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근혜동산 중앙회장 김경은, 근혜동산 전 중앙회장 김주복, 녹색포럼 중앙회장 박근식, 박사모 가족 이희철, 근혜동산 경북본부장 손호동, 근혜사랑 사무총장 이정우, 근혜포럼 회장 서원기 등 각계 친박 보수단체 인사들이 7일 김재원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들은 공동 입장문을 통해 김재원 예비후보는 지역과 국가 발전을 위한 비전과 추진력을 겸비한 인물이라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고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오랜 정치 경험과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국민 통합과 민생 회복에 기여할 수 있는 준비된 후보라며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향후 선거 과정에서도 김재원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와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발전과 올바른 정치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재원 예비후보는 지지 선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기대에 부응해 지역과 국가를 위해 더욱 책임감 있게 뛰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과 함께하는 정치, 실천하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지지 선언은 박근혜 전 대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북도의회 이동업 의원(국민의힘, 포항7)이 도시가스 요금 구조의 불합리성과 도서산간지역 공급 격차 문제를 강하게 제기하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제361회 임시회 도정질문에서 “도시가스는 도민생활과 직결된 공공서비스인 만큼, 합리적인 요금 체계와 지역 간 형평성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경북지역 도시가스 공급업체들이 매년 200억~300억 원 이상의 흑자를 내고 있음에도 기본요금이 지속 인상되는 점을 지적하며, “판매량과 관계없이 일정 마진이 보장되는 구조로 도민 부담만 커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 「도시가스회사 공급비용 산정기준」의 핵심 조항이 현실과 괴리돼 있다며,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법 개정 건의를 촉구했다. 아울러 도서산간지역 도시가스 보급률이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을 언급하며, “배관 지원 확대와 함께 도시가스 회사 수익의 지역 재투자 유도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도민이 납득할 수 있는 공정한 요금 체계와 균형잡힌 공급 정책 마련에 경북도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산시의회(의장 안문길)는 3월 30일 제26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미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산시 여성농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안」 1건을 의결했다. 박미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산시 여성농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은 「여성농어업인 육성법」에 따라 경산시 여성농업인의 권익 보호, 지위 향상, 복지 증진 및 전문인력화를 위하여 지역 실정에 맞는 여성농업인 정책을 발굴하고,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여성농업인 육성·지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자 제정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조례의 목적 및 용어의 정의 ▲시장 및 여성농업인의 책무 ▲여성농업인 정책의 기본방침, 지원범위, 시행계획 수립 등 ▲여성농업인육성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 ▲여성농업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사항 ▲여성농업인단체에 대한 지원 ▲여성농업인 관련시설의 설치 및 운영 ▲포상 등을 담고 있다. 박미옥 의원은 “여성농업인의 현실을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국민의힘 포항시장 경선 후보 컷오프에 반발해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앞에서 삭발과 단식 투쟁을 벌였던 김병욱 예비후보가 투쟁의 장소를 포항 시민의 삶의 터전인 ‘포항 철길숲’으로 옮겨 무기한 단식 농성을 이어간다고 25일 밝혔다. ■ “잘못된 공천 바로잡기전 결코 멈추지 않는다” 목숨 건 사즉생 의지 김 예비후보는 농성장을 포항으로 옮기며 더욱 단호한 의지를 밝혔다. 그는 “이번 컷오프는 개인의 낙천 문제가 아니라 포항 시민의 자존심을 짓밟은 민주주의 파괴 행위”라며, “잘못된 공천을 바로잡기 위해 내 모든 것을 걸었으며, 내 스스로 단식을 그만두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천명했다. 이는 중앙당의 입장 변화가 없는 한 끝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는 사즉생(死卽生)의 각오를 보인 것으로, 사실상 모든 것을 내던진 배수진을 친 것으로 풀이된다. ■ “여의도 보여주기식 농성 탈피. 포항 시민 속으로” 김 예비후보는 지난 서울 여의도에서의 삭발과 단식이 자칫 정치적 상징물이나 ‘보여주기식’ 행태로 비쳐지는 것을 경계했다. 그는 포항 시민들에게 자신의 절박함을 직접 알리기 위해 투쟁의 현장을 포항 시민들이 많이 찾는 철길숲으로 이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는 21일 본선 경선 첫날을 맞아 구미 새마을중앙시장을 방문하며 본격적인 민생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특히, 전날 예선 경선에서 승리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 지은 직후 이어진 일정으로, 민심 속으로 들어가는 행보에 더욱 의미를 더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과 직접 만나 지역 경제 상황을 청취하고,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현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애로사항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실질적인 지원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도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예선 경선 승리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고, 본선 경선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예선에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 기대에 반드시 보답할 수 있도록 경북 경제를 살리고 도민 삶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치는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본선 경선 첫날부터 도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출발하는 만큼, 끝까지 낮은 자세로 민심을 받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본선 경선 기간 동안 도내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잘사는 의성, 준비된 군정”을 슬로건으로 내건 국민의힘 의성군수 예비후보 최유철 전 의성군의회 의장이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으며 선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조사 대비 지지율이 상승하는 흐름이 확인되면서, 선거 구도에서의 경쟁력 역시 점차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차기 의성군수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는 최유철 예비후보가 35.5%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으며 1위를 기록했다. 주요 후보들과 비교해 뚜렷한 격차를 보인 것은 물론, 이전 조사에 비해 지지율이 상승한 점이 주목된다. 이는 단순한 인지도 상승을 넘어, 정책과 준비도에 대한 군민들의 평가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특히, 군민들이 군수 선택 시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로 소통과 공감 능력, 미래 비전, 문제 해결 능력이 꼽히면서, 실제 군정을 이끌 역량에 대한 평가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흐름이 확인됐다. 이러한 기준 속에서 최유철 예비후보는 비교적 고른 지지를 확보하며 안정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의성군의 최우선 해결 과제로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농업 경쟁력 강화, 의료·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는 21일 본선 경선 첫날을 맞아 구미 새마을중앙시장을 방문하며 본격적인 민생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특히 전날 예선 경선에서 승리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 지은 직후 이어진 일정으로, 민심 속으로 들어가는 행보에 더욱 의미를 더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과 직접 만나 지역 경제 상황을 청취하고,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현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애로사항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실질적인 지원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도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예선 경선 승리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고, 본선 경선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예선에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 기대에 반드시 보답할 수 있도록 경북 경제를 살리고 도민 삶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치는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본선 경선 첫날부터 도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출발하는 만큼, 끝까지 낮은 자세로 민심을 받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본선 경선 기간 동안 도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