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부지방산림청, “산불진화 합동 훈련” 실시

산불 상황을 가상 산불상황 접수·전파 고성능산불진화차량 등 지상진화장비를 활용한 유관기관 합동 진화 훈련 실시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안동 도산면에 위치한 호반자연휴양림에서 20일 6개 기관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진화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여기관은 남부지방산림청, 안동시, 육군 제3260부대, 119산불특수대응단, 안동소방서, 안동경찰서 등이다.

 

이번 훈련은 산불진화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으로 산불대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하였으며, 입산자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 상황을 가상하여 산불상황 접수·전파부터 고성능산불진화차량 등 지상진화장비를 활용한 유관기관 합동 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임하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유관기관과 산불방지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관내 산불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산불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산불예방 및 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