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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 UN 참전용사 후손에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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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데일리=송지수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UN 참전용사 후손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우리금융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2일 서울 중구 회현동 우리금융그룹 본사에서 'UN 참전용사 후손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한국전쟁기념재단'에 장학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UN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의 뜻을 그 후손에 대한 교육 지원으로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학금은 UN 참전용사 후손 중 한국에서 유학 중인 대학생 20명과 참전 6개국 초·중·고 재학생 12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손태승 회장은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 영웅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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