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주민 참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함에도 복지 혜택을 충분히 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가구를 지역 주민과 함께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산내면 경로잔치에 참석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각지대 발굴 홍보물을 전달하며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알게 될 경우 신고 및 접수 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자살예방 홍보 활동도 실시하여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자살에 대한 관심 제고와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한경식 민간위원장은“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가장 머저 발견할 수 있는 주체는 지역주민”이라며 “주민들이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찾아보고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되는 이가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우 산내면장은“이번 캠페인은 많은 주민의 참여 속에 우리 마을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행정과 지역사회가 협력해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산내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화답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5월 4일, 100세 이상 최고령 어르신 2가구를 방문하여 장수를 축하하며 건강을 기원했다고 밝혔다. 산내면 100세 이상 어르신은 총 3명으로 2명은 관내 거주 1명은 요양병원에 입원 중이다. 이번 위문은 경로효친 사상의 좋은 본보기를 몸소 실천하며, 젊은 세대들에게“노인에 대한 공경과 대우는 우리보다 먼저 인생을 살아가신 선배들에 대한 당연한 도리”를 알려주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을 찾아 뵙고 어버이 은혜에 감사 인사와 건강을 기원하며 카네이션을 직접 가슴에 달아드리고 카네이션 꽃바구니와 위문품을 전달했다. 101세 고령에도 전동스쿠터를 타고 농번기에 바쁜 들판을 둘러보는 김모 어르신은 3년째 찾아오는 협의체 위원들을 반갑게 맞으시며 “매년 잊지 않고 찾아와줘서 정말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한경식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기쁨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돌봄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정우 산내면장은 “경로효친 사상의 실천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가 벼 재배 농가의 노동력 부담을 줄이고 수도작 생력화 기술 확산을 위해 벼 건답직파 재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올해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산내면 외칠리 일원 논 25ha를 대상으로 레이저 균평기를 활용한 벼 건답직파 재배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벼 건답직파는 마른 논에 볍씨를 직접 파종해 재배하는 방식으로, 못자리 설치와 모판 운반, 모내기 작업을 줄일 수 있는 생력화 재배기술이다.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노동력과 경영비 절감 효과가 커 수도작 현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관행 이앙 재배와 비교해 노동력은 약 40%, 경영비는 최대 64%까지 줄일 수 있어 농가 경영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건답직파 재배는 잡초 발생, 물관리, 입모 안정 등 현장 적용 과정에서 세밀한 기술 관리가 필요한 만큼,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거점농가와 함께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여건에 맞는 재배기술을 정립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시범사업에 활용되는 레이저 균평기는 논 표면을 고르게 정리하는 장비로, 건답직파 재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물관리 불균형과 잡초 발생 문제를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지역 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일상을 지원하여 따뜻한 정을 나눴다고 밝혔다. 협의체 이우희 위원과 대현3리 동골마을 주민들은 생일 떡케이크와 따뜻한 식사를 대접해 어르신이 생신을 홀로 외롭게 보내지 않도록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생일상을 받은 어르신은 ‟생일이라고 상을 차려본 지 언제인지 모르겠다”며 ‟꼬깔모자를 쓰고 축하를 받으니 주인공이 된 기분이고 가까운 이웃이 먼 친척보다 낫다는 속담이 맞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우희 위원은 ‟어르신에게 따뜻한 이웃의 정이 담긴 생일상으로 기쁨을 드려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정우 산내면장은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를 통해 외롭게 생활하고 계시는 어르신들을 다시 한번 챙겨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친하여 지역의 관심이 필요한 이웃을 돌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밥상 반찬배달사업, 청소년 꿈키움지원사업 등 돌봄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산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정우, 민간위원장 한경식)는 3월 5일부터 상반기 ‘행복밥상 반찬배달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독거어르신 등 생활이 어려운 대상자를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 조사해 발굴했으며, 10가구를 선정하여 4개월동안 월2회 협의체 위원이 가정방문하여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확인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한경식 민간위원장은“어려운 이웃이 정성껏 준비한 반찬으로 건강을 지키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정우 산내면장은“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위해 애써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께 감사드리며, 협의체가 주민의 관심과 참여을 높이고 지역사회 결속을 강화시켜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함께모아행복금고에 기탁된 성금을 활용해 2024년부터 3년째 행복밥상 반찬배달사업을 이어오고 있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산내면이장협의회(회장 윤영철)은 21일, 올해 첫 이장회의에서 마음을 모아 지역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산내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산내면이장협의회는 일상생활 중 위기가구를 발견할 경우 복지담당자에게 신속히 제보하거나 대상 가구에 복지 정보를 안내하는 등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윤영철 협의회장은 “병오년의 출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작은 나눔 실천으로 뜻깊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정우 산내면장은“복지 행정의 최전선에는 늘 이웃을 살피는 이장협의회가 있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산내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가정에 잘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께모아 행복금고’는 경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추진하는 연중 모금사업으로, 산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탁된 성금으로 올해 행복밥상 반찬배달사업, 가정의 달 어르신 위문사업 등을 추진 예정이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산내면행정복지센터는 28일 산내면 의곡리에 위치한 법화불교 조계종 원림사(주지 묘진스님)로부터 양곡 250kg를 기탁받았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받은 양곡은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원림사는 55년 전 1970년에 창건돼 전통성이 있는 사찰로 유명하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특히 어버이날 의곡1리 경로당을 찾아‘사랑의 떡’을 보시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원림사 주지스님은“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과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산내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손종철 산내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아름다운 기부를 해주시는 원림사에 감사드리며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산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손종철, 민간위원장 최현식)는 지난 6일부터 오는 6월까지 약 4개월간 ‘행복밥상 반찬배달서비스’ 특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결식과 영양 불균형에 노출된 취약계층의 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함께모아행복금고에 기탁된 성금을 활용해 1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처음 지원을 받은 한 대상자는 “식사 준비가 어려워 끼니를 거르는 일이 잦았는데, 이렇게 반찬을 챙겨주고 안부까지 물어주니 큰 힘이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최현식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반찬으로 건강을 지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종철 산내면장은 “항상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산내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고현관)는 다가오는 제52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7일 지역 내 경로당 20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공경의 인사를 전했다. 산내면에서는 이번 경로당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장수를 기원하는 국수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노고에 대한 공경의 마음을 전하며,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경로당 이용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줘서 더욱 의미 있는 어버이날이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고현관 산내면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효를 실천하는 건강하고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산내면(면장 고현관)은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지난 3일 산내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이장협의회 및 기관단체장 간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승직 도의원, 김동해·박광호 시의원, 김병철 신경주농협조합장 및 이장협의회 등 40여명이 참석해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한경식 산내면 이장협의회장은 “새해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의 신년 인사회를 시작으로 면민들이 더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고현관 산내면장은 “작년 한 해 이장협의회 및 기관단체장의 많은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 한 해도 이웃과 사랑을 나누고 함께 도약할 수 있는 산내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 힘써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