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산 펜타힐즈 더샵1차 입주민일동(입주자대표회장 임종학)은 13일 서부2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3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임종학 입주자대표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순근 서부2동장은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 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입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포항시청소년재단 남구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오는 24일 청소년 및 남구 지역 주민들을 위한 1월 동행 프로그램 ‘가족 영화 DAY’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새롭게 개관한 오천읍 소재의 남구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 ‘남구청소년문화의집 놀러 오는 날’로 지정, ‘동행’이라는 이름으로 청소년과 지역민이 하나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 할 예정이다. 특히, 남구청소년운영위원회 ‘빛솔’ 소속 청소년들이 직접 프로그램 기획부터 홍보, 운영까지 함께 참여해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1회를 맞이하는 1월 동행 프로그램으로는 가족들 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가족 영화 DAY’로 운영된다. 온 가족이 볼 수 있는 ‘페딩턴, 페루에 가다’라는 영화의 단순한 감상에 그치지 않고 영화 내용 및 넌센스 퀴즈 등을 청소년들이 준비해 가족 골든벨도 운영해 온 가족이 하나 될 수 있는 추억을 제공 할 예정이다. 오는 24일 남구청소년문화의집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청소년 자녀를 둔 10가족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남구청소년문화의집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및 포항시청소년재단 공지사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포항시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총 4회기에 걸쳐 센터에 등록된 아동·청소년 회원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프로그램 ‘마음 오르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정서적으로 위축되기 쉬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실내 암벽등반(클라이밍)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 및 효능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은 단계별 클라이밍 활동에 도전하며 집중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고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경험할 것으로 기대된다. 질병관리청의 ‘청소년 신체활동 실천율 추이(2014~2023)’에 따르면 2023년 기준 WHO 권고 수준(하루 60분 이상, 주 5일 이상) 신체활동을 실천하는 청소년 비율은 남학생 24.6%, 여학생 9.2%에 불과했다. 함인석 북구보건소장은 “청소년들이 클라이밍 활동을 통해 도전과 성취의 경험을 쌓고 또래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 속에서 자신감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건강한 성장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포항시가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긴급 방제사업에 들어가며 현장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안전사고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상반기 생활권 주변 감염목과 고사목 등 소나무 5만 그루를 제거하는 긴급 방제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 12일 공무원과 시공업체, 감리업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안전보건 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안전보건 협의체는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도급사업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 협의체는 매월 정기회의를 열고 방제 현장별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는 위험성 평가를 비롯해 작업 전 안전점검(T.B.M) 이행 여부, 근로자 건강관리와 보호구 착용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포항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극심지로 산림 방제 작업량이 많아 중대재해 발생 위험을 차단하기 위한 사전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사고 발생 가능성을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신강수 푸른도시사업단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산림 생태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포항시는 이달 20일부터 택시 기본 요금을 현행 4,000원에서 4,500원으로 500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택시 요금 인상은 물가 상승과 택시업계의 경영 여건 악화를 반영해 이뤄졌다. 기본운임은 4,000원에서 4,500원으로 인상되며, 거리 운임은 100원당 131m에서 128m로, 시간운임은 100원당 31초에서 30초로 조정된다. 심야할증 운임은 현행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시는 택시요금 인상으로 운전자와 승객 간 분쟁 소지를 줄이기 위해 한 달간 택시 내에 택시 인상 안내문 및 BIS를 통한 홍보, 읍면동 현수막 게시, 시 누리집 활용 홍보를 비롯해 각종 회의 시 안내 등 대시민 홍보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택시요금 인상은 택시업계의 경영 안정화와 더불어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조치로, 인상된 요금은 시민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로 돌아갈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 물가정책위원회에서 택시 요금 및 요율 인상이 지난달 4일 확정됐으며 이에 따른 후속 조치로 포항시는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운임·요율 조정 요령’에 따라 지난달 23일 택시운송사업자 간담회를 개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황오동 행정복지센터 신임 김상문 동장은 정희택 경주시의회 시의원과 함께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2일 관내 경로당 12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신년 인사를 전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경로당 운영 현황과 이용 불편 사항 등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김상문 동장과 정희택시의원은 반갑게 맞아주시는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큰절로 인사를 드리고 담소를 나누며, 겨울철 건강 관리와 안전에 대한 당부를 말을 전했다. 김상문 황오동 신임동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현장에서 직접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세심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희택 시의원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중한 쉼터이자 소통 공간”이라며 “어르신 복지 향상과 쾌적한 경로당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어르신들은 “신임 황오동 김상문 동장님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바쁜 와중에도 2026년 첫 일정으로 경로당을 방문, 새해맞이 인사를 와 주셔서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서라벌교회는 지난 13일 성건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세용)를 방문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5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으로 마련됐으며, 저소득층 생계비 및 의료비 지원, 긴급복지 대상자 보호, 취약계층 복지 향상 등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성건동에 위치한 경주서라벌교회는 평소에도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고 있다. 이동만 장로는 “성도들의 정성으로 모은 헌금이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장세용 성건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경주서라벌교회 교인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성건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군위군 의흥면에 위치한 의흥정미소(대표 박원윤)가 지난 9일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떡국떡 150kg(100만원 상당)과 5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박원윤 대표는 “떡국떡을 기탁하면서 주민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한 해를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유상호 의흥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주시는 박원윤 대표의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의흥정미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지역 주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12일부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본격 운영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으로, 파쇄지원단이 관내 과수 농가 대상으로 하여 직접 찾아가 과수 잔가지를 파쇄를 해 주는 사업이다. 또한, 파쇄한 영농부산물을 퇴비로 활용함으로써 농업분야 미세먼지 발생과 병해충 발생 저감, 자원순환 실천과 봄·가을철 산불 발생 빈도를 낮추는데 기여하고 있다. 파쇄지원단은 읍·면 농업인상담소와 기술센터에 파쇄 지원을 신청한 농가 중 고령농, 취약계층 등을 우선 선정해 무상으로 파쇄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현장에서 파쇄 작업을 지켜본 한 고령의 농업인은 “매년 영농부산물 처리가 부담이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서 파쇄해주니 정말 편하고 좋다”면서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농가에서도 영농부산물을 소각하지 않고 파쇄할 수 있도록 동참 해 달라”고 당부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일상 속에서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1부서 1청렴구호’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본청과 읍·면·동을 포함한 56개 전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업무 투명성 제고와 소극행정 개선, 특혜 및 갑질 근절 등을 위해 각 부서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고유의 청렴 구호를 부서별로 직접 선정해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단순한 구호 제시에 그치지 않고 근무 공간에 청렴 구호를 상시 게시해 일상 속 청렴 실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방문객에게도 영천시의 확고한 청렴 메시지가 전달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일상 업무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되어야 하는 가치”라며, “전 부서 직원들이 스스로 정한 구호를 매일 되새기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공정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