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규확진 488명, 주말영향 1주만에 400명대…국내발생 4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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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데일리 김정호 기자]  주말 검사량 감소 영향 등으로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일주일 만에 400명대로 감소했다.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국내 발생 확진자 수도 465명으로 6일 만에 400명대다.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 조정 시 핵심 지표인 1주간 하루 평균 환자 수는 3일째 590명대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3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488명 증가한 12만3728명이다.

최근 일주일간 512명→769명→679명→661명→627명→606명→488명으로 지난주 수요일 이후 닷새째 감소 추세다. 하루 400명대는 지난주 월요일이었던 4월26일 499명 이후 일주일 만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465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3명이다.

일주일간 국내 발생 확진자는 477명→748명→648명→642명→593명→585명→465명이다. 검사량이 감소한 주말 영향 등으로 하루 사이 120명 감소했다.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약 594.0명으로 4월12~30일 19일간 600명대 이후 5월 들어 1일부터 3일째 590명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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