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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2019년 기업인과의 대화' 참가 기업인 발표

15일 청와대 영빈관서 ‘타운홀 미팅’ 형식으로 개최 규모·업종·지역 대표성 고려 128명 참가

[파이낸셜데일리=강철규 기자]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1월 15일 열리는 ‘2019년 기업인과의 대화’에 참가하는 기업인 명단을 14일 발표했다. 참가 기업인은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 최태원 SK 회장, 구광모 LG 회장을 비롯해 전국상공회의소 회장단 67명, 대기업 22명, 중견기업 39명 등 총 128명이다. ‘기업이 커가는 나라,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한 이번 ‘기업인과의 대화’는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열린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의 진행으로 기업인과 청와대·정부·여당이 각종 현안을 자유 토론하고 질의·응답한다. 대한상의는 “사전 시나리오 없는 자유로운 형식 속에 대기업과 중견기업, 지역상공인들이 산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허심탄회하게 전달할 예정”이라며 “사상 유례없는 방식으로 열리는 이번 기업인 대화를 통해 경제활력 회복의 물꼬를 트는 다양한 해결책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의 회장단 :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허용도 부산상의 회장, 이재하 대구상의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 67명 전국상공회의소에서는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허용도 부산상의 회장,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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