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NH은행 전북, '장기 미거래 신탁 찾아주기' 캠페인

[파이낸셜데일리=송지수 기자]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다음달 20일까지 3주간 '장기 미거래 신탁 찾아주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대상이 되는 장기 미거래 신탁은 신탁 만기일 또는 최종 거래일로부터 5년 이상 지나간 신탁 계좌다.

 

장기 미거래 신탁 보유 여부는 NH농협은행 영업점과 인터넷뱅킹 및 계좌정보통합관리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계좌 잔액이 5만원 이상 10만원 미만인 고객에게는 우편으로, 10만원 이상인 고객은 전화로 직접 안내할 예정이다. 

 

장기 미거래 신탁을 보유한 고객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농협은행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계좌 잔액이 5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계좌정보통합관리 서비스를 통해서 해지할 수 있다.

 

장기요 전북본부장은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기 위한 정기적인 캠페인 실시를 통해 고객 권익 보호와 서비스 만족도 제고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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