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분양 캘린더]전국 총 1171가구 청약…전주比 33% 증가

1월 둘째 주 분양시장은 조용하다.

3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전국에서 총 4곳 1171가구(임대, 오피스텔 포함)가 청약접수를 받는다. 지난주 881가구보다 33% 증가한 물량이다.

6일 동남주택산업은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동남디아망' 청약을 받는다. 지상1층~10층, 16개동, 전용면적 46㎡~59㎡, 총 169가구가 공급된다. 이 단지는 1998년 5월 사용 승인된 아파트로 임차인이 사용하던 임대아파트를 분양하는 것이다.

신동아건설은 같은날 울산 울주군 범서읍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문수산신동아파밀리에' 일반분양 청약을 접수한다. 지하2층~지상14층, 2개동, 전용면적 84㎡, 총 108가구 중 19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같은 날 금강종합건설은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 '충주 코아루 퍼스트'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지하1층~지상15층, 8개동, 전용면적 59㎡, 총 603가구가 공급된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5일 서울 중구 충무로5가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 견본주택을 열고 청약을 받는다. 지하5층~지상20층, 1개동, 전용면적 전용 23~41㎡, 오피스텔 209실과 전용면적 22~35㎡ 도시형생활주택 171가구 등 총 380가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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