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 <부장> ▲FICC파생운용부 강철민 ▲채권운용부 강현호 ▲채널개발팀 김민수 ▲인사팀 김수현 ▲AEPX 영업부 김원일 ▲자산전략팀 성연주 ▲APEX패밀리오피스부 송재광 ▲재무관리팀 윤종수 ▲SP Sales부 이권철 ▲미래금융팀 이병수 ▲개발금융부 이흥규 ▲구조화금융부 허문녕 ▲CIS부 황윤태 ▲APEX Private Club 명동 황혜은 <차장> ▲정보보호팀 강용훈 ▲리스크심사팀 구정화 ▲상품시스템개발팀 김충교 ▲상품시스템개발팀 김태종 ▲디지털전략부 남승연 ▲산업분석팀 박세라 ▲APEX 서면 손미정 ▲Credit Market부 유진용 ▲Equity Sales&Solution부 이병주 ▲ECM1부 이찬희 ▲리스크관리팀 이철웅 ▲APEX 대구 임지훈 ▲리스크심사팀 최철환 ▲헤리티지솔루션부 한수민
▲강신기(에쓰오일 전 상무)씨 별세, 남옥남(굿씨상담교육센터 소장)씨 남편상, 강윤석(LG전자 책임연구원)·민석(고려대학교 연구교수)씨 부친상, 박인주(식품의약품안전처 주무관)·심재경(고려대학교 초빙교수)씨 시부상=16일,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18일 오전 10시, 장시 서울추모공원-분당스카이캐슬, 02-2227-7500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7일 "구제역은 확산이 매우 빠른 가축질병으로 전남도는 소와 염소 사육이 많아 백신접종이 미흡했던 농장을 중심으로 추가 발생 우려가 있기 때문에 신속한 백신 접종과 철저한 소독 등 차단방역으로 조기 종식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송미령 장관은 이날 전남도청 가축방역 상황실을 방문해 구제역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하며 이 같이 말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4일 전남 영암군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일부 백신접종이 미흡한 농장에서는 추가 발생 위험성이 있어 전남도의 방역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방역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 2023년 5월 충북 청주와 증평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이래 국내에서는 1년 10개월 만이다. 전남도는 백신 접종반(108개반 337명) 편성 현황과 접종 현황, 영암군 및 인접 시군 우제류 농장에 대한 임상검사 계획, 가축시장(15개) 잠정 폐쇄 현황, 우제류 농장 및 도축장 등에 대한 소독 강화 조치 등 전남지역 방역관리 추진 사항을 보고했다. 송 장관은 "전남지역은 구제역이 발생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으로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다른 지역보다 신속하고 빠짐없이 백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미국 에너지부의 '민감 국가 및 기타 지정 국가 목록(SCL)' 한국 포함 조치와 관련, 이번주 중 미국 측을 접촉해 협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상목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외경제현안간담회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미 에너지부의 민감 국가 포함 사안에 대해서는 관계 기관들이 미국 측에 적극 설명해 한·미 간 과학기술 및 에너지 협력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치지 않도록 할 것"을 말했다. 특히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는 이번주 중 미국 에너지부 장관을 만나 적극 협의할 것을 지시했다. 이와 함께 최 대행은 이날 회의에서 미국이 4월 2일부터 부과할 예정인 상호관세와 관련해 통상교섭본부장-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 면담, USTR 불공정무역 관행 의견 수렴 현황을 논의하고 우리측 대응 논리와 향후 대응 계획을 점검했다. 그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미국 측의 동향을 파악하고 미국 측에 우리의 노력을 적극 설명할 것"이라며 "상호관세 대상 유력 업종 등에 대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관계 부처가 함께 노력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는 유상임 과학기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한국공항공사가 일본 간사이국제공항과 한일 항공산업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공사는 지난 15일 일본 간사이국제공항에서 열린 ‘개항 30주년 및 제1터미널 리노베이션 그랜드 오픈식’에 참석해 한일 항공산업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정기 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야마야 요시유키 간사이에어포트㈜ 사장을 만나 공사가 운영하는 김포·김해·제주·대구·청주공항과 간사이공항을 오가는 노선을 더욱 확대해 인바운드 여객 유치, 양사 항공 네트워크의 확장 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은 공사가 지난해 11월 간사이에어포트㈜와 페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조치이다. 이에 따라 양 공항은 오는 4월부터 열릴 예정인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항공 운송,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호 홍보, 공항 운영 노하우 공유, 직원교류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이정기 공사 사장직무대행은 "한일 항공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간사이에어포트와 긴밀히 협력하고, 공항운영의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해 국내공항의 서비스 품질을 더욱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17일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과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2025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사업'의 소상공인 모집 공고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온라인 쇼핑몰 판매지원 공고(2월25일부터 수시모집)를 시작으로 교육 및 글로벌시장지원(3월5일~), 직매입 상담회(3월10일~), TV홈쇼핑 입점, 라이브커머스 제작(이상 3월18일~), 상품개선, 콘텐츠제작(이상 3월21일~), SNS활용패키지(3월26일~) 등 사업별 소상공인 모집 공고를 순차적으로 게시할 예정이다. 중기부는 2019년부터 6년간 온라인 판로지원사업을 통해 총 49만2000개사의 소상공인을 선정, 온라인 역량 강화 교육과 채널 입점, 온라인 종합 인프라 구축·운영 등 전 과정을 지원했다. 중기부는 올해 소담스퀘어 등 온라인 인프라 활용 소상공인을 포함해 최대 10만개사의 소상공인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이다. 올해부터는 50대 이상 디지털 취약 계층을 위해 1대1 현장방문 교육을 확대(500→1000명)하고, 디지털특성화대학의 교육시간을 단축(70→30시간)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한다. 