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욱 국민의 힘 '합천군수 예비후보'에게 합천의 비전과 미래를 듣는다

이재욱 예비후보 “지금은 합천의 미래를 선택할 때…합천의 발전과 번영이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복으로 이어져,분배의 정의가 실현되고 정의와 법 질서가 물 흐르듯이 흐르는 군민이 주인 되는 합천군을 반드시 만들겠다"
책임 정치·세대교체·군민 소득보장 정책 제시해 합천의 미래 열어갈 것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남 합천군수 선거를 앞두고 지역사회에서 지역정치의 세대교체와 새로운 리더십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합천에서 나고 자란 엘리트 경찰 출신으로 청렴성과 공정성을 강조해 온 이재욱 전 합천경찰서장이 세대교체와 새로운 리더쉽에 대한 지역의 요구에 부합 하는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

 

합천은 한때 인구 19만 명의 서부 경남의 중심도시로 부상했으나, 현재는 인구가 약 4만 명 수준으로 급감하며 소멸해가는 지방 군소도시로 전락해 끝없이 위상 추락을 하고 있고 급기야 합천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인구소멸 위기 지역으로 꼽히게 됐다.

 

이러한 중차대하고 백척간두의 위기에 서있는 현 상황 속에서 이재욱 예비후보는 군민 소득 보장과 지역 산업 구조 전환을 핵심으로 한 새로운 발전 전략을 내세우며 합천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합천의 변화와 발전을 부르짖으며 합천군수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이재욱 예비후보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번 합천군수 선거를 어떻게 보고 있는가? 지금 합천은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고 볼수 있다. 따라서 과거 방식의 정치로는 인구 감소와 지역 침체를 더 이상 막을 수 없다.

 

합천은 과거 19만 명이 살던 서부 경남지역의 중심지였는데 현재는 인구 4만 명 수준의 중소 군지역으로 위상이 추락하고 말았다.

왜 이런 결과가 나타났는가? 이것은 순전히 구태의연하고 변화에 둔감한 지역정치인들의 책임이라 할 수 있다.

 

이제는 변화를 줄 때가 왔다. 감언이설과 권모술수의 말과 구호가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 책임지는 행정이 합천에는 필요하다. 따라서 이번 선거는 단순한 지방선거가 아니라 합천 미래를 결정 짓는 정치의 방향을 바꾸는 중요한 분기점이라고 생각하고 선거에 진심과 진력(盡力)을 다해 임하고 있다.

 

지역사회에서는 정치 세대교체 요구가 강하게 일고 있다.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당연한 요구라고 생각한다.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기존 정치 구조로는 합천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번 선거 과정에서도 후보 자격 논란, 과거 법적 책임 문제, 여론조사 논란 등 여러 문제가 불거져 합전의 발전에 관심이 있는 대다수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군민들은 이제 정쟁이 아닌 실력과 청렴성, 미래 비전을 가진 강력한 리더십을 원하고 있다.

 

이재욱은 경찰 공직 생활을 통해 공정, 책임, 청렴을 가장 중요한 핵심 가치로 여기며 지켜왔다. 따라서 만약 합천의 군정을 맡게 된다면 합천의 행정도 투명한 예산, 공정한 인사, 책임 행정으로 바꿔 비전 충만하고 군민이 행복하며, 합천에 대한 자부심이 충만하도록 하는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

 

합천 발전을 위한 전략이 있는가? 그 핵심 전략에 대해 말해달라. 현재 합천에 대해 진단해 보면 합천에 필요하고 합천을 살리는 방법은 분명하다. 그 몇 가지에 대해 이야기 해 보겠다.

 

첫째는 지역 산업 구조를 바꾸는 것 ▷둘째는 군민 소득을 안정적으로 보장하는 것이다.

 

합천 군정을 맡게 되면, 합천의 미래 산업으로 데이터·AI 산업 유치를 추진하겠다.  약 3만 평 부지에 40MW 규모 데이터·AI 산업단지를 조성해 약6000억 원 규모 민간투자를 유치하겠다. 또한 이를 향후 100MW급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로 확대해 합천을 디지털 산업 거점 도시로 만들겠다. 이를 통해 합천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 인구 유입을 동시에 이뤄 나가겠다고 했다.

