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군위군은 지난 3월 17일(월)부터 3월 28일(금)까지 2주간 신규 농업인과 예비 귀농·귀촌인 30명 정도 대상으로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규 농업인과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기초 영농 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미리 귀농에 대비함으로써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매주 목요일, 총 9회에 걸쳐 40시간 진행되며 식량작물, 농업 챗GPT 활용, 농산물 마케팅 활용법, 농촌 생활법률의 이해, 안전한 농기계 이용, 농업 세무·회계, 현장교육 등 신규농업인들이 큰 어려움 없이 우리 지역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로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 교육으로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도와주며 귀농예정자에게는 귀농·귀촌 정착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신청 방법은 군위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고하고 교육 신청서 작성하여 이메일 제출 및 농업기술센터 교육인력팀(054-380-7022) 으로 신청하면 된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회장 최상대)는 지난 14일 군위군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상대 회장은 기탁식에서 “군위군의 대구편입, 통합신공항 건설, 군부대 이전 등 군위군의 화려한 비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미래 세대 주역인 우리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대구 전문건설인들은 군위군의 발전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김진열 이사장은 “군위를 사랑하고 아이들을 사랑해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린다.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기탁해주신 분의 소중한 마음을 이어받아 지역인재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는 건설업 관련 제도개선과 전문건설인의 기술 향상을 위한 제반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985년 10월 설립되었으며 대구광역시 내 1,702개의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이웃돕기 성금기탁, 장학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군위문화관광재단은 군위군이, 대구 군부대 최종 이전지로 선정된 것을 축하하는 「대구 군부대 유치 빅 이벤트 '軍we(군위)'」를 15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대구 군부대 유치 빅 이벤트 '軍we(군위)'」는 군위의 관광명소 및 다양한 관광 자원을 소개하기 위한 행사로, 기간 중 삼국유사테마파크를 방문하는 모든 방문객에게 최대 50% 이용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군위 8개 읍·면' 전 지역의 관광명소, 음식점, 카페, 숙박시설과 연계한 할인,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군위의 대표 관광명소 △사유원을 비롯하여 지역 여행의 필수 숙박시설 △캠핑301 △여름빌라 △자연닮은치유농장 등이 혜택을 제공한다. 화본역 근처의 △화본카페를 비롯하여 △청년공유문화금고 △카페댐댐 △리틀포레스트 △카페 우즈와 지역 맛집 △탑들식당 △대호식당 △수덕고디탕 △땅재농원식당 △거매메기매운탕 등도 참여한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시는 1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경상북도개발공사와 지역밀착형 매입임대주택 공급 및 운영과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최기문 영천시장, 이재혁 경북개발공사 사장, 이춘우 경북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 김종욱 영천시의회 부의장 등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영천시와 경북개발공사가 상호 협력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양질의 임대주택을 공급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청년, 신혼부부 등 주거 지원이 절실한 계층에게 보다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해, 인구소멸 및 저출생 극복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은 매입조건에 맞게 민간사업자가 주택을 건설하면, 준공 후 공사가 매입하도록 사전 약정계약을 체결해 공급하는 방식으로, 우수한 품질의 임대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다. 시는 주택수요가 높은 지역에 2026년까지 40여 호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을 건립해 정주 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최기문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에게 보다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북개발공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실질적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경찰서(서장 오용석)는, 경찰청에서 주관하는 '제65차 이달의 베스트 팀장'에 영천서 수사과 수사 1팀장(경감 황보 경)이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베스트 팀장 선정은 조직내 상호존중 등 수평적 리더십을 통해 소속 부서의 ‘직무전념․업무효과’ 향상에 공헌이 있는 중간관리자를 선발하는 것으로, 수사 1팀장은 24년초 영천서 부임 후 직원과의 적극적 대화와 소통을 통해 공정, 신속, 정확한 사건처리에 기여한 공로를 경찰청으로 부터 인정받았다. 오용석서장은 “사건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성실하고 책임감있는 리더쉽을 발휘하여 좋은 결과를 낸 것에 대해 축하하며, 앞으로도 영천서를 빛낼 모범 팀장이 되어 줄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여야가 합의할 수 있는 개헌 방안이 압축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장 직속기구 '국민 미래 개헌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가진 직후 페이스북을 통해 "개헌 여건이 점점 무르익어 간다"며 이처럼 말했다. 