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울진군이 새봄을 맞아 3월부터‘2026년 읍·면 취미교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읍·면 취미교실은 평소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읍‧면 주민들에게 폭넓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군비와 발전소 특별회계 예산을 투입해 주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건강하고 즐거운취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추진된다. 올해는 주민 선호도를 적극 반영해 10개 읍·면에서 요가, 댄스, 노래, 악기 등 총 83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를 통해 긴 겨울 동안 다소 침체되었던 마을 공동체에 활기를 불어넣고, 이웃 간 소통을 강화하는‘지역 사랑방’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 수강생은 “개강 소식을 듣고 설레는 마음으로 수업에 나왔다”며“이웃들과 함께 땀 흘리며 운동하니 몸도 가벼워지고 일상에 활력이 생겨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3월 개강과 함께 마을 곳곳에서 들려오는 군민들의 웃음소리가 울진의 큰 활력소”라며 “군민 누구나 집 가까운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시는 지난 14일 생활체육관에서 개최된 제7회 영천시장기 탁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영천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영천시탁구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부별 개인전 단식 경기와 단체전 경기로 나눠 치러졌으며, 영천시탁구협회에 등록된 15개 클럽, 15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참가 선수들은 경쟁 속에서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경기를 펼치며, 탁구 동호인 간 화합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 결과, 개인전 단식 경기에서는 ▲3~6부 성후식 ▲7부 이재영 ▲8~10부 김태석 ▲남자 초심부 김성환 ▲여자 초심부 최현주 선수가 각 우승을 차지했으며, 단체전에서는 ▲상위부 스카이A ▲초심부 더쎈B ▲라지볼 손오공 팀이 각 우승을 차지했다. 영천시체육회 관계자는 “탁구 꿈나무 육성과 동호인들을 위한 대회 유치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영천시가 떠오르는 탁구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성주군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농산물가공창업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농산물가공 및 창업에 관심 있는 교육생 26명이 참여하며 △소비트렌드와 식품산업 현황 △식품가공 기초 △소규모 사업장의 HACCP 적용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식품 표시 및 포장 △상품 노출 전략 등 가공창업에 필요한 실무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는 2019년부터 농산물가공창업 교육을 운영해 현재까지 234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고 42개소의 가공창업 사업체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최근에는 청년층의 교육 참여 및 가공창업이 증가하고 있다. 참외가공제품으로 그동안 참외빵, 참외막걸리, 참외쿠키 등 다양한 품목을 개발해 상품화를 추진해 왔으며, 최근에는 참외 활용 외식메뉴 개발 및 보급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농산물가공은 농업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실질적인 가공창업 역량을 키워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성공적인 창업 사례가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군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구미시와 포항시는 지난 2월 27일 공모 신청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봇 분야) 지정에 공동 대응하고, 경북을 대한민국 로봇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산‧연‧관'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산·연·관 : 산업(기업), 연구기관, 행정기관](경북도, 구미, 포항) 구미시는 3월 16일 포항시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에서 경상북도, 포항시, 한국로봇융합연구원, 구미AI로봇기업협의회, 포항AI로봇기업협의회와 함께 「경북 로봇산업 발전을 위한 산‧연‧관 공동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자체·기업·연구기관이 함께 경북 로봇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2월 2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공동 신청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봇 분야) 지정 공모에 대응해 지역 역량을 결집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구미AI로봇기업협의회의 ‘G-휴머노이드팀’과 포항AI로봇기업협의회 출범도 함께 진행됐다. 지역 로봇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공식화하고 산업 생태계 확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공동선언문에는 △경북 로봇기업 성장 지원 △휴머노이드·AI 중심 미래 로봇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신라 문무대왕의 호국정신과 해양정신을 기리는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이 경주 동해안에 문을 열었다. 경주시는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을 조성하고 16일 오전 감포읍 대본리 옛 대본초등학교 부지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김석기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역사관 준공을 축하했다. 행사는 신라고취대와 경주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국민의례, 내빈 소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준공 퍼포먼스, 기념촬영, 전시관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은 문무대왕릉 일대의 해양 역사문화 유적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추진된 시설로, 문무대왕릉 성역화 사업의 핵심 거점 시설로 조성됐다. 