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AIA생명이 모기업인 AIA그룹과 함께 건강에 대해 새로운 정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응원하는 ‘다시 생각하는 건강(Rethink Healthy)’ 캠페인을 전개한다. ‘다시 생각하는 건강’ 캠페인은 2030년까지 10억 명의 사람들이 더 건강하고, 더 오래,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A 원 빌리언 AOB(AIA One Billion)’ 캠페인의 연장선상으로, 건강 관리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더 많은 사람이 보다 쉽고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개인과 커뮤니티의 건강 및 웰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독려하고자 기획됐다. 실제로 AIA그룹이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아시아 사람들의 80%는 ‘자신이 건강하지 않다’고 생각하며, 그중 57%는 ‘건강 개선을 위해 변화를 시도한 적이 없다’고 응답했다. 사람들이 건강 개선을 시도하지 않는 이유로는 응답자의 63%가 ‘건강을 위해서 운동강도가 높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AIA그룹은 한국을 포함해 AIA그룹이 활동하고 있는 아태지역을 중심으로 ‘신체적, 정신적, 재정적, 환경적 건강의 균형’을 강조하며 건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석용) IT사랑봉사단은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와 함께 지난 20일 경기 안산시 소재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냉장고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황재현 IT부행장, 서을구 IT노조위원장, 박경식 안산농협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관내 소외된 이웃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황재현 IT부문 부행장과 서을구 IT노조위원장은“여름철 폭염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으며. 박경식 안산농협 조합장은“앞으로도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 IT사랑봉사단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1989년부터 보호단체(결손아동, 무의탁 노인, 나병 환자)에 기부금 후원 및 농촌봉사활동, 나눔 행사 등을 진행해 왔으며, 2023년 사회복지의 날에는 국무총리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KB증권(사장 김성현, 이홍구)은 지난 19일 새 단장한 잠실 물놀이장에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 초청하여 여름맞이 ‘약자와의 동행’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약자와의 동행’은 KB증권과 미래한강본부, 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협력하여 지역아동센터 아동 300여명을 초청하고 물놀이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 행사로 KB증권은 이날 행사에 참여한 아동에게 물놀이장 및 놀이기구 입장료, 간식, 네컷사진관 등 행사 진행에 필요한 제반 비용을 지원했다. 특히, 잠실 물놀이장에 파라솔 150개를 제작 및 설치하여 ‘약자와의 동행’ 행사 이후에도, 여름 개장 기간 동안(6/20~8/18) 물놀이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KB증권은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왔다. 2022년 9월 난지캠핑장에 7,300그루의 나무를 심는 ‘KB증권 그린성장로드’를 시작으로 해당 공간에 취약계층 가정을 초청해 무료 캠핑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작년에도 가정의 달을 맞아 다문화 저소득층 가정을 난지캠핑장에 초대하여 ‘행복뚝딱 깨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이 고객 편의 제고 및 금융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해 모바일 화상 상담으로 가입 가능한 상품의 범위를 주택담보대출과 퇴직연금까지 확대한다. ‘KB모바일 화상상담’은 은행 방문 및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금융 전문가와 실시간 상담이 가능한 서비스다. 고객은 시간과 장소와 구애받지 않고 대면상담 수준의 상담 및 상품 가입이 가능하다. KB국민은행은 모바일 화상상담에서 가입 가능한 상품으로 ▲예적금 ▲펀드 ▲일임형ISA ▲신용대출 ▲전세자금대출을 지원한 데 이어 고객 수요가 높은 주택담보대출과 퇴직연금(개인형IRP)까지 확대해 금융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됐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에 대한 많은 고객 분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주택담보대출, 퇴직연금 등 가입 가능한 상품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모바일 화상상담의 서비스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말하였다. 한편, KB금융그룹은 지난 4월부터 계열사 간 고객센터를 연결해주는 ‘KB Link 서비스’를 운영하고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고용노동부 주관 ‘퇴직연금 성과점검 및 우수사례 확산 간담회’에서 퇴직연금 사업 우수사례를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고용노동부와 금융감독원, 근로복지공단 그리고 한국투자증권을 포함한 23년 퇴직연금 우수사업자 4개 금융사가 참여했다. 각 사는 퇴직연금 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최근 개정 시행된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관련 제도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투자증권은 자체 개발 자산운용전략 시스템(K-ALM)을 통한 투자환경 시뮬레이션 사례와 투자정책을 고려한 기업 맞춤형 적립금 운용 컨설팅(K-IPS) 사례를 발표했다. 퇴직연금제도 개편에 따른 중장기 적립금 운용 계획을 수립하고, 상품 다변화를 추진하여 퇴직연금 운용 성과를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김성환 사장은 “수수료 체계 개편 등 새롭게 시행된 제도들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효율적인 운용 방안과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여 퇴직연금 서비스 품질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수익률과 운용 및 조직·서비스 역량을 인정받아 '2023년 우수 퇴직연금 사업자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지난 20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 대전지사와 ‘소상공인 마케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코바코가 운영하는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활성화 기반 구축 사업(이하 지역밀착형 지원사업)’의 온·오프라인 홍보와 지원 확대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코바코의 지역밀착형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이 방송광고를 제작해 해당 지역의 방송매체에서 송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협은 자금과 정보 부족으로 방송광고에 접근하기 어려웠던 소상공인 조합원에게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지원 사업 내용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는 등 소상공인 마케팅 활성화를 도모한다. 