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어린이보험 가입 전, 보험다모아에서 검색만 하면 고민 끝

 

[파이낸셜데일리 정경춘기자] 통계청에 따르면 2020년 합계 출산율은 0.840으로 여성 1명이 평생 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는 1명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산율이 크게 감소하면서 가구당 자녀 수도 급감해 가구당 보통 1명 정도 자녀를 두는 경우가 많아졌다. 자연스럽게 자녀를 위한 여러 대비책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면서 어린이보험과 같은 장기 보장성 상품은 더욱 인기를 얻게 되었다.

 

최근 젊은 부모 세대일수록 상품 구매 전 꼼꼼한 정보 검색이나 가격 비교는 필수다.

 

금융 상품 가입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금융 상품의 경우, 공개된 정보가 제한적이고 상품 내용도 다소 어렵다 보니 상품 선택에 평소보다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

 

게다가 온라인상에서 무수한 정보를 얻는 만큼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걸러내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공신력 있는 단체에서 운영하는 온라인보험슈퍼마켓 보험다모아와 같이 상품 검색 비교 사이트가 도움이 될 수 있다.

 

7월 26일 기준 보험다모아에서 어린이∙태아보험 1위 상품은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의 (무)라이프플래닛e플러스어린이보험Ⅱ(순수보장형)이다.

 

특히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에서 판매중인 어린이보험 상품 중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무)라이프플래닛e플러스어린이종합보험(이하 ‘e플러스어린이종합보험’)은 태아부터 100세까지 재해장해∙골절, 입원, 수술, 암진단 등 어린이에게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해와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는 대표 어린이보험이다.

 

‘e플러스어린이종합보험’은 보험료 부담은 최소화하고, 보장내용은 기본 보장 위주로 구성한 상품이다.

 

질병 보장과 입원 첫날부터 최대 10만원까지 입원비 보장, 법정 감염병 진단과 깁스 치료비는 횟수 제한 없이 보장되며, 심재성2도 이상 화상치료비는 연간 1회 한해 10만원 보장된다.

 

비갱신형 상품으로 최대 100세까지 보험료 인상 없이 처음 보험료 그대로 보장 가능하며, 다자녀 가정은 2명 3%, 3명 이상 5% 보험료 할인이 적용된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에서는 지난 7월 4일부터 매주 어린이보험을 주제로 한 미션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해왔으며, 기존 이벤트 종료 이후에도 어린이보험 가입 이벤트 등 다양한 추가 이벤트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관계자는 “급격한 환경변화, 신종 감염병 발생 등 자녀 건강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시기에 기본적인 보장 위주로 탄탄하게 구성된 e플러스어린이종합보험은 고객 니즈를 충분히 만족시킬만한 상품으로 추천할 만 한 상품”이라며 “어린이보험 뿐만 아니라 보험 가입을 준비할 때 상품 정보나 가격 비교가 필요하다면 보험다모아를 적극 활용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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