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경찰서(서장 오용석)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지난 31일(월)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파키스탄, 스리랑카 등 무슬림 100여명 대상으로 딥페이크, 마약류 이용 성범죄 예방 교육과 산불 등 화재 예방 교육을 동시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범죄예방 교육은 2025년 라마단 종료 후 이슬람 2대 축제 중 하나인 ‘이드 알 피트르’ 합동 예배시간을 이용 참석한 무슬림들 대상으로 ‘마약류 이용 성범죄’ 리플릿과 다국어로 제작된 ‘범죄예방 가이드’ 를 배부하면서 성범죄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한편, 최근 경북 의성, 청송, 영양 등 전국 각지에서 실화로 인한 산불이 잇따라 발생·확산으로 막대한 재산상의 피해와 수많은 소중한 생명까지 희생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문화에 서툴러 부주의 개연성이 우려되는 체류 외국인 대상으로 산불 등 화재 예방법과 화재 발생 시 신고 등 대처요령 교육을 병행하였으며, 소화기 사용방법까지 직접 시연했다. 영천경찰서장은 “지속적인 증가로 역대 최다인 체류 외국인 대상으로 한 각종 범죄예방 교육과 한국 실정에 서툴러 조그마한 부주의가 대형 인명피해 발생의 원인이 되는 화재 예방 교육 또한 필요하다”라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경찰서(서장 오용석)는, 경찰청에서 주관하는 '제65차 이달의 베스트 팀장'에 영천서 수사과 수사 1팀장(경감 황보 경)이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베스트 팀장 선정은 조직내 상호존중 등 수평적 리더십을 통해 소속 부서의 ‘직무전념․업무효과’ 향상에 공헌이 있는 중간관리자를 선발하는 것으로, 수사 1팀장은 24년초 영천서 부임 후 직원과의 적극적 대화와 소통을 통해 공정, 신속, 정확한 사건처리에 기여한 공로를 경찰청으로 부터 인정받았다. 오용석서장은 “사건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성실하고 책임감있는 리더쉽을 발휘하여 좋은 결과를 낸 것에 대해 축하하며, 앞으로도 영천서를 빛낼 모범 팀장이 되어 줄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경찰서(서장 오용석)는 지난달 28일과 3월 4일 전화금융사기피해를 막고 범죄예방에 도움을 준 ‘KB국민은행 영천지점’ / ‘영천 임고농협’ 직원 2명에게 감사장과 기념품 등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KB국민은행 영천지점’을 방문한 A씨가 다액의 정기예금을 해약하며 1일 송금한도를 1억원으로 상향하는 것이 의심스러웠던 국민은행 직원은 즉시 경찰에 신고하여 5천여만원의 피해를 막았으며 이달 4일 보이스피싱범의 URL 주소를 잘못누른 B씨가 ‘임고농협 북부지소’를 방문상담 중 휴대전화가 원격조종 되는 것을보고 농협 직원이 전 계좌 일괄지급정지 후 경찰 신고로 1억2천여만원의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막았다. 영천경찰서 오용석서장은 “금융기관 직원들의 정확한 판단과 빠른 신고로 큰 피해를 예방 할 수 있었다”며 “시민의 재산 피해와 정신적 고통을 유발하는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경찰서(서장 오용석)는 4일 2층 소회의실에서 각 과장, 지·파출소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영천경찰의 치안 정책방향을 공유하여 속도감 있는 업무추진 및 영천 치안을 지키기 위한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올해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한 일상 ▵법과 상식에 기반한 공정한 사회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든든한 경찰의 3대 정책목표를 논의하고, 이를 위한 세부과제(총 45개/핵심 20, 일반 25)의 추진방향을 공유하여 기능간 협업을 통한 영천 치안 유지를 내실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용석 영천경찰서장은 정책 추진의 핵심인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확보하여 소통과 공감으로 시민의 평범한 일상을 지키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영천경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경찰서(서장 오용석)는 3월부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화물차 운전자의 안전 운전 실천을 촉진하기 위해 일회용 앞치마 1,000장을 제작 배포한다고 4일 밝혔다. 활동의 주된 목표는 화물차 운전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안전벨트 착용, 보행자 보호, 밤샘 주차 금지라는 세가지 원칙을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앞치마에는 "매고(안전벨트), 살피고(보행자 보호), 안하고(밤샘 주차)"라는 문구가 적혀 있으며, 화물차 운전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IC 근처의 기사식당과 중식당을 중심으로 배포된다. 영천경찰서 교통과에서는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운전기사들에게 일회용 앞치마를 제공하며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영천경찰서(서장 오용석)는 “화물차 운전자가 자주 찾는 장소를 활용해 교통안전 정책을 일상적으로 자연스럽게 홍보할 뿐만 아니라, 관내 화물 운송업체를 직접 방문해 교육과 홍보 활동을 강화하여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경찰서(서장 오용석)는 지난 19일부터 관내 고령자사고 예방을 위한 약봉투 2,000장을 제작하여 약국과 한의원을 방문하여 배부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고령자가 자주 방문하고 밀집된 곳을 통해 경찰과의 비대면 상황에서도 다수의 시민에게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정책을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자 실시되었다. 