경주시는 2015년 사업을 시작해 약 10여 년에 걸친 준비와 추진 과정을 거쳐 이번 역사관 준공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총사업비 153억 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폐교된 대본초등학교 부지를 활용해 추진됐으며, 부지 9,089㎡에 연면적 약 1,700㎡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조성됐다. 1층에는 기획전시실과 다목적실, 카페테리아, 기념품숍 등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군위군은 군민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군청 민원봉사과 민원창구 환경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 개선은 민원인의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안전한 민원 상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특히 장애인·노약자·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여 기존부터 운영되었던 창구의 기능을 보완·정비했다. 또한 민원창구 높이를 조절하여 우선 배려 창구 뿐만 아니라 모든 창구에서 휠체어 이용이 가능하도록 개선함으로써 장애인 등 이동약자의 민원 접근성을 한층 더했다. 아울러 민원인과 직원 모두의 안전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민원 창구에 안전 가림막을 설치하였으며, 민원인이 원하는 업무 창구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민원실 바닥에 민원 유도선을 설치하여 민원 동선을 명확히 하는 등 이용 편의를 높였다. 군위군 관계자는 “민원실은 군민과 행정이 가장 먼저 만나는 공간인 만큼 누구나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입장에서 민원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민원서비스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은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민원행정 실현을 위해 민원 환경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군위군은 16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산불대비 주민대피 훈련 및 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산불예방 주민대피 회의는 이재성 군위군 부군수 주재로 관계 부서장 및 8개 읍·면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군위군의 산불발생 현황과 전망, 산불 단계별 조치기준을 확인하고, 주민대피 단계별 시행조치, 주요 부서별 임무숙지, 상황 공유 방식 등 주민대피를 위한 대책들을 공유했다. 이재성 부군수는 회의에서 “산불은 예방도 중요하지만, 실제 상황 발생 시 얼마나 신속하고 안전하게 주민들을 대피시키느냐가 인명 피해를 막는 핵심”이라며, “모든 부서가 자신의 임무를 완벽히 숙지하고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위군은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실전과 같은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하고, 유관 기관과의 비상 연락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산림 재난 대응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문경시장 선거에 출마한 신현국 후보가 지역 발전을 위한 비전과 향후 시정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신 후보는 지역 언론과의 브리핑을 통해 지난 임기 동안의 성과와 함께 앞으로 추진 할 핵심 과제들을 설명했다. 신 후보는 “지난 4년간 문경새재 케이블카 사업 추진과 숭실대·문경대 통합 논의, 2031년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 등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왔다”고 밝혔다. 특히, 문경새재 케이블카 사업은 인허가와 환경영향평가 등 주요 절차를 마치고 지난해 말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해 현재 화물삭도 공사가 진행 중이며,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숭실대와 문경대 통합 문제는 4자 협의체를 구성해 논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2031년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는 국제군인스포츠위원회(CISM)의 동의를 받은 상태로 국방부 승인 절차가 남아 있다고 했다. 신 후보는 문경의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그는 “대기업 유치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상황에서 단순한 인구 증가보다 시민의 행복과 소득 증대, 지역 잠재력 극대화에 초점을 맞춘 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감홍사과와 오미자 등 지역 특산품의 경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문경시는 농작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상해와 질병,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농업인을 보호하고 신속한 피해 회복을 지원하여 우리 지역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2026년 농업인안전보험 및 농기계종합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업인안전보험과 농기계종합보험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사고로 인한 피해를 보장하는 정책보험으로, 정부와 문경시에서 보험료의 75%를 지원하고 있어 농가는 자부담금 25%만 납부하면 보험 가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농업인안전보험은 성별과 관계없이 관내 거주하는 만 15~87세 농업인이 가입 가능하며 입원비 5,000만원 이내, 유족급여 1,000만원 이내, 간병급여 5,000만원 이내 등을 보장한다. 농기계종합보험은 트랙터, 콤바인 등 대상 농기계 15종을 소유 또는 관리하는 만 19세 이상 농업인이 가입할 수 있으며, 대인대물배상, 농기계 손해 등을 보장한다. 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지역의 농·축협, 농협생명보험(농업인), 농협손해보험(농기계)을 통해 가입 및 지원 신청을 할 수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우리 시의 특수시책으로 농가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보험료의 5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지난 13일 의성소방서(서장 김명준)가 경북소방본부 주관 ‘2025년 소방행정종합평가’에서 우수 관서로 선정되어 군 단위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북 도내 22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국민행복소방정책과 경상북도 자체 추진 지표 등 소방 업무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했으며, 정책 운영의 효율성과 책임성, 그리고 현장 대응 역량 등을 핵심 기준으로 실시됐다. 의성소방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여러 방면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요 실적으로는 ▲특별사법경찰 수사 우수사례 발표대회 ‘최우수’ ▲소방기술경연대회 팀전술(신속구조) 및 최강소방관 분야 ‘우수’ ▲소방현장 안전관리 사례 발표대회 ‘우수’▲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장려’▲화재조사 학술대회 ‘장려’ 등이 있다. 