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석용) All100자문센터는 주거래 기관 임직원의 체계화된 자산관리를 위하여 ‘찾아가는 자산관리 솔루션 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찾아가는 자산관리 솔루션 서비스’는 NH농협은행 All100자문센터 분야별 전문위원들이 전국 각지의 기업을 직접 찾아가 임직원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주요 서비스로 ▲생애주기별 자산관리·최신 투자 트렌드·세금 플랜·부동산 내집 마련 전략 등 다양한 주제 강의 ▲개인의 니즈와 금융 상황을 분석해 최적의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산관리 상담 ▲법인 CEO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상속·증여 세무 컨설팅 ▲ 사옥, 공장, 창고 등 법인의 부동산 고민을 해결하는 전문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NH농협은행 박현주 WM사업부장은“맞춤형 자산관리 솔루션 서비스를 통해 기업 임직원의 재무안정성과 만족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NH농협은행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삼성화재는 소방산업공제조합과 '소방산업공제조합 조합원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삼성화재와 소방산업공제조합은 조합 및 조합원들에게 삼성화재의 다양한 제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협약식은 서울 서초구 소방산업공제조합 본사에서 진행되었다. 삼성화재는 소방산업공제조합 법인 고객에게는 △자동차보험 컨설팅 지원, △전담 상담사 배치를 제공할 예정이며, 개인 고객에게는 △제휴 이벤트 제공, △모빌리티 제휴 서비스 할인을 제공할 예정이다. 소방산업공제조합은 소방 사업자의 상호협동과 자율적인 경제활동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소방산업의 발전과 조합원의 경제적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소방산업 대표 보증기관이다. 이인창 소방산업공제조합 전무이사는 "삼성화재와의 협약을 통해 조합원들이 특화된 보험 서비스와 함께 삼성화재가 제공하는 다양한 제휴 상품과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성화재 모빌리티제휴파트장은 "삼성화재가 소방산업의 발전에 앞장서 온 대표기관인 소방산업공제조합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하게 됐다"며 "소방산업공제조합 조합원들이 삼성화재를 통해 보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금융산업공익재단(이사장 박준식, 이하 ‘재단’)이 주최하고 성균관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한 ‘금융산업분야 사회공헌 실태 및 발전방안’ 정책세미나가 지난 20일 오후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정책세미나는 재단이 지난 2월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의뢰한 ‘금융산업분야 사회공헌 실태 및 발전방안’ 연구용역의 결과를 금융권을 포함한 사회공헌 종사자들과 공유하고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박준식 재단 이사장 및 금융노사 대표 등 재단 이사진을 비롯한 금융권 사회공헌 및 사회복지 기관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박준식 금융산업공익재단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논의를 통해 타영역 사회공헌 활동과의 차별화, 사회복지 및 시민사회 영역과의 파트너십 강화, 성과공유를 통한 사회가치 확산 등 우리 재단을 비롯한 금융권 사회공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측면에서의 건설적인 논의가 진행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주제 발표는 ‘금융산업분야 국내·외 사회공헌 현황(정운영 금융과행복네트워크 이사장)’, ‘금융산업분야 사회공헌 인식조사(한창근 성균관대 교수)’, ‘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키움투자자산운용(대표이사 김기현)은 내달 11일 '2024년 키자TV 디지털 금융투자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글로벌 투자 시장을 점검하고, 전문가를 초대하여 하반기 주요 섹터를 심도 있게 파헤쳐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첫 번째 강연은 ‘하반기 매크로 환경 점검’을 주제로 키움증권 김유미 애널리스트가 발표를 진행한다. 두 번째 강연에서는 올 상반기 AI 열풍과 더불어 글로벌 증시를 리드한 반도체 산업의 전망과 투자 전략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연사로는 베스트셀러 ‘반도체 투자의 원칙’의 저자 우황제 작가, 키움투자자산운용 멀티에셋운용본부 김종협 본부장이 나선다. 마지막 강연에서는 스타 애널리스트이자 ‘지금 모빌리티에 투자하라’의 저자 다올투자증권 유지웅 연구원이 ‘차세대 모빌리티 산업 전망과 투자 전략’을 주제로, 최근 시장의 주목을 다시금 받고 있는 모빌리티 섹터 투자 인사이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오프라인과 온라인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오프라인 포럼은 7월 11일 개최되며, 투자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개인투자자 20명을 선정해 소규모 프리미엄 포럼으로 진행한다. 소수 정예로 진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주식워런트증권(ELW) 249종목(종목번호 57KL86 ~ 57KP34)을 신규 상장한다고 21일 밝혔다. 상장 종목은 코스피200·코스닥1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형 ELW 15종목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POSCO홀딩스·NAVER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종목형 ELW 234종목이다. ELW는 개별 주식이나 주가지수를 만기일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사고 팔 수 있는 권리를 거래하는 상품이다. 기초자산의 상승을 예상하면 콜 ELW, 하락을 예상하면 풋 ELW를 매수해 시장 상황과 무관한 수익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다만, 주식과 달리 만기까지 기초자산이 도달해야 하는 가격(행사가격)이 존재하므로 기초자산 가격이 당초 예상한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만기 시 원금의 전액까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LW 거래를 위해서는 투자성향 진단 및 사전 투자자 교육 이수가 필요하다. 