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획예산처가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을 과학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중요 사업을 실험·검증하는 '지속가능 혁신랩(Lab)'을 처음으로 도입한다. 기획처는 4일 7기 중장기전략위원회 첫번째 전체회의를 열어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추진 방안을 중장기전략위원들과 공유했다. 중장기전략위는 중장기전략 수립을 위한 장관 자문기구로 7기 위원은 권오현 위원장(전 삼성전자 회장)과 분야별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됐다. 기획처는 이날 회의에서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추진 방안을 위원들과 공유했다. 또 성장 잠재력을 위협하는 양극화, 인구구조 변화, 기후위기 대응 등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 현 정부 국정철학·과제를 기초로 한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이 필요하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중장기전략위에서 논의된 핵심 사항은 중장기 국가발전전략에 포함하고, 전략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재정과의 연계 방안도 마련하기로 했다. 기획처는 이날 회의에서 중장기적으로 중요한 사업을 실험·검증하는 '지속가능 혁신랩' 도입을 시범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혁신랩은 과학적 방법론으로 정책과제의 효과성을 과학적으로 사전 검증하는 과정이다. 이를 통해 정책설계 역량을 높이고 관련 데이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경찰대학이 2026학년도 신입생과 편입생, 경위공개채용자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 일정에 돌입했다. 경찰대학은 3일 오후 충남 아산 경찰대학 이순신홀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한 제46기 신입생들은 필기시험과 신체검사, 적성검사, 면접 등을 거쳐 학교생활기록부 성적과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을 합산한 결과, 전국 86.9대 1의 경쟁률을 뚫고 50명(남 31명·여 19명)이 최종 선발됐다. 수석은 김성윤(경기 일산대진고) 입학생이 차지했다. 제42기 편입생들은 일반전형과 재직전형으로 나뉘어 각각 25명씩 선발됐다. 일반전형 경쟁률은 40.4대 1, 재직전형 경쟁률은 8.6대 1이다. 일반전형 수석은 이재운(한양대), 재직전형 수석은 이효민(서울청) 입학생이 각각 차지했다. 편입생은 해당 학년으로 편입돼 정규 교육 과정을 이수한 뒤 경찰관으로 임용된다. 제75기 경위공채자는 일반·세무회계·사이버 등 세 분야로 나뉘어 6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50명이 선발됐다. 수석은 서경원(성균관대) 입학생이다. 김성희 경찰대학장 직무대리는 "오늘 이 자리는 입학생 여러분이 경찰의 길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는 뜻깊은 출발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성균관대학교 창업지원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공공기술 기반 시장 연계 창업 탐색 지원사업(텍스코어·TeX-Corp)' 3기의 주관 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성균관대는 오는 2030년까지 연간 15억원, 총 7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과기정통부가 2030년까지 추진하는 '텍스코어 3기' 사업은 대학과 정부 출연 연구기관의 연구 성과가 사장되지 않도록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사업에는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의 선진 창업 교육론인 '아이코어(I-Corps) 방법론'이 핵심적으로 적용된다. 선정된 창업팀들은 아이디어 단계에 머물지 않고, 직접 국내외 잠재 고객들을 만나 수십 건의 인터뷰를 진행하며 시장의 요구를 파악하고 전문가의 지도를 통해 사업 모델을 정교하게 다듬게 된다. 성균관대는 시장 탐색을 마친 예비 창업팀들에 시제품 제작 지원과 전문 멘토링을 제공함은 물론, 학교의 강력한 동문 네트워크 프로그램인 '에스-코어(S-Corps)'와 연계해 지속적인 액셀러레이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외 시장 진출과 투자 유치 등 창업 기업의 성장을 이끌 예
◇임원 승진 ▲임상의학본부장 이사 조민희
▲유분선(향년 91세)씨 별세, 도석구(LS네트웍스 부회장)·혁구(해병대 중령 예편), 순구(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장)·용구·정구씨 모친상, 신인주·신정희·신윤자씨 시모상, 배복환·이현주씨 장모상 = 2일 별세, 대구 계명대학교 백합원 1호실, 발인 4일 오전 7시. 053-258-4444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리는 중급·중상급 수준의 무기들을 사실상 무제한으로 보유하고 있다"며 전쟁 지속 역량을 강조했다. 중동 내 미군 전력으로 대(對)이란 전쟁을 장기간 지속하기 어렵다는 관측에 반박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미국의 중급·중상급 수준 군수물자 비축량은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많고 우수하다"며 "이 물자들만으로도 전쟁을 '영원히(forever)' 매우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이 무기들은 다른 나라들의 최고급 무기(finest arms)보다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만 "(미군의) 최고급 무기는 상당한 물량을 보유하고 있으나 아직 원하는 수준에는 이르지 못했고, 추가적인 고급 무기들은 해외 여러 지역에 보관돼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조 바이든 전임 행정부의 우크라이나 지원에 책임을 돌렸다. 그는 "'졸린 조 바이든'은 그의 시기 우리나라의 자금을 모두 우크라이나의 'P.T. 