온라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NH농협은행은 18일부터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와 시장금리를 반영해 예금상품별 금리를 변경한다고 17일 밝혔다. 농협은행에 따르면 거치식예금(정기예금) 금리는 현재보다 20~30bp(1bp=0.01%포인트) 내린다. 적립식예금(정기적금) 금리는 5~30bp 인하한다. 청약예금과 재형저축 금리는 20~25bp 낮춘다. 은행 관계자는 "기준금리 인하와 이에 따른 시장금리 하락 흐름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농협은행은 6일부터 대출금리를 인하한 바 있다. 비대면 주택담보대출은 주기형 0.20%p, 변동형 0.30%p 각각 내렸다. 비대면 신용대출은 0.30~0.40%p 낮췄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Sh수협은행은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스마트폰에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는 신분증이다. 지난 14일 행정안전부가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했다. 이에 관공서와 공항, 병원 등 기존 주민등록증이 필요한 모든 곳에서 실물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Sh수협은행과 수협 회원조합을 이용하는 고객은 전국 어디서나 영업점 방문 혹은 모바일뱅킹 앱 이용 시, 모바일 주민등록증이나 모바일 운전면허증으로 금융거래를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행정안전부의 모바일 신분증 앱으로 다운받을 수 있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정부의 모바일 주민등록증 서비스 전국 확대에 따라 모바일 신분증의 실명 확인 인정 범위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더 빠르고 간편하게 원하는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지난 14일 포천시에서 발생한 전투기 오폭 사고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 물품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포천은 한수원의 포천양수건설소가 위치한 지역으로, 한수원은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1,700만 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포천시에 전달했다. 김판호 한수원 포천양수건설소장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들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피해 복구와 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수원은 이번 지원을 시작으로 추가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피해 복구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한수원은 포천시 이동면 일원에 정부의 전력수급 계획에 따라 700MW 규모의 포천양수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으로, 오는 8월 실시계획 승인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창길)는 지난 14일 토함산지구 일원에서 봄의 시작을 알리는 봄꽃이 개화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주국립공원 시민과학자와 함께 봄철 야생화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경주국립공원 토함산 일원에서 복수초, 노루귀, 변산바람꽃 등 야생화 개화 모습을 확인하였다. 복수초는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봄꽃으로, 추운 날씨 속에서 희망과 따뜻함을 전하는 상징적인 꽃이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 강순성 문화자원과장은 “국립공원에서 다양한 야생화를 감상하며 봄철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길 바란다”며 “단, 야생화를 보기 위해 무분별한 샛길출입, 불법채취 등으로 야생생물 서식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군위군 군위전통시장 상인회는 14일 군부대 이전 확정 기념과 따뜻한 봄을 맞아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에는 상인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하여 시장의 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을 펼쳤다. 청소활동에서는 쓰레기 수거, 도로 청소, 상점 앞 도로 및 시설물 정비 등이 포함되었다. 특히, 사람들이 많이 찾는 주요 거리와 시장 내 좁은 골목길을 꼼꼼히 청소하여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고, 시장의 위생 상태를 개선하는데 중점을 뒀다.오상경 상인회 회장은 “군부대 이전 확정으로 앞으로 군위전통시장은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지역 경제의 중요한 축을 이루게 될 것이다.” 며, “청결하고 안전한 시장 환경을 조성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큰 매력을 발산하고, 이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진열 군수는 “이번 봄맞이 대청소는 상인회의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보다 나은 시장 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한 중요한 활동이다.”며, “앞으로도 상인회와 군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시장이 더욱 깨끗하고 활기찬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대구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산회원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청산회 임시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난 3월 5일에 발표된 대구시 군부대 최종 이전지로 군위군이 확정된 데 따른 긴급 회의로 마련되었다. 군위군 관내의 각급 기관‧단체장들이 모인 가운데, 군위군수의 군부대 확정에 따른 감사인사를 시작으로 군정 최대 현안인 △대구 도심 군부대 군위군 이전 확정 및 향후계획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설명과 토의 시간을 가졌다. 지역의 리더들이 모인 자리인 만큼 많은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한 지역의 발전에 대한 건설적인 대화가 오갔고, 특히, 성공적인 군부대 이전을 위하여 군위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피해 주민들을 위한 대책 수립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지역발전과 주민불편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한편, 군위군 청산회는 1986년에 설립한 단체로서 지역발전과 개발을 위한 의견을 개진하고 솔선 실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회원은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 67명을 회원으로 하고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