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CJ그룹, 호우 피해 성금 5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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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데일리=강철규 기자] CJ그룹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억 원을 기탁한다. 

 

CJ 관계자는 "이례적인 폭우로 재산 피해를 입거나 생활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그룹의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사회를 돕는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지난 5일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먹거리를 지원했다. 햇반, 햇반컵반 등 가정간편식, 비비고 김치·김, 스팸 등 반찬류, 맛밤 등 간식류 총 1만2000개다.

 

CJ는 2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성금 10억 원도 기부했다. 

 

2015년 행정안전부와 민관 재난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재난·재해 상황 구조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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