바넘'에게 퍼주는 데 썼다"며 "수천억 달러어치의 최고급 무기를 공짜로 넘겨주면서 보충하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았다"고 했다. P.T. 바넘은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3일 "국가의 생존전략이 된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투자, 연구개발 등 기업활동에 대한 세제지원을 지역별로 차등하겠다"고 밝혔다. 구윤철 부총리는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 참석, 치사를 통해 "정부의 정책 철학이 담긴 '모두의 성장'과 '지역균형발전', '생산적 금융' 등 핵심과제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구 부총리는 또 "갈수록 치열해지는 기술패권 경쟁에서 대한민국이 살아남을 수 있도록 국가전략기술·신성장원천기술을 확대하고, 국내 생산이 꼭 필요한 품목에 대해서는 국내생산촉진세제를 도입하겠다"며 "아울러 자본이 생산적 부문으로 흘러가 국내 주식시장 투자를 촉진할 수 있도록 '생산적 금융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구 부총리는 "'민생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다가올 미래를 위한 '새로운 조세체계' 준비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그는 "생활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할당관세 제도를 개선해 관세인하 효과가 국민의 실생활까지 전달되도록 하고, 근로장려세제(EITC)의 개선방안을 마련하
◇5급(사무관) ▲ 도시기획단장 손성철 ▲ 통합돌봄과장 공미경 ▲ 물류화물과장 이원경 ▲ 건설정책과장 김강일 ▲ 도로건설과장 박혁순 ▲ 하수운영과장 김규진 ▲ 하수관로과장 김대홍 ▲ 기흥구 도시건축1과장 김경훈 ▲ 기흥구 도시건축2과장 임성철 ▲ 수지구 세무2과장 길종국 ▲ 수지구 도시건축과장 김상진 ▲ 생태하천과장 직무대리 이창엽 ▲ 처인구 역북동장 직무대리 임강수 ▲ 기흥구 마북동장 직무대리 김시정
<승진> ◇고위공무원 ▲서울남부지검 사무국장 김철곤 ▲의정부지검 사무국장 조순남 ▲춘천지검 사무국장 변영욱 ▲대전지검 사무국장 설우용 ▲청주지검 사무국장 이은승 ▲대구지검 사무국장 정연철 ▲부산지검 사무국장 한생일 ▲울산지검 사무국장 조경익 ▲전주지검 사무국장 박영범 ◇검찰부이사관(3급) ▲대검찰청 운영지원과장 김재영 ▲대검찰청 집행과장 윤성훈 ▲서울고검 총무과장 이동영 ▲대전고검(대통령비서실 파견) 박종길 ▲대구고검 총무과장 신현태 ▲부산고검 총무과장 이창균 ▲광주고검 총무과장 최성규 ▲대전지검 천안지청 사무국장 박춘광 ▲부산지검 부산서부지청 사무국장 고영호 ▲광주지검 순천지청 사무국장 고영록 ◇검찰수사서기관(4급) ▲법무부 국가소송과(법무과) 박보균 ▲법무부 검찰과(인천공항분실 파견) 권성기 ▲법무부(국무조정실 공직복무관리관실 파견) 최병휘 ▲법무부(국무조정실 정부합동부패예방추진단 파견) 양종복 ▲법무부(국무조정실 범정부검찰개혁추진단 파견) 변태한 ▲대검찰청 공공수사기획관실 노석균 ▲대검찰청 감찰2과 이기삼 ▲서울중앙지검 수사제2과장 박찬길 ▲서울동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서종철 ▲서울남부지검 사건과장 이홍래 ▲서울남부지검 집행과장 고형민 ▲서울북부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이 27일 처장직 사퇴 뜻을 밝힌 것으로 파악됐다. 27일 대법원에 따르면, 박 처장은 이날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법원행정처장 직책 사퇴 뜻을 전달했다. 대법은 그간 사법개혁 3법(법 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과 관련해 정치권에 강한 우려를 전달해 왔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 등 여권 주도로 법안이 통과 수순을 밟게 되자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보인다. 국회는 전날 법 왜곡죄 도입을 골자로 하는 형법 개정안을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형사 사건의 수사나 재판의 결과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법령을 왜곡한 판·검사를 징역 10년 이하 및 자격정지에 처한다. 현재 국회 본회의는 민주당 주도로 마련한 재판소원 허용을 골자로 하는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이 상정돼 국민의힘의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가 진행 중이다. 이날 중으로 법안이 가결될 것으로 관측된다. 이어 대법관 증원을 골자로 하는 법원조직법 개정안이 상정돼 이르면 28일 처리될 것으로 보인다. 대법관인 박 처장은 천대엽 전 처장의 뒤를 이어 지난달 16일부터 임기를 수행해 왔다. 박 처장은 지난해 5월 파기환송 판결이 내려진 이재명 당시 대통령 후보의 공직선거법 상고심 당시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정부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여행 시 경비의 일부를 모바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사업을 처음으로 추진한다. 기획예산처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여행)' 시범사업을 예산(65억원)을 편성해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반값여행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 인구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제도다. 개인의 경우 최대 10만원, 2인 이상 단체의 경우 최대 20만원을 환급한다. 1인의 경우 20만원, 2인 이상의 경우 40만원을 쓰게 되면,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환급 받는 '반값 여행'의 효과를 보게 돼 지역으로의 재방문을 유도하는 것이다. 정부는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월부터 84개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사업 대상 지역을 공모하고, 평가를 거쳐 16개 지역을 최종 선정했다. 