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21일 자위소방대, 안동꿈터유치원, 안동소방서 옥동 119안전센터와 화재진압 합동 훈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남부지방산림청 청사에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화재발생, 신고, 전파, 직원대피, 중요문서 반출에 이은 소화전 및 고성능산불진화차량의 초기 진압과 안동 119소방대와 합동 화재진압 상황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직원과 소방대원뿐만 아니라 인근 안동꿈터유치원 어린이 20여 명이 함께 참여하여 훈련과 교육 및 진화차의 소화 호스 등을 사용해보며 화재시 행동요령에 대해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임하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와같은 훈련의 가치를 강조하면서 “산림청은 산불대응이란 재난대응 임무를 지닌 기관으로써 유사시에는 119소방 등 관련기관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20일 생명의숲·유한킴벌리와 경북 대형산불피해지 복원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3자간 공동산림사업 협약은 봄철 산불피해가 난 안동시 풍천면 일원 국유림 28ha를 대상으로 남부지방산림청은 국유림을 제공하고 생명의숲과 유한킴벌리는 각각 사업 추진과 사업 기금을 제공하여 함께 복원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2030년까지 5년간 활엽수 위주의 조림과 사후관리 등 복원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그 과정에서 신혼부부 나무심기 및 대학생 그린캠프 등 시민이 참여하여 산불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 등도 함께 체감하고 공감대를 형성 할 예정이다. 임하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공동산림사업 협약이 산불피해지 복구에 기업과 국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피해지역의 회복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19일 '2025년 을지연습과 연계하여 청사방호 대테러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테러 훈련은 3260부대 1대대, 안동경찰서, 안동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테러범이 청사를 점거하고 인질을 붙잡는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에서부터 건물 진입, 테러범 검거, 인질 구조와 부상자 이송까지 실제 대응 절차에 맞춰 진행했다. 이날 훈련에서 인근 학교 학생 및 교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위기대응 과정을 참관하며 학생들의 안보의식 확보의 장이 되었고, 기관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임하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류성룡의 징비록을 언급하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실전 대응력을 높이겠다”라며,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하여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지난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4일간 국가 비상 대비 훈련인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을지연습에 앞서 준비보고회를 통해, 전 직원이 이번 을지연습의 추진방향과 일자별 세부 계획 등을 숙지하였으며 실전과 같은 훈련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특히 소산 훈련, 산불진화 훈련 등 산림분야 비상상황에 대비하는 한편, 군·경찰·소방 등 지역 관계기관과 협력한 대테러 대응, 청사 방호, 화재 진압 훈련, 안보교육을 통해 실전 중심의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면서도 훈련 과정에 인근 학생들을 초청하여 교육 현장의 장이 될 전망이다. 임하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훈련은 실제 위기 상황에서도 산림행정의 기능이 유지되도록 하는 과정”이라며, “모든 직원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완벽한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겠다”라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14일 트리플래닛과 금년 3월 22일에 발생한 경북지역 초대형 산불피해지 복구를 위한 공동산림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동산림사업은 산림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진행하며, 산림청은 사업에 필요한 산림을 제공하고 사업수행자는 비용을 부담하여 산림을 가꾸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남부지방산림청은 산불피해지인 안동시 일직면 일원 국유림 38ha를 제공하고 트리플래닛은 서울 지역 대학연합 등의 기부금을 활용해 활엽수림을 조성한 뒤 드론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사후관리를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임하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피해지를 적극적으로 복구하여 2차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산림이 회복되는 과정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9일 올해 상반기 동안 대구·경북 및 부산·울산·경남 일부 지역의 사유림 412㏊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 사유림을 매수하는 방식은 매매대금을 일시불로 지급하는 일시지급형 방식과 매매대금에 별도의 이자액과 지가상승액을 포함하여 10년 동안 매월 분할 지급하는 산지연금형 방식이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산주들의 안정적인 생활자금 마련과 든든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산지연금형 매도 문의가 빗발쳐 올 한해 매수 계획은 142㏊이나 상반기에만 239㏊의 사유림을 산지연금형으로 매수했다. 