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주군, '용암면쌀전업농회 성금 100만원' 기탁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성주군 용암면 쌀전업농회(회장 이광석)에서는 지난 1월 22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용암면(면장 이숙희)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용암면쌀전업농회는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쌀 농업의 보호와 발전을 위해 뜻을 모은 지역의 쌀 생산 농업인 단체로 평소 지역 농민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것은 물론, 매년 잊지 않고 취약 계층을 위한 기부 활동을 펼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광석 회장은 “추위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올해도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기 위해 귀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기탁하신 성금은 관내 취약 계층을 위해 적절하게 잘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2026년 1월 31일까지 집중모금 기간으로 나눔에 참여하고자 하는 개인, 단체 등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성금 및 현물을 기탁 할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