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성주군 성주두레봉사단(단장 성유경)은 지난 15일 성주읍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족 없이 컨테이너에서 홀로 생활하고 있는 독거노인 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이날 봉사활동에는 성주두레봉사단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집 안팎을 정리하고 묵은 때를 제거하는 등 대대적인 청소와 쓰레기 정리 작업을 실시하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성유경 두레봉사단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어르신께서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에 나섰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곽상동 성주읍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여 봉사에 참여해 주신 성주두레봉사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 할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성주군 성주읍행정복지센터와 왜관읍행정복지센터는 3월 10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협력을 위해 상호 고향사랑기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호기부를 통해 성주읍과 왜관읍은 150만원을 각각 기부하여, 지역 간 우호 협력과 상생 발전의 의미를 더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재정 확충과 특산품 홍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상호기부는 양 기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 행정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곽상동 성주읍장은 “이번 상호기부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분위기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해 읍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성주군 성주읍 행정복지센터(읍장 곽상동)는 본격적인 참외 수확철을 맞아 주민자치위원회·이장협의회 등 사회단체와 협력하여 참외 절도 방지를 위한 홍보 현수막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활동은 참외 절도에 대한 주민들의 경계심을 일깨우고 농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과 외부인의 통행이 잦은 도로 주변, 마을 입구에 현수막을 설치하여 참외 절도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현수막에는 ‘우리 참외는 우리가 지킨다! 외지차량 및 거동수상자는 즉시 신고합시다.’, ‘참외절도는 용서받을 수 없는 범죄입니다.’ 등 강력하고 직관적인 메시지를 담아 범죄 예방 의식을 고취했으며 참외 절도에 대한 주민들의 신고와 주의를 당부했다. 곽상동 성주읍장은 “성주 참외는 농가의 핵심 소득원이자 지역의 자부심”이라며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한 수시 단속 등 농민들이 안심하고 수확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도난 방지 대책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성주군 성주읍(읍장 곽상동)은 지난 26일 새봄을 맞아 쾌적한 도심 환경을 조성하고자 「성주읍 봄맞이 시가지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참여자들은 안전 사항을 철저히 숙지한 뒤 시가지 전역의 정화 활동에 나섰으며, 이와 더불어 봄철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함께 실시해 산불 발생에 대한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 활동에는 성주읍장을 비롯해 16개 읍 사회단체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시가지 인근 도로와 주요 교차로 일대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겨우내 방치되었던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물을 집중적으로 정리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지역을 스스로 가꾸는 작은 실천이 깨끗한 성주를 만드는 출발점이라는 데 뜻을 모으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보호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곽상동 성주읍장은 “깨끗한 거리는 주민들의 작은 관심과 참여가 모여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성주군 관내 라이즈청년회(회장 심영보)는 지난 17일(목) 성주읍행정복지센터에 컵라면 200박스를 전달하며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갔다. 이번 기부는 지난 4월 시작된 월간 후원 약속의 일환으로, 올해 들어 네 번째로 진행된 나눔 활동이다. 꾸준한 나눔은 라이즈청년회의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라이즈청년회는 그동안 불교 기반의 정신에서 출발한‘도경정사 라이즈청년회’로 활동하다가 올해 7월 ‘라이즈청년회(RISE YOUTH)’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종교와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청년 중심 공동체로, 지역 내 다양한 실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심영보 청년회장은 “라이즈청년회 회원들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숨 쉬는 단체가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에 희망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배해석 성주읍장은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은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며 “무엇보다 이 기부가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대한불교 조계종 도경정사 청년회(회장 심영보)는 14일(수) 성주읍행정복지센터에 컵라면 200박스를 전달하며 두 번째 물품 기부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 4월 시작된 월간 후원 약속의 일환으로, 꾸준한 나눔 실천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 도경정사(주지스님 마령 경도)는 대구 칠성시장에 위치한 사찰로, 배해석 성주읍장과의 인연을 계기로 이와 같은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 심영보 청년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계속 이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매달 정성을 담은 나눔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배해석 성주읍장은 “신뢰를 행동으로 보여주신 도경정사 청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활동이 많은 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성주군 성주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원기)는 22일(수) 성주어울림복합타운 다목적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임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주민자치 프로그램 활성화와 향후 주민자치 활동계획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원기 주민자치위원장은“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민자치위원회 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주민들의 편의와 복지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말했다. 배해석 성주읍장은“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주민들이 꼭 살고 싶은 성주읍을 만들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성주군 성주읍 소재 당진상회(대표 여상창)는 26일 성주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성금 13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당진상회는 매년 성금을 기부하여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보여주고 있으며 기부문화 확산에도 동참하고 있다. 여상창 대표는 “뜻깊은 나눔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작은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해석 성주읍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소외계층에 관심을 가지고 소중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여상창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라며 “관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주변을 더 꼼꼼히 잘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다. 한편, 전달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성주군 성주읍(읍장 배해석)에서는 오는 연말까지 산불 조심 기간을 맞이하여 관내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 예방 캠페인을전개한다고 밝혔다. 성주읍은 앞서 관내 학교와 공사 등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지역예비군센터와, 지역자활센터, 의용소방대 등 여러 유관기관이 동참하면서 주민들의 산불 예방 경각심 고취를 위한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성주지역자활센터 권우성 센터장은 “푸른 삶의 터전을 지키는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화답했다. 배해석 성주읍장은 “춥고 건조한 가을철 날씨가 지속되어 산불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만큼, 민관이 다 함께 산불 조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한 성주읍을 만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성주군 성주읍(읍장 배해석)은 6월 28일(금), 성주읍 6월 이장회의를 개최 하였는데, 회의실에서 벗어나 야외에서 현장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회의에서는 성주읍 특수시책으로 조성한 대흥천 황토 맨발 걷기길에서 신발을 벗고 맨발로 걸으며 평소 하지 못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 참석한 이장들은 스트레스도 풀리고 건강해지는 느낌이라며 좋은 반응을 보였다. 성주읍은 2024년도 특수시책으로, 대흥천 제방길(대흥길 16)에 황토 맨발걷기길 왕복 800미터를 조성하였는데, 세족장과 정자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길 주변 풀뽑기를 하는 등, 사용 주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으며, 아침일찍부터 많은 주민들이 이 길에서 건강을 지키고 있다. 배해석 성주읍장은“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조성한 황토 맨발걷기길을 이장님들과 함께 걸으며 홍보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맨발걷기길을 철저히 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