김명준 의성소방서장은 “이번 수상은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노력한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는 자세로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지킴이로서 군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의장 최규종)는 1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6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군정 운영과 군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안건을 심도있게 심사했다. 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대구광역시 군위군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이용 안전 증진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홍복순 의원) 의원발의 1건과 군위군수가 제안한 「대구광역시 군위군 군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구광역시 군위군 먹거리 보장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의 조례안과 1건의 동의안을 의결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군위군이 제출한 원안대로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당초 본예산 4,204억원보다 227억 80만원이 증액된 총 4,431억 80만원 규모로 확정됐다. 증액된 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생활 안정,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군위군의회는 임시회를 통해 논의된 사항들이 군정에 적극 반영되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북 경산소방서가 경상북도 소방행정종합평가에서 ‘우수’ 성과를 거두며 소방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경산소방서는 13일 경주 HICO에서 열린 ‘2025년도 수행 소방행정종합평가 시상식’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상을 수상했다. 소방행정종합평가는 경상북도 내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정책과 업무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소방서비스 품질 향상과 행정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매년 실시된다. 평가 항목은 정책 추진 실적과 현장 대응 능력, 조직 운영 등 다양한 분야의 지표를 기준으로 종합 평가된다. 경산소방서는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시민 중심의 안전서비스 제공, 예방 중심의 안전 정책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역 특성을 반영한 안전대책 추진과 화재·구조·구급 대응력 향상, 시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도민 안전 확보에 기여해 왔다. 한창완 경산소방서장은 “이번 성과는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며 더욱 신뢰받는 소방행정을 펼쳐 나가겠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제12회 예천 도효자배 전국 고교 10km 대회 겸 중학교 5km 대회가 지난 3월 8일 경상북도 예천군 일원에서 개최되었다고 밝혓다. 이번 대회는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전국 규모의 대회로, 공인 코스에서 고등학교부 10km와 중학교부 5km 경기가 진행되었다. 경안여자중학교(교장 김호영) 육상부 소속 송재연 학생은 중학교부 5km 경기에서 17분 39초의 기록으로 개인전 2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6년 시즌 첫 전국 대회로, 값진 입상을 통해 경안여중 육상부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송재연 학생은 “출발 전에는 긴장도 되었지만, 평소 훈련했던 내용을 떠올리며 경기에 집중하려고 노력했다.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훈련해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호영 교장은 “2026년 첫 전국 대회에서 우리 학교 학생이 좋은 성과를 거두어 매우 기쁘다. 학생의 꾸준한 노력과 열정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남 합천군수 선거를 앞두고 지역사회에서 지역정치의 세대교체와 새로운 리더십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합천에서 나고 자란 엘리트 경찰 출신으로 청렴성과 공정성을 강조해 온 이재욱 전 합천경찰서장이 세대교체와 새로운 리더쉽에 대한 지역의 요구에 부합 하는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 합천은 한때 인구 19만 명의 서부 경남의 중심도시로 부상했으나, 현재는 인구가 약 4만 명 수준으로 급감하며 소멸해가는 지방 군소도시로 전락해 끝없이 위상 추락을 하고 있고 급기야 합천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인구소멸 위기 지역으로 꼽히게 됐다. 이러한 중차대하고 백척간두의 위기에 서있는 현 상황 속에서 이재욱 예비후보는 군민 소득 보장과 지역 산업 구조 전환을 핵심으로 한 새로운 발전 전략을 내세우며 합천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합천의 변화와 발전을 부르짖으며 합천군수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이재욱 예비후보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번 합천군수 선거를 어떻게 보고 있는가? 지금 합천은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고 볼수 있다. 따라서 과거 방식의 정치로는 인구 감소와 지역 침체를 더 이상 막을 수 없다. 합천은 과거 19만 명이 살던 서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창녕군은 '인.허가 행정 및 사후관리 단속 업무' 전반에 총체적 부실이 심각하게 곳곳에서 법규 위반행위가 자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단속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3일 창녕군 유어면 선소리 24번 지방도 주변 도로 및 농지 일원에서 악취가 진동해 취재진이 현장에 출동했다. 심한 악취와 도로 훼손, 산물폐기물을 실어다 악취가 심한 현장을 불법매립하였으며 농지 훼손 등의 행위는 창녕군의 허가도 받지 않고 불법으로 실행한 현장으로 밝혀졌다. 돈분으로 추정되는 폐기물을 사토를 실어다가 불법 매립한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을 뿐만 아니라 소나무 재선충특별방제법으로 이동이 불가피하며 엄격히 처리해야 하는 임산물 폐기물도 이동하여 혼재해 매립하고 있어 심각성이 상상을 초월하고 있었다. 소나무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류를 땔감 등 무단으로 이동하다 적발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적시돼 있다. 특히, 악취가 심각한 돈분으로 추정되는 액체가 도로에서 불과 30m 거리 농지에 웅덩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