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초구, 27일부터 '추석연휴 반려견 돌봄 쉼터' 운영

유기동물 입양가구와 저소득층 가구 우선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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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데일리= 김정호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27일부터 10월4일까지 '추석연휴 반려견 돌봄 쉼터'를 양재동 서초동물사랑센터에서 중·소형견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추석 연휴 반려견 돌봄 쉼터는 14일부터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유기동물 입양가구와 저소득층 가구는 우선 접수 대상이다. 

 

서초동물사랑센터(02-6956-7980~2)에 전화로 날짜를 예약한 후 직접 방문해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고 반려견을 맡기면 된다. 

 

위탁비는 위탁 기간과 상관없이 5000원이다.

 

반려견 돌봄 쉼터 펫시터(돌봄 직원)는 관련 지식과 자격을 갖춘 경험이 풍부한 전공자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질병·부상 등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당직 동물병원(24시간 운영)에 인계해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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