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가정의달 5월 첫 주 분양 시장은 쉼표…전국 3,579가구 청약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자] 가정의 달이자 어린이날 공휴일이 있는 5월 첫째 주에는 분양 시장도 쉼표 분위기다.

30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다음 주에는 전국 11개 단지에서 총 4천92가구(일반분양 3천579가구)에 대한 분양이 시작된다.

경기 'e편한세상시흥장현퍼스트베뉴', 인천 남동구 간석동 '인천시청역한신더휴',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센텀아스트룸SK뷰', 충북 충주시 주덕읍 '서충주푸르지오더퍼스트'(오피스텔)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부산시 해운대구 반여1동에 들어서는 아파트 센텀아스트룸SK뷰(반여동 1-2구역 재개발)는 지하 2층∼지상 28층, 8개 동, 총 750가구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54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주택형별 분양 가구 수는 59㎡A 133가구, 59㎡B 86가구, 74㎡A 108가구, 74㎡B 93가구, 84㎡A 73가구, 84㎡B 51가구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천841만원으로 책정됐다. 도보로 약 15분 거리에 부산 지하철 동해선 부산원동역이 있다. 부산 해운대구에 2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다.

내주에는 충북 제천시 신월동 '제천자이더스카이' 한 곳의 견본주택(모델하우스)만 개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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