강원 평창군·영월군·횡성군, 충북 제천시, 전북 고창군, 전남 강진군·해남군·고흥군·완도군·영암군, 경남 밀양시·하동군·합천군·거창군·남해군 등 16개 지자체가 사업 대상 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국민(신청자는 18세 이상)은 먼저 해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2027학년도부터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의과대학 정원의 최소 10% 이상을 지역의사로 선발하고, 해당 전형 합격자의 100%를 중·고교 소재지 요건을 충족한 지역학생으로 뽑도록 하는 내용이 시행령에 명시된다. 보건복지부는 2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정 수정안을 마련해 이날부터 다음달 6일까지 일주일간 재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지난달 지역의사양성법 시행령 제정안을 입법예고한 바 있으며, 관계부처 협의 및 국민 등 각계에서 제시된 의견을 수렴해 수정안을 마련했다. 이번 수정안의 핵심은 지역의사 선발비율과 지역학생 선발비율을 고시가 아닌 시행령에 직접 규정한 점이다. 복지부는 서울 소재 8개 의대를 제외한 전국 32개 의대 정원 총합의 최소 10% 이상을 지역의사 선발전형으로 선발하도록 하한선을 명시했다. 또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되는 인원은 모두(100%) 중학교 및 고등학교 소재지 요건을 충족한 지역학생으로 선발하도록 규정했다. 중학교 소재지 요건도 강화됐다. 2027학년도 입시부터 지역의사전형 지원자는 중·고교 소재지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중학교 소재지 기준은 기존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현대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9조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한 데 대해 "기업의 과감한 결단에 정부는 더 과감한 지원으로 화답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전북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열린 '새만금 로봇·수소·인공지능(AI)시티 투자협약식'에 참석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호명하며 "정의선 회장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리스크가 있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이런 대결단을 해준 현대차그룹에 감사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날 국토교통부 및 새만금개발청 등과 투자협약(MOU)을 체결, 새만금에 9조원을 투자해 로봇·AI·수소 산업을 아우르는 첨단 산업 거점을 조성하기로 했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향후 5년간 국내에 총 125조2000억원의 투자를 진행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이번 새만금 투자 역시 그 일환으로 해석된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국가와 국민이 함께 키워낸 현대자동차그룹이 새만금에 대대적 투자를 시작한다"며 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성장발전을 막는 가장 큰 장애요소는 수도권 집중으로, 가장 중요한 과제는 지역균형 발전"이라며 "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앞으로 주민 대피가 필요한 위급상황에선 휴대전화 최대 음량의 알림음과 함께 재난문자가 발송된다. 행정안전부는 재난 발생 시 국민이 위험 정도를 즉각 인지할 수 있도록 재난문자와 재난방송을 개선한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정부는 주민 대피가 필요한 긴급 상황은 반드시 '위급재난문자'나 '긴급재난문자'로 발송해, 휴대전화 최대 음량(40dB 이상)의 알림 소리로 위험 상황을 알릴 예정이다. 위급재난문자는 대규모 재난 및 인명 피해가 우려돼 예외 없이 발송되는 문자다. 최대 음량의 알림음과 함께 전송되며 수신 거부가 불가능하다. 긴급재난문자는 테러나 방사성 물질 누출이 예상되거나 대피명령이 발령될 경우 등에 발송된다. 위급재난문자와 마찬가지로 최대 음량의 알림음이 울리지만, 이용자가 수신을 거부할 수 있다. 그간 위급재난문자는 지진·핵 경보 등에만 제한적으로 사용돼왔지만, 앞으로는 지방정부의 판단에 따라 대규모 재난이나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또 인명피해 위험이 큰 홍수 정보와 산사태 예보는 반드시 긴급재난문자로 발송한다. 90자 제한으로 구체적인 정보 전달이 어려웠던 재난문자의 글자 수를 157자로 늘리는 시범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인사혁신처는 4월10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제12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대한민국 공무원상은 공직생활 전반에 걸쳐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주요 국가 정책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공직사회 본보기가 되는 공무원을 선발하는 상이다. 국민 누구나 추천할 수 있으며, 인사처 '자랑스러운 공무원 이야기' 홈페이지나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에 마련된 온라인 접수 창구를 이용하면 된다. 인사처에 우편으로 보내거나 전국 주민센터를 방문해 직접 접수할 수도 있다. 인사처 홈페이지를 통해서는 추천 기간 이후에도 상시 접수가 가능하다. 다만 기간 내 접수 시에는 이번 공무원상 심사 대상에 포함되고, 이후 접수된 추천서는 내년도 공무원상 심사 대상에 자동 포함된다. 국민이 추천한 후보자는 소속 기관에 전달돼 기관별 공직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인사처로 재추천된다. 이후 인사처의 심사 및 선발 등을 거쳐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공로에 따라 훈장과 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