또, 관내 한의원이 많은 것을 고려하여 기존의 약봉투 보다 크기를 크게 제작해 활용성을 높였으며, 약봉투의 앞면에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수칙과 고령자 운전면허반납제도를 중점적으로 노출시켜 자연스럽게 일상에서 홍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천경찰서(서장 오용석)는 “이번 약봉투를 활용한 비대면 홍보활동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홍보를 병행 시행하여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화물차량 운전자, 일반시민, 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홍보도 시행하여 교통사고 없는 영천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햇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경찰서(서장 오용석)는 1월 20일(월)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설 연휴기간 집중되는 치안수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을 주제로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찰서장 주재로 각 과장, 지역관서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5대 범죄, 112신고 등 범죄 통계를 활용한 관내 치안 상황 분석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이날 회의는 설 명절을 전·후로 한 ▵금은방·금융기관 등 현금다액취급업소 범죄예방진단 ▵가정폭력·교제폭력 예방활동 ▵혼잡구간 소통 위주 교통관리 등 각 기능별 세부 대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영천경찰관계자는“설 연휴 선제적 예방활동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범죄 대비 즉응태세 확립을 통해 민생치안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경찰서(서장 오용석)에서는 영천시 화산면 노인회관을 방문하여 날이 갈수록 교묘해지는 ‘보이스피싱 예방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연말연시를 맞아 더욱 진화하는 피싱범죄로부터 어르신들의 재산적, 정신적 피해를 예방하고자 최근 피해사례 등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모르는 사람이 전화상으로 호의를 베풀어 준다거나, 가족협박을 했을때는 무․침․회 만을 생각하시라 당부했다. 무침회는 무시․침착․회의(타인이 전화로 호의를 베풀거나 협박을 한다면 무시하며 전화를 끊어버리고 / 만약 통화가 이어진다면 침착하게 대응하고 / 혹시라도 송금을 하게 되었을때는 주변 사람들과 꼭 회의를 하시라)의 약자로 그 간 영천경찰서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대외홍보를 할 때 늘 강조했던 단어이다. 오용석영천경찰서장은 “앞으로도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해 지역 주민들이 운집하는 장소에 경찰관들이 직접 찾아가는 홍보활동으로 시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겠다”고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경찰서(서장 오용석)는 지난 26일(목)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연말연시 집중되는 치안수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경찰서장 주재하에 각 과(계)장, 지역관서장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5대 범죄, 112신고 등 범죄 통계를 활용한 관내 치안 상황 분석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회의는 연말연시를 전·후로 한 ▵금은방·금융기관 등 현금다액취급업소 범죄예방진단 ▵가정폭력 예방활동 ▵행사 교통관리 등 각 기능별 세부 대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영천경찰서 관계자는“연말연시 선제적 예방활동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범죄 대비 즉응태세 확립을 통해 민생치안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경찰서(서장 오용석)는 지난 2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2024년 제5차 경미범죄심사위원회를 개최했고 밝혔다. 경미범죄심사위원회는 사안이 경미한 형사 사건이나 생계형 범죄 등에 대해 피해자와의 합의 여부, 가해자의 반성, 재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형사처벌을 감경하는 제도이다.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경찰서장을 비롯해 내부위원 3명과 변호사 법무사 등 법률전문가로 구성된 외부위원 3명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절도 3건에 대해 심의했다. 위원회에서는 피해액이 경미하고 대상자들이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 연령과 경제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대상 사건 3건 모두 감경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오용석 서장은 “경미범죄심사위원회를 통해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공정하고 따뜻한 법 집행으로 공감받는 경찰상 확립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