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건천읍 체육회(회장 박노진)에서는 지난 1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건천읍사무소에서 기관 및 자생단체,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민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는 신년 고유제와 떡국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로 20년째는 맞이하는 이날 행사에는 박시완 총무이사의 사회로 초헌관에는 이헌득 건천읍장, 아헌관에는 박노진 건천읍체육회장, 종헌관에는 장상규 건천읍이장협의회장이 맡아 건천읍민의 무사안녕과 소원성취 그리고 지역의 발전을 기원했다.
또, 건천읍 생활개선회에서 준비한 떡국을 나누며 훈훈한 새해 아침 분위기를 더했다.박노진 체육회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체육회 활동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 읍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지역민 모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헌득 건천읍장은 “차가운 날씨와 이른 시간에 고유제 준비를 위해 수고해준 체육회 및 생활개선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고유제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한마음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주민화합을 도모하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신년의 포부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