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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펫, 네이버서 100억원 투자 유치…협업 시너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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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데일리 김정호 기자] 반려동물 전문 쇼핑몰인 어바웃펫이 네이버로부터 1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5일 GS리테일은 자회사인 어바웃펫이 지난해 5월 네이버와 맞춤형 펫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지난 3일 네이버 측이 100억원을 투자하는 등 관련 세부 내용을 확정하고 협업강화를 통한 시너지를 극대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GS리테일애 따르면 어바웃펫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네이버가 보유한 IT(정보통신) 기술을 선제적으로 활용하고 고객 밀착 케어 서비스를 구현해나갈 계획이다.

어바웃펫 관계자는 "투자금은 디지털과 콘텐츠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IT 투자 및 물류센터 확장과 자동화에 집중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라며 "향후 네이버와의 협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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