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그린이에스지(사장 정연욱)에서는 13일(화) 성주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그린이에스지는 성주군 대가면에 소재하고 있으며, 신재생에너지 및 고형연료 제품제조회사로 폐기물 종합재활용업도 하고있다.
정연욱 사장은“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회사로 이웃과 정을 나누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게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성주’라는 슬로건으로 12월1일부터 2026년 1월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며, 사랑의 계좌 및 방송사를 통한 계좌기부, ARS 기부로 참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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