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구미시, '효성티앤씨 (주)효성화학(주) 구미공장' 김치 550상자 전달

2020년부터는 코로나19 여파로 김치를 관내 업체에서 구입
관내 아동‧노인‧장애인시설 및 저소득 취약계층에 골고루 배부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구미시는 29일 효성티앤씨(주)‧효성화학(주) 구미공장에서 김장 김치 4,000kg(550통, 1,785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010년부터 시작해 14년째 이어진 효성티앤씨(주)‧효성화학(주)의 나눔 활동은 직원들의 급여나누기 모금액과 회사 grant 매칭으로 준비됐으며, 2020년부터는 코로나19 여파로 김치를 관내 업체에서 구입해 관내 아동‧노인‧장애인시설 및 저소득 취약계층에 골고루 배부하고 있다.

 

김철수 총괄공장장은 “추워진 날씨로 경제적‧심리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관내 저소득층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박경하 사회복지국장은 “매년 효성티앤씨(주), 효성화학(주)의 김장 김치전달로 어려운 이웃들이 든든한 겨울을 보낸다. 시민을 향한 효성의 따뜻한 손길을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효성티앤씨(주)‧효성화학(주) 구미공장은 김장김치 전달과 희망 2024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 등 지속해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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