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더케이저축은행, 창립 50주년 기념 사회공헌활동사업 실시

총 5천만 원의 기부금 후원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기자] 더케이저축은행(대표이사 가선노)은 11월 28일 창립 제50주년을 맞아 11월 한 달 동안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총 5천만 원의 기부금을 후원하였다고 밝혔다.

 

더케이저축은행은 5천만 원의 기부금을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도서구입비(관악, 노원, 은평, 중랑구) 명목인 희망나눔장학금 2천만 원, 서울연탄은행을 통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및 1천만 원 상당의 연탄 기부, 강남구청을 통한 보육원 아동들을 위한 운영비용 지원 기부금 5백만 원, 서울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의 노숙인 자립지원 후원금 5백만 원, 무료급식소 토마스의 집에 임직원 봉사활동 및 운영비용 지원 5백만 원, 성북푸드뱅크마켓센터에 결식이웃을 위한 식료품 3백만 원, NGO인 굿네이버스에 더케이저축은행 임직원의 손기정마라톤대회 참가로 완주거리 1km당 만 원을 적립하여 조성한 2백만 원(완주거리 200km) 등으로, 우리 사회의 경제적 소외계층을 위해 여러 기관 및 단체를 통해 각각 전달하였다.

 

더케이저축은행 가선노 대표이사는 “금년 창립 제50주년을 맞아 희망나눔장학금 후원액을 2천만 원, 성북푸드뱅크마켓센터 3백만 원으로 기존 대비 증액 후원하였으며,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과 수서종합사회복지관 도시락 배달 및 배식 봉사 등을 재개하고 마라톤 연계 후원과 토마스의 집 후원을 신규로 추진하는 등 사회공헌사업 활동 규모와 대상을 확대하여 창립 제5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더케이저축은행은 자산 규모 53조원의 국내 유일 교직원 복지기관인 한국교직원공제회가 100% 출자한 계열사로 매년 사회공헌사업의 대상과 금액을 확대해 나가며 기업 이익의 사회적 환원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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