특히 농작업 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개선과 함께 일상 농작업에서 바로 적용가능한 안전 실천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뤄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농업인안전 365 캠페인’을 통해 농업인의 안전 실천 의지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지역 내 농작업 재해예방 안전문화 확산 분위기를 조성하고 실천의지를 다졌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농업 현장은 고령화와 여성화로 농작업 안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앞으로 농작업 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농촌생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울진군은 오는 2월 본격적인 노인일자리 노인공익활동 사업 시작에 앞서 1월 30일까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약 2,450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워크북을 활용하여 노인일자리 담당자가 각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진행되며, 노인일자리 활동 시 준수해야 할 기본 수칙을 안내함으로써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노인일자리 활동과 관련하여 발생할 수 있는 낙상, 교통사고, 화상사고 등 유형별 안전사고 예방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다. 올해 노인일자리 공익활동사업은 어르신이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사회 공익 증진에 기여함과 동시에 소득 활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3개 사업단에서 약 11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참여 어르신에게는 월 30시간 활동 기준 29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울진군 관계자는“앞으로도 노인일자리 확대를 통해 어르신 소득 보전과 사회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무엇보다 안전사고 예방을 철저히 하여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울진군이‘교통 오지’라는 오명을 벗고 지역의 미래를 바꿀 핵심 인프라인‘남북10축(영덕~울진~삼척) 고속도로’의 건설을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지난 1월 19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도로국장과 도로정책과장 등 관계자들를 만나 현재 국토부가 수립 중인‘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026~2030)’에 남북10축 고속도로의 울진 구간을 신규사업으로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남북10축 고속도로는 부산과 강원도 고성을 잇는 동해안을 따라 계획된 국토의 척추에 해당되는 국가간선도로망의 핵심 축임에도 불구 현재 영덕~울진~삼척 구간만 유일하게 단절되어 있어 동해안 지역 발전에 제 역할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울진군 이번 건의에서 단순한 교통편의 증진을 넘어 울진군의 생존권과 직결된 핵심 논리로 강조했다. 전국 최대 규모의 원전 소재지인 울진에서 방사선 비상대피계획 확대로 대피범위가 30km까지 확대됨에도 불구 대피로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실제 원전 사고 발생 시 활용가능한 고속도로 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현재 조성 추진 중인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의 대규모 물류 운송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이라는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22일(목) 금천면 건강마을(2차년도) 건강위원회 건강위원의 역량강화교육 및 정기총회를 금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와 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건강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건강위원회가 계획 수립부터 의사결정, 사업 실행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주민 주도의 건강한 마을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금천면 건강위원회는 21개 리, 25명의 건강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을과 주민을 위해 활동하는 주민 대표로서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건강위원들의 역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 주도의 건강증진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함이며‘주민주도형 건강마을이란 ?’을 주제로 역량강화교육 전문강사가 건강마을 만들기의 기본 개념과 원리, 건강위원의 역할과 자세 등에 대해 강의한다. 아울러 정기총회에서는 임원선출과 신임 건강위원들에 대한 위촉장이 수여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앞으로도 건강위원 교육과 정기적인 월례회의 등을 통해 건강위원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청도군(군수 김하수) 각북면은 금일 21일 재구 청도 청년회가 각북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상해 회장은 “이번 기부는 고향 청도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회원들의 뜻이 모여 이루어진 것이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이웃과 함께 숨 쉬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경숙 각북면장은 “따뜻한 나눔을 전한 재구 청도 청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성금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부된 성금은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특화사업 및 긴급구호비’ 등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성주군은 지난 21일 경상북도교육청에서 경북미래교육지구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경북미래교육지구는 경상북도교육청과 기초자치단체가 협력해 학교와 지역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성주군은 지난해 경상북도교육청이 실시한 사업 공모를 통해 2026년 경북미래교육지구로 추가 지정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성주군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경상북도교육청과 미래교육지구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 연계 교육과정과 교육 협력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게 된다. 