또한, 신규고객 기준 최소 1500만원의 기본예탁금을 충족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ELW 전용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 ‘TRUE ELW’에서 확인 가능하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김상태)은 최근 약 1,200억 원 규모의 해외 인수금융 건 셀다운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올해 4월 신한은행과 약 100년 업력의 북미 Top-tier 병마개 제조사 Closure Systems International(CSI) 인수금융 대출 5억 달러(약 7,000억 원) 규모의 미국 현지 공동 주관 업무를 수행했다. 신한투자증권은 뉴욕 현지 스폰서인 Cerberus Capital Management와 협의를 통해 공동주관사 타이틀을 확보했으며, 총 5,000만 달러(약 700억 원)를 인수해 미국 및 유럽 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성공적으로 전액 셀다운을 완료했다. 이로써 글로벌 인수금융 시장에서 한국 증권회사가 글로벌 공동주관사로 참여해 현지 투자자를 대상으로 셀다운까지 완료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또한 신한투자증권은 같은 시기에 글로벌 사모펀드 KKR이 보유한 미국 최고 수준 사이버보안 솔루션 업체인 Optiv의 6억 5천만 달러(약 9,000억 원) 규모 인수금융에도 참여해 국내 기관투자자들에 셀다운 성공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글로벌 인수금융 거래의 신디케이션 성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우리카드(사장 박완식)는 해외여행에 특화된 ‘위비트래블 체크카드’를 선보이며 출시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올해 말까지 ‘위비트래블 체크카드’를 발급 받고 전월실적 30만원을 충족한 고객 모두를 대상으로 전세계 1300여개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실명 인증이 가능한 만 17세 이상부터 발급 가능한 체크카드로, 신용카드에 집중돼 있던 전세계 라운지를 연회비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건당 10만원 이상 해외결제를 이용한 고객은 추첨을 통해 1만원 캐시백을 받을 수 있고 전용 외화예금을 개설한 선착순 10만명은 행운의 2달러도 받을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해외여행과 환테크를 위한 편리한 금융상품을 찾고 계신 고객께 추천드리는 카드”라면서, “각종 수수료 면제 등 해외여행에 특화된 혜택뿐만 아니라 국내 이용 시에도 캐시백 받으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달 출시된 ‘위비트래블 체크카드’는 해외 여행에 특화된 혜택을 탑재했다. 해외결제 수수료 및 국제브랜드 수수료를 면제해준다. 온오프라인 쇼핑 업종과 이동통신, 대중교통, 카페, 배달플랫폼 등에서 5% 캐시백 서비스도 제공한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이행한 주요 ESG경영 활동과 재무적 성과를 담은 ‘2024 통합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2006년 국내 증권사 최초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한 후 열세번째 보고서이며, 2018년부터 매년 통합보고서(Integrated Report) 형태로 발간하고 있다. 보고서의 전문은 회사소개 홈페이지(지속가능경영)를 통해 공개하였다. 미래에셋증권 ‘2024 통합보고서’는 CEOs메시지를 시작으로 ‘23년의 주요 성과를 Key Highlights 형태로 담아내며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주요 비즈니스 성과와 전략, 이중 중대성 평가로부터 도출된 핵심이슈 등을 소개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국내 금융권 최초로 REC(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및 VPPA(가상전력구매) 계약을 체결하는 등 RE100 달성을 위한 선제적 이행 현황을 TCFD리포트를 통해 공개하였다. 또한 SBTi(과학기반감축목표 이니셔티브)로부터 온실가스 감축 목표 승인 이후, 투자자산 포트폴리오의 탄소저감 목표를 구체화하여 저탄소 및 친환경 자산으로 전환할 계획을 담았다. 사회영역에서는 디지털을 통한 금융접근성 제고 및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실시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IBK캐피탈(함석호 대표)은 지난 20일 위스타트에 저소득가정 어린이를 위한 급식비 지원금 7,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위스타트는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아이들의 인권 향상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실시하는 단체로서, 저소득층 아이들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한 복지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저소득층 어린이에게 제대로 된 한끼를 제공함으로써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 해소 등 심리안정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한편 IBK캐피탈은 IBK기업은행이 100% 지분을 가지고 있는 자회사로,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2024년에도 장애인, 불우아동, 독거노인, 미혼모,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등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조병규)이 지난 20일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와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 가능한 플랫폼 제휴서비스를 추진키로 했다. 경기도 성남 네이버 본사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김범석 우리은행 국내영업부문장과 김정미 네이버 치지직 셀 리더를 비롯해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우리은행과 네이버는 우리WON뱅킹과 네이버 치지직 활성화를 도모한다. 네이버 치지직은 지난달 9일부터 네이버가 본격 선보인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여러 e스포츠 중계를 지원한다. 먼저 우리은행은 △경제 활동을 모티브로 한 금융교육 게임 콘텐츠 개발 △게임을 접목한 금융상품 및 서비스 출시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양사가 운영하는 플랫폼 이용자 활성화를 위해 공동 이벤트 진행과 푸시앱 알림 등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양사는 우리WON뱅킹과 네이버 치지직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흥미를 꾸준히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에 앞서 우리은행은 지난 6월 4일부터 14일까지 열흘 동안 우리WON뱅킹에서 ‘치스티벌’ 게임 대회 승부예측 이벤트를 진행해 1020 젠지 세대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우리은행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