이로 인해 산지연금형의 경우 지금 신청하더라도 내년 초에나 매수가 가능한 상황이다. 일시지급형으로는 매수 계획 730㏊ 중 173㏊를 매수하여 하반기 예산의 여유가 있는 상황이며 일시지급형으로 산림청에 매도를 희망하는 산주는 산림청 누리집에 게시된 2025년도 공·사유림 매수 계획 공고문을 확인하고 매매 대상 산지의 관할 국유림관리소에 상담 신청을 하면 된다. 임하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개인이 관리하기 어려운 산림을 국가가 관리하여 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경제적 가치 창출을 위해 힘쓰겠다”며 “산주분들의 많은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오염 및 훼손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과 소속 5개 국유림관리소 산림특별사법경찰 및 산림보호지원단 등이 합동으로 단속에 나서며 주요 단속 대상은 △산림 내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산림인접지역 등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 △불법 시설물 설치 및 무단점유 등이다. 단속 적발 시 관련 법에 따라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처벌받을 수 있으며, 된다. 불법산지전용 및 불법시설물 설치 등은 사법처리 후 철거·복구 조치 예정이다. 임하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무인비행장치, 액션캠 등을 활용한 적극적인 계도 · 단속으로 국민들이 올바르게 산림을 이용하고 보존할 수 있도록 대국민 인식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3개 과장, 5개 국유림관리소장 등 부서장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반부패 의지를 다지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렴문화 확산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는 남부지방산림청장이 주재하였으며, 청렴 실천의지가 담긴 부정청탁 근절 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2025년도 반부패·청렴 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예산 부당집행, 부당지시 등 부패 취약분야 개선과제를 선정하여 이를 척결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하였으며, 앞으로도 부패 취약분야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한지 부채에 나만의 청렴 글귀를 직접 새기면서 확고한 청렴 실천의지를 다지는 기회를 마련하였으며, 앞으로는 매월 실시하는 부서장 회의에는 목민관이 지켜야 할 생활 올바른 덕목과 바른 마음가짐을 가지기 위하여 다산 정약용의「목민심서」율기(律己) 육조* 필사 릴레이 등을 진행 할 예정이다. 임하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적극적인 청렴활동으로 반부패·청렴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관행적 부패 척결과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임업인을 지원하고 국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와 현장모니터링단을 운영하면서 임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불편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하여 국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 산림청에서는 현장 의견을 청취하여 기존에는 ‘산림버섯’과 ‘관상류’ 품목에 한해 하우스 시설을 보조 지원해왔던 것을 임산물 전 품목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해 보다 폭넓은 임업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국립수목원 완충지역 내 농림수산물 시설을 건축면적 합계 500m² 미만의 창고만 허용했던 것을 500m² 미만의 농림수산물 판매시설까지 허용하면서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집중호우 및 태풍 등으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생명·재산 보호를 위해 지난 22일 안동시 풍천면 어담리에서 산사태 재난대비 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안동시, 풍천면, 한국치산기술협회, 산림조합중앙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진행했으며, 기관별 임무와 역할 논의 등 유기적으로 협력하기 위해 합동으로 진행했다. 이날 훈련은 대형산불 피해지역인 안동시에 호우경보 및 산사태 위기경보가 발령된 것을 가정해, 사전 주민대피 훈련과 훈련 후 참여기관과 민간전문가가 훈련 결과를 평가하고 미흡한 대응체계를 보완하고 논의하는 등 토론훈련을 병행했다. 또한, 집중안전점검과 병행하여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사태 행동요령 교육을 통해 산불피해지 인근 주민들의 안전의식과 안전문화를 고취했다. 남부지방산림청 임하수 청장은 “산림재난은 사전 예방 및 초기 대응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고 무엇보다 국민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