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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4거래일 만에 1500원대 아래로…22.1원 내린 1495.2원 마감(종합)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의 긴장 완화에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에 머물 정도로 떨어졌던 원화 가치가 소폭 회복했다. 24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2.1원 내린 1495.2원으로 장을 마쳤다. 26.4원 떨어진 1490.9원으로 장을 시작했지만 이후 상승폭을 키워 낮 12시께는 장중 1503원을 터치하기도 했다. 환율이 1500원대에서 내려온 것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협상이 진행 중이며, 호르무즈 해협이 조만간 개방될 수 있다는 취지로 말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그는 당초 48시간 안에 재개방이 이뤄지지 않으면 이란 전력 시설을 공격할 수 있다고 했지만, 시한 직전 이를 연기하고 외교적 해법으로 선회했다. 앞서 환율은 전날까지 3거래일 연속 주간 거래에서 1500원을 넘긴 상태로 장을 마치며 원화 가치가 글로벌 금융위기 수준으로 곤두박질쳤다. 이민혁 국민은행 연구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격 철회 소식에 유가가 급락해 원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면서도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가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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