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북 북부지역 시군의회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경북북부지역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32차 월례회가 지난 19일, 청송군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청송군의회 주최로 열린 이번 월례회는 경북 북부지역 시군의회가 한자리에 모여 지역 공동 발전과 주요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의회 간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번영의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특히, 각 시군 의회가 당면한 과제와 정책적 고민을 공유하고 의정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교류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청송군의회 심상휴 의장은 축사에서 “이번 월례회는 단순한 의정 교류를 넘어, 지역 간 상생과 협력의 가치를 재확인하고 공동 발전의 의지를 더욱 굳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경북 북부 시군 의회 간 협력의 틀을 더욱 공고히 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청송군의회 의원연구단체 '청송세계지질공원 활성화 방안 연구회'는 17일 청송군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청송세계지질공원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송세계지질공원 활성화 방안 연구회'는 청송세계지질공원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우수한 사례를 분석하여, 지역의 브랜드 가치 제고 및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지난 5월 착수보고를 시작으로 선진지 견학(한탄강 일원)과 8월 중간보고회 등을 통해 의원들의 다양한 정책제안을 수렴하는 등 5개월간 연구 활동을 펼쳐왔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조찬걸 대표의원을 비롯하여 심상휴 의장, 권태준 의원, 정미진 의원을 비롯해 집행부의 지질공원 팀장, 용역 수행업체인 한국문화콘텐츠창작협동조합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연구용역을 수행한 한국문화콘텐츠창작협동조합 윤응철 이사는 전국 지질공원의 현황 및 특성과 청송군 방문객들의 관광 소비패턴을 참고하여 주변 편의시설 개선과 새로운 관광상품 개발 등을 담은 주왕산 권역 중심의 청송군 청사진을 그려 발표했다. 정미진 의원은 청송군 실정과 맞지 않는 내용은 제외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UAM 같은 아이디어는 지질공원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청송군의회 감사특별위원회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본격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감사특별위원회는 지난 제268회 청송군의회 임시회에서 구성되었다. 위원장으로 윤영경 의원, 간사로 조찬걸 의원을 선임하고 황진수, 정미진, 심상휴, 박신영 의원 등 6명의 소속 위원으로 꾸려졌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제269회 청송군의회 정례회 30일간의 회기 중 11월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이어지며, 군 본청 15개 실‧과, 2개 직속기관, 1개 사업소, 8개 읍‧면을 대상으로 군정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실시한다. 행정사무감사 주요 일정으로는 △16일(1차) 읍·면, 기획감사실, 총무과 △17일(2차) 사회복지과 등 3개 부서 및 기관 △20일(3차) 문화경제과 등 3개 부서 △21일(4차) 재무과 등 3개 부서 및 기관 △22일(5차) 종합민원과 등 3개 부서 △23일(6차) 건설새마을과 등 2개 부서 △24일(7차) 소통홍보과 등 2개 부서 및 기관 등이 진행된다. 또한, 24일에 열리는 제3차 감사특별위원회에서 감사 결과보고서 작성을 위한 4일간의 휴회를 결의한 후 12월 1일 제4차 감사특별위원회 회의에서 2023년도 행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