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천시, '육군3사관학교와 플로깅 활동' 진행

자원순환과 직원과 육군3사관학교 생도 등 50여 명이 합동으로 플로깅 활동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시는 일상 속에서 자원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자원순환과 직원과 육군3사관학교 생도 등 50여 명이 합동으로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플로깅(Plogging)’은 산책이나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하는 말로, 일상에서도 누구나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운동이다.

 

이번 플로깅은 영천시민들이 산책길로 많이 찾는 금호강변 일대에서 플라스틱과 비닐, 담배꽁초 등 쓰레기를 수거해 시민들의 도심 속 휴식공간인 금호강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힘을 보태고 환경보호의 중요성도 되새겼다.

 

영천시는 앞으로 자원순환과 환경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플로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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