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산시(시장 조현일)가 공무원 사칭 사기 예방을 위한 대응반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일 조현일 시장은 최근 서민경제를 병들게 하는 다양한 사기 범죄 피해를 막고자 12일 ‘노쇼 사기 예방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경산경찰서 주관‘노쇼 사기 예방 릴레이 챌린지’는 공무원 사칭, 보이스 피싱, 대리구매 요구 등 다양한 노쇼(No-Show) 사기 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양시창 서장이 첫 주자로서 챌린지를 시작하였으며, 이어 양 서장의 지목을 받은 조현일 시장이 이날 사기 예방 홍보 피켓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각종 사기 범죄에 대한 예방 정보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의 기관·단체장들의 참여를 통해 범죄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일반 시민들을 비롯한 소상공인들의 관심을 유도함으로써 ‘공동체 치안’ 형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공무원 사칭 등 노쇼 사기는 서민경제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는 악질 범죄인 만큼,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사기 예방 인식이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찰 등 관계기관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1기 민원 안내 자원봉사자(이하 민원 봉사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민원 봉사자는 2026년 1월 2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시청 민원실에서 민원 안내 및 무인민원발급기 및 행정 사무기기 이용 안내 등 고객밀착 민원 행정 서비스 실현에 큰 역할을 할 예정이다. 민원 봉사자는 2005년 제1기부터 시작해 현재 제11기까지 20여 년간 시청을 찾는 시민을 친절하게 맞이하고 순수 민원 편의를 제공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날 위촉장 전달에 앞서 제10기 민원 봉사자에 대해 그동안의 봉사에 감사하고 노고를 위로하는 감사패를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으며, 위촉장 전달 이후 간담회를 통해 민원 봉사자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늘 환한 미소로 시민들을 대하며 민원 안내 봉사를 해주시는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편안하고 행복한 경산을 만드는데 적극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산 펜타힐즈 더샵1차 입주민일동(입주자대표회장 임종학)은 13일 서부2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3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임종학 입주자대표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순근 서부2동장은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 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입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산시는 새해를 맞이하여 9일 와촌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조현일 경산시장과 조지연 국회의원, 시도의원, 관내 기관 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찾아가는 주민대화’를 가졌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지역의 현안 사업과 각종 건의 사항에 대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하고 와촌면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또한, 주민들의 건의 사항에 대해 가능한 한 신속한 조치를 취하고 중장기적 사안에 대해서는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면밀히 검토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주민 대화에 이어 (주)KPCM을 방문한 조현일 경산시장이 지역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새해를 맞아 주민들과 기분 좋은 만남을 가지고 행복하게 소통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희망 경산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산시 서부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동근, 안근상)는 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협의체 위원들은 매년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기탁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위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모여진 성금을 기탁했다. 이 밖에도 반찬배달, 김장나눔, 문화체험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기획해 지역 내 복지안정망을 더욱 튼튼하게 만들어나가고 있다. 김동근 서부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곁에서 복지 파트너로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근상 서부1동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할 수 있는 뜻깊은 나눔”이라며 “기탁자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대상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10일 강풍과 한파가 동시에 예보됨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관계부서 합동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강한 바람과 함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설물 낙하 사고, 농가 시설물 파손, 수도 동파, 농작물 및 취약계층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경산시는 관계부서와 읍·면·동장을 중심으로 마을 방송과 재난 안내를 실시하고, 취약지역 순찰과 주요 시설물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비닐하우스, 축사, 간판, 건물 외벽 샌드위치 패널 등 강풍에 취약한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과 고정 조치를 독려하고, 한파로 인한 수도관 동결 예방을 위해 계량기 보온 조치와 농가 난방 시설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안부 확인과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기상 상황 변화에 따라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복구 지원이 가능하도록 대비하고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강풍과 한파가 동시에 발생할 경우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가급적 야외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대건산업(주)(대표 이우성)은 6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우성 대표는“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작은 정성이나마 매년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이번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지역경제가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귀한 성금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건산업(주)는 남천면에 위치한 지역 기업으로, 콘크리트·시멘트 제조업체이며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실천 또한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산한솔로타리클럽(회장 이명미)은 6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명미 회장은“새해를 맞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경산한솔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지역 어르신들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1일부터 6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보건기관 의과 진료비 급여 항목 본인부담금 면제 제도를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2025년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협의를 거쳐 ‘경산시보건소 등 진료비 및 수수료 징수 조례’를 개정함으로써, 약 5만 7천여 명(2025. 11. 기준 65세 이상 인구 57,716명)의 어르신들이 의료비 부담 완화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경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65세 이상 어르신은 의약분업 지역(보건소, 하양·진량·압량·와촌·자인보건지소)은 진료비 본인부담금이, 예외 지역 보건지소(용성·남산·남천)와 10개 보건진료소는 진료비와 약제비 본인부담금이 모두 면제된다. 또한, 시는 기존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지원하던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을 지난해부터 60세 이상으로 확대함으로써, 건강한 노후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65세 이상 어르신 진료비 본인부담금 면제 제도는 작은 변화 같지만, 어르신들의 삶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산시는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소각 산불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산림과 연접한 농경지를 대상으로 영농 부산물 전문 파쇄단을 운영하고 있다. 영농 부산물 전문 파쇄단은 전정 가지 등 영농 활동 후 발생하는 부산물을 현장에서 직접 파쇄 처리함으로써 산불 발생 위험을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한 사업이다. 산림 연접지 내 소각 행위는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확산될 우려가 있어, 전문 장비를 활용한 파쇄 처리가 효과적인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영농 부산물 전문 파쇄단 운영 현장을 직접 방문해 파쇄 작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파쇄단원들과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산림과 연접한 농경지에서 발생하는 불법소각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소각 산불 근절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영농 부산물 전문 파쇄단 운영은 불법소각을 줄이고 산불을 예방하는 가장 실질적인 대책인 만큼, 소각 대신 파쇄단 운영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현장에서 묵묵히 활동하고 있는 파쇄단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우리 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