 

합천은 경남의 타 시군보다 군민들의 소득이 낮다. 군민들의 실질적인 소득을 향상 시킬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말해 달라고 호소했다.

 

전적으로 동의한다. 궁정을 맡게 된다면 군민이 체감하는 소득을 증대시키는 정책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펼쳐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합천은 농업 중심 지역이지만 농민들의 소득은 여전히 불안정하다. 이러한 불안정한 요소를 제거하고 지역 농민들의 소득을 향상 시키기 위해 군민 소득 보장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했다.

 

추상적이고 막연한 구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이고 지역 농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체감하는 정책을 펼치겠다. 몇 가지 구체적 정책에 대해 이야기 해 보겠다고 밝혔다.

 

에너지연금 도입: 합천은 태양광과 수력 등 에너지 산업 기반을 갖춘 천혜의 지역이다. 에너지 산업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군민에게 연금 형태로 돌려주는 ‘에너지 연금’ 제도를 추진하겠다. 이는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 지역 자원을 군민의 자산을 소득화하는 정책이다고 했다.

 

버섯연금 도입: 합천은 전국적으로 산수가 수려하고 자연환경이 쾌적한 청정지역으로 버섯 생산에 최적화된 지역이다. 버섯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생산·유통·가공 산업을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농가 소득을 안정적으로 보장하는 ‘이른바 버섯연금’ 모델을 만들어 나갈것이라고 했다.

 

농어민수당 전국 최고 수준 인상: 현재 농어민수당은 농민들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있고 이를 실감하고 있다. 군정을 맡게 되면 농어민수당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인상해 농민들이 안정적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하는 농업 안정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기본소득 혜택 확대: 앞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합천은 대표적인 인구소멸 위기 지역이다. 군민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기본소득 개념의 소득 지원 정책도 적극추진 하겠다. 이는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지역 공동체를 지키기 위한 생존 전략이라고 생각하고 강력히 추진 하겠다고 했다,

 

합천은 군민 대다수가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지역이다. 농업에 관한 정책이 있다면 이야기 해달라고 호소했다.

 

합천의 농업의 가치는 단순한 지원 대상이 아니라 미래 산업이다. 합천 군정을 맡게 되면 농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 시키겠다. 이를 위해 청년 농업인 정착 지원, 농산물 브랜드화, 온라인 유통 플랫폼 구축, 스마트 농업 확대 등을 추진해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이겠다고 말했다.

 

합천은 가야산 국립공원과 우리나라 최대의 불교 문화재가 있는 해인사가 위치한 천혜의 관광 자원을 가지고있다. 합천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조건을 극대화해 합천 발전을 더욱 앞 당길 관광 정책을 가지고 있는가? 있으면 이야기해 달라고 했다.

 

합천은 해인사, 합천호, 황매산 등 전국 최고의 관광 자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관광은 잠깐 들르는 스치는 관광에 그쳤다. 앞으로는 숙박 체험, 지역 상권 소비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경제 모델을 만들겠다. 이 체류형 관광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마중물로 삼아 합천의 번영에 관광산업이 일조하는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지금 합천군민들이 미래 합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선택의 순간을 맞이하고 있다.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 달라, 합천은 변화의 갈림길에 서 있다. 과거의 구태의연하고 비효율적인 정치를 계속할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리더 십으로 합천의 미래를 바꿀 것인지 이번 선거에서 결정될 것이다고 했다.

 

이재욱은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를 해 나가겠다. 합천의 미래를 위해 깨끗한 정치 책임 있는 행정 군민 소득보장을 반드시 실현하겠다. 이를 기반으로 합천군민과 함께 새로운 합천의 시대를 만들겠다. 합천의 발전과 번영이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복에 직결되는 분배의 정의가 실현되고 정의와 법질서가 물 흐르듯이 흐르는 군민이 주인 되는 합천군을 반드시 만들겠으니 전폭적인 성원과 지지를 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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