이를 위해 도 교육청 예산 8억 원과 군비 8억 원 등 총 16억원을 기간 중 투입하여 교육 거버넌스 구축, 마을학교 운영, 지역 특화사업 운영 등을 성주교육지원청·지역사회와 협업해 추진 할 예정이다. 한편, 성주군은 미래교육지구 사업 외에도 올해 학교 교육경비 보조금 8억7천만원, 고교 무상교육비 분담금 5억3천만원,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1억4천만원, 별고을장학금 2억원,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교육지원사업 19억원 등 총 36억원을 지역 교율경쟁력 강화를 위해 투자하고 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문경시 새마을회(회장 김현수)는 지난 23일 새마을회 2층 회의실에서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새마을지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3R운동 연계 깨끗한 문경 만들기, 사랑의 연탄 보내기 등 2025년 사업 추진 실적 보고와 감사보고를 시작으로, 세입·세출 결산, 2026년 사업계획 승인 등 안건을 심의했다. 김현수 문경시 새마을회장은 “지난 한 해 크고 작은 새마을사업을 위해 보여주신 열정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올 한 해도 친절하고 살기 좋은 도시, 희망이 넘치는 행복한 문경을 만들기 위해 나눔·봉사·배려의 정신으로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지역사회의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를 위해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며 헌신하시는 문경시 새마을회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 한 해에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 곳곳에 희망과 기쁨을 전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포항시는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남구 오천읍 광명산단에 구축될 예정인 ‘글로벌 AI데이터센터’의 전반적인 인·허가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패스트트랙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상길 포항시 부시장(TF단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도시계획과, 건축디자인과 등 시청 16개 관련 부서와 남부소방서 등 4개 기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센터 건립을 위한 그간의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AI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수적인 인·허가 요소를 전면 재검토하고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오는 3월 중 착공을 목표로 산업단지계획 변경, 입주 승인 및 건축허가 등 관련 인허가 절차를 병행 추진하여 이달 말까지 마무리할 방침이다. 또한 기존 건축물과 심의대상 건축물은 3월 중으로 모두 철거될 예정이다. AI데이터센터 입지에 가장 중요한 전력공급을 위한 절차도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전력계통영향평가(기술평가)를 마쳤으며, 같은 달 접수한 전력계통영향평가(비기술평가)가 이달 말 완료되면 내달 중 사업자와 한국전력 간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성주군 월항면은 2025년 가을철 및 2026년 봄철 산불조심 기간까지 산불없는 안전한 월항면을 위하여 관내 유관 기관(월항면 이장협의회, 체육회, 의용 소방대, 농업경영인, 농촌지도자회, 새마을 남·녀지도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농회,기관단체 협의회)와 합동으로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불조심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산림 연접지역 곳곳에 산불예방 현수막 10개소를 게첨하여 월항면은 단 한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토록 유관기관과 함께 추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마을 주민 한분은 최근 들어 이렇게 월항면과 기관단체가 합동으로 노력 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함께 산불 예방에 동참해 주신데 대해 수고가 많다,˵는 덕담도 해 주셨다. 김호진 월항면장은 기관단체에서 산불예방 현수막 게첨에 감사드리며, “최근 날씨가 건조해지고 바람이 불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으니 산불예방 홍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 하였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성주군 용암면 쌀전업농회(회장 이광석)에서는 지난 1월 22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용암면(면장 이숙희)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용암면쌀전업농회는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쌀 농업의 보호와 발전을 위해 뜻을 모은 지역의 쌀 생산 농업인 단체로 평소 지역 농민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것은 물론, 매년 잊지 않고 취약 계층을 위한 기부 활동을 펼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광석 회장은 “추위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올해도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기 위해 귀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기탁하신 성금은 관내 취약 계층을 위해 적절하게 잘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2026년 1월 31일까지 집중모금 기간으로 나눔에 참여하고자 하는 개인, 단체 등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성금 및 현물을 기탁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