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정식품, 베지밀 프리미엄 두유 3종 신규 TV 광고 온에어

배우 강석우∙나연신 부부가 다양한 상황에 맞는 두유 3종 소개

 

[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정식품(대표 이순구)은 베지밀 프리미엄 두유 3종의 신규 TV 광고를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규 광고는 젊고 활기찬 삶을 지향하는 시니어들이 사회활동과 여가생활 틈틈이 베지밀 두유로 건강을 챙기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2017년부터 6년째 베지밀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강석우, 나연신 부부가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골라 마실 수 있는 영양 맞춤 두유로 베지밀 두유를 소개했는데, 간결하면서도 직관적인 연출로 제품의 특징을 잘 표현했다는 평이다.

 

특히 광고 촬영 현장에서 강석우, 나연신씨는 오랜 시간 베지밀 모델로 활동해온 만큼 여느 때보다 편안하고 밝은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광고 속 소개된 베지밀 프리미엄 두유는 단백질 보충을 위한 ‘베지밀 고단백 두유’, 꼼꼼한 저당 설계 ‘베지밀 에이스 저당 두유’, 활력 있는 시니어를 위한 ‘5060시니어 두유’ 등 3종이다.

 

‘베지밀 고단백 두유’는 식물성 단백질 섭취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단백질 함량을 높여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고단백 설계로 한 팩(190ml)에 식물성 단백질 12g을 함유했고 국산 검은콩의 영양과 고소한 풍미를 더해 간편하고 맛있게 단백질을 보충하기에도 좋다.

 

‘베지밀 에이스 저당 두유’는 설탕 대신 천천히 흡수되는 당을 사용한 저당 음료다. 한 팩(190ml) 당 4g 이하의 저당 설계로 체계적인 당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벌꿀에서 유래한 성분이자 설탕에 비해 당의 소화∙흡수 속도가 5분의 1 수준인 팔라티노스를 사용해 체내에 당분이 천천히 흡수되도록 설계했다.

 

‘베지밀 5060시니어 두유’는 출시 3년 만에 2천만 개 판매를 돌파하는 등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제품이다.

 

시니어에게 필요한 성분을 강화한 중∙장년층 전용 두유로 고칼슘 영양설계에 단백질 효율을 강화하기 위한 필수 아미노산 메티오닌과 두뇌에 좋은 오메가-3 등 성분 등을 더했다.

 

또 설탕 대신 천천히 소화∙흡수되는 결정과당과 올리고당을 사용해 당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정식품 관계자는 “활력 있는 생활을 이어가고자 하는 중∙장년층 소비자들의 증가에 따라 베지밀 고단백 두유, 에이스 저당 두유, 시니어 두유 등 맞춤형 두유도 지속 사랑받고 있다”며 “이번 신규 광고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에서 간편하고 맛있게 영양을 채울 수 있는 베지밀 프리미엄 두유를 더 많은 분들께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베지밀 프리미엄 두유 3종 신규 광고 영상은 TV와 정식품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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