그는 "개헌의 필요성에 대해 특별히 강조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며 "정말 어려운 것,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제로 개헌을 성사시키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개헌 실현 가능성을 키우기 위해서는 우선 개헌을 추진할 모멘텀이 있어야 한다"며 "이 모멘텀을 살리려면 여야가 합의할 수 있는 개헌 방안이 압축될 수 있어야 한다"고 봤다. 그러면서 "이 두 측면 모두 여건이 마련돼 가고 있다고 보고 있다"고 했다. 그는 "개헌 기회가 이번에 꼭 온다고 생각한다"며 "87년 개헌 이후 우리 사회의 변화와 복잡해진 사회상, 국민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할 수 있는 새 그릇이 필요하다는 데는 이미 충분한 공감대가 형성돼있다"고 말했다. 특히 "12·3 비상계엄과 탄핵 심판으로 이어지는 정국 혼란을 겪으면서 개헌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며 "국가 원로, 지방자치단체, 시민사회, 학계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오는 20일 지역신문발전위원회 및 언론학계, 지역신문 언론인들과 서울 정동 미디어교육원에서 '지역신문 발전 포럼'을 출범한다고 17일 밝혔다. 포럼은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부합하는 지역신문 지원 모델을 재정립하고 지역신문에 대한 종합적 검토를 통해 지원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일 첫 회의에서는 지역신문 지원제도 현황과 필요성을 점검한다. ▲해외 성공사례 등 지역신문 지원모델 검토 ▲지역신문발전기금 성과 평가 ▲지역신문발전 3개년 지원계획 분석 ▲지역신문 저널리즘 현황과 필요성 ▲지역신문 경영·사업분야 현황과 필요성 ▲지역신문 지원제도 개선방안 등을 다룰 예정이다. 포럼에는 김동규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장을 좌장으로 김성해(대구대), 김균수(전남대), 박진우(건국대) 교수 등 언론학계 전문가들과 함께 지역신문 현장 관계자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원들이 참여한다. 지역신문사의 현장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인터뷰도 열린다. 6월 중 지역신문사를 방문해 지역신문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포럼 논의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효재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은 "포럼은 지역신문 지원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신문
[파이낸셜데일리 이정수]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세계 이동통신 기술 표준 단체 3GPP 기술총회 의장을 배출했다. 이에 더해 부의장 자리도 확보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GPP가 개최한 '6G 워크숍'과 '기술총회'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인천에서 진행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3GPP 기술총회에서는 삼성전자 김윤선 마스터가 ‘무선접속망(RAN)’ 총회 의장에, LG전자 김래영 책임 연구원이 ‘서비스 및 시스템(SA)’ 총회 부의장에 선출됐다. 3GPP 기술총회는 무선접속망(RAN) 총회, 서비스 및 시스템(SA) 총회, 핵심망 및 단말(CT) 총회 등 3개로 구성된다. 총회별 의장은 1명, 부의장은 3명이며 임기는 2+2년으로 통상 4년을 수행한다. 우리나라가 3GPP 기술총회의 의장에 당선된 것은 처음이다. 6G 표준화 핵심기간에 총회 의장 및 부의장을 확보한 것은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기술총회는 산하 세부 작업그룹에서 추진될 표준개발 항목을 결정하는 의결권을 갖고 있다. 의장이 회원사 이견 조율하는 만큼 우리나라가 6G 표준화 작업을 하는 데 있어 영향력이 커질 수 있는 셈이다. 특히 무선접속망(RAN) 기술총회는 통상 3GPP 특허의 70~80
[파이낸셜데일리 이정수] 제약기업 유한양행은 지난 10일 본사를 시작으로 12일 연구소, 13일 공장 등 3일간 3개 사업장에서 '암환자를 위한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초고령 사회를 맞이해 수혈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헌혈 참여율은 떨어지는 실정이다. 헌혈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20대 이하 인구가 급감하고 있어 혈액 수급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유한양행은 혈액 수급 문제를 개선하고,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자 2008년부터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3개 사업장에서 연 2회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2400여명의 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했다. 올해 상반기 헌혈 캠페인은 지난 10일 본사를 비롯해 연구소, 공장 등 3개 사업장에서 진행되고, 이달 21일까지 헌혈증 기부도 받고 있다.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을 앓고 있는 환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생애 첫 헌혈에 참여한 김민영 대리는 "지금껏 주삿바늘에 대한 두려움으로 헌혈을 망설였는데, 막상 해보니 두려움이 사라졌다"며 "1초의 용기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헌혈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정대상씨 별세, 남점순씨 배우자상. 정민호·은하·은미씨 부친상. 김춘화씨 시부상. 이채원(라이프자산운용 이사회 의장)씨 장인상=17일(월) 오전, 부산 시민장례식장 402호, 발인 19일(수) 오전 9시, 051-636-4444
◇승진 <부장> ▲FICC파생운용부 강철민 ▲채권운용부 강현호 ▲채널개발팀 김민수 ▲인사팀 김수현 ▲AEPX 영업부 김원일 ▲자산전략팀 성연주 ▲APEX패밀리오피스부 송재광 ▲재무관리팀 윤종수 ▲SP Sales부 이권철 ▲미래금융팀 이병수 ▲개발금융부 이흥규 ▲구조화금융부 허문녕 ▲CIS부 황윤태 ▲APEX Private Club 명동 황혜은 <차장> ▲정보보호팀 강용훈 ▲리스크심사팀 구정화 ▲상품시스템개발팀 김충교 ▲상품시스템개발팀 김태종 ▲디지털전략부 남승연 ▲산업분석팀 박세라 ▲APEX 서면 손미정 ▲Credit Market부 유진용 ▲Equity Sales&Solution부 이병주 ▲ECM1부 이찬희 ▲리스크관리팀 이철웅 ▲APEX 대구 임지훈 ▲리스크심사팀 최철환 ▲헤리티지솔루션부 한수민
▲강신기(에쓰오일 전 상무)씨 별세, 남옥남(굿씨상담교육센터 소장)씨 남편상, 강윤석(LG전자 책임연구원)·민석(고려대학교 연구교수)씨 부친상, 박인주(식품의약품안전처 주무관)·심재경(고려대학교 초빙교수)씨 시부상=16일,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18일 오전 10시, 장시 서울추모공원-분당스카이캐슬, 02-2227-7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