또한, 코바코와 함께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위해 온·오프라인 홍보 모델 개발에 협력하는 등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목표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신협중앙회 박규희 신협행복나눔부문장은 “최근 경기 불황으로 경영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이번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앞으로 코바코와 함께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며 소상공인의 성장과 지역 경제 발전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는 20일 다온기술㈜, ㈜메디칼스탠다드, ㈜컴플릿링크의 K-OTC시장 신규등록과 비즈플레이㈜, ㈜다함이텍의 신규지정을 승인하고, 6월 24일부터 거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다온기술은 2015년 설립되어 상하수도, 도로, 구조, 항만, 철도, 조경, 안전진단 등 토목엔지니어링 모든 분야에서 기획, 타당성 조사, 설계, 분석, 시험, 진단, 평가 및 자문 업무를 영위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다온기술 이창신 대표이사는 “금번 K-OTC 시장에 진입하여 회사의 적정가치를 평가받는 한편 평가받은 기업가치를 통해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고 투자자들이 투명하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다온기술은 최근 사업연도 결산일을 기준으로 자산총계 249억원, 부채총계 59억원, 자본총계 191억원, 매출액은 284억원을 기록했다. 메디칼스탠다드는 2000년에 설립되어 의료영상판독시스템인 PACS (Picture Archiving & Communication System)를 개발·판매하는 중소기업으로 설립 이후 국내외 5천여 개의 의료기관에 PACS를 공급하여 의료영상전달시스템의 디지털화를 지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내달 11일까지 ‘KB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상품·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KB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KB금융그룹 계열사의 AI관련 혁신 과제를 함께 추진할 수 있는 스타트업을 선발하기 위해 처음 도입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KB국민은행, KB손해보험, KB국민카드가 참여하며, 혁신 과제는 ▲고객센터 실시간 AI 통번역 서비스(KB국민은행), ▲보험금 청구 서류 위변조 탐지 시스템(KB손해보험), ▲전화 카드 신청 프로세스 완전 자동화(KB국민카드)이다. 각 사업별로 한 개 이상의 스타트업이 함께 참여하게 된다. 선정된 스타트업에게는 실제 사업화 검증에 필요한 지원금(과제별 3천만원)과 KB금융 이노베이션 허브에서 운영중인 강남 HUB 내에 협업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젝트 룸을 제공된다. 이에 더해 ‘KB스타터스’에 선정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KB스타터스’는 KB금융이 윤종규 前 회장 재임시절인 지난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금융권 최초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275개의 스타트업을 발굴했으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가수 겸 배우 이준호 씨가 신한금융의 기부 캠페인을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주관하는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20일 밝혔다. 19일 오후 신한금융 본사에서 진행된 이준호 씨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을 축하하는 자리에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이준호 씨에게 축하와 감사 인사를 전했다. 평소 나눔과 봉사에 큰 관심을 가져온 이준호 씨는 최근 1억원의 기부를 흔쾌히 결정하면서 2013년부터 신한금융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해 온 기부 캠페인의 아홉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배우 이준호씨는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받은 사랑을 나누며 따뜻한 변화를 만드는 일에 앞으로도 마음을 보태고 싶다”고 밝혔다. 신한금융 진옥동 회장은 “이번에 큰 기부 결정을 통해 사회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데 동참해 주신 이준호 씨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사회복지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에 따른 차량 통행량 증가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운전자들의 주행 습관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이는 운전자들의 평소 운전 습관이 교통사고 발생률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도로교통공단이 제공하는 교통사고분석시스템에 따르면, 2022년 사망사고 중 가해운전자의 법규위반사항으로 운전자의 안전운전의무불이행(66.0%)이 가장 많았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해 정부에서도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운전자의 안전운행을 장려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2024년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대책'을 발표하기도 했다. 보험업계에서도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자동차보험 특약을 마련하고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은 평소 안전한 주행습관을 준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납입 보험료의 일정액을 할인해주는 ‘안전운전 할인특약’을 탑재한 AXA다이렉트자동차보험을 판매 중이다. AXA다이렉트자동차보험의 ‘안전운전 할인특약’에는 ‘커넥티드카 안전운전 할인특약’, ‘TMAP 안전운전 할인특약’, ‘카카오내비 안전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