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선8기 영천시 일자리대책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시민중심 일자리도시 영천을 위한 일자리 종합계획 마련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2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민선8기 영천시 일자리대책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민선8기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종합계획 수립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는 <고용정책기본법 제9조의 2>에 의거하여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목표와 세부계획을 수립해 공시하는 제도이다.

 

이날 보고회는 영천시 부시장, 경제환경산업국장, 일자리 정책 관련 부서 담당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산업 특성과 고용여건 분석을 통한 일자리 정책의 비전과 목표, 세부 추진과제 설정에 대한 중간보고와 부서별 의견수렴으로 진행했다.

 

영천시는 이날 제시된 실무부서의 의견을 검토하여 최종 용역 결과에 반영하고 연내 민선8기 영천시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공시할 계획이다.

 

설동수 영천시 부시장은 “영천시 고용여건 분석과 진단을 통해 새로운 미래 4년의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천시는 민선7기에 이어 민선8기 출범 이후에도 경북도내 고용률 1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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