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성주군 대가면은 1월 8일 대가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자원관리도우미 참여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재활용동네마당 운영관리사업』대가면 자원관리도우미 발대식을 개최하고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재활용동네마당 운영관리사업은 코로나19 이후로 재활용품의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크게 늘어난 생활폐기물을 적정하게 분리배출하고 자원을 효율적으로 재사용하기 위한 성주군의 특수시책으로, 면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노인 공공일자리를 창출하는 등의 효과로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발대식에서는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근무 요령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겨울철 근무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및 예방법에 대해서도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명진 대가면장은 “우리면의 쾌적한 환경 관리를 위해 모두 잘 부탁드린다”며, “겨울철 근무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한 근무를 당부드리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기자] 2일 대구엑스코에서 국민의 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2024 국민의 힘 대구경북 신년 인사회에 참석했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존경하는 대구경북 시도민 여러분 드디어 저희들이 만났다 여러분을 뵙게되어 참 좋다라며 인사를 건냈다. 대구경북은 국민의힘과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는 사람들이 힘들 때 우리를 지켜 준 대구경북의 당에 대한 지지와 응원은 당연한 것이 아니라 고마운 것이라고 했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국민의 힘당은 대구경북이 바라는 것은 정의 성장 평등이라고 말하며 대구는 저의 정치적 출생지 같은 곳이며 든든한 응원을 보내주시는 동지들과 함께가면 길이된다고 했다. 한동훈 비대위원장 참석 방문에 이어 대구 신년인사회 행사장은 취재진을 포함한 대구경북 지자체 단체장 각 정당인. 지지자들과 유튜버 등 2000여명이 모여서 북새통을 이루었다. 한 위원장은 대구에서 우리는 반드시(총선에서) 이길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하자 지지자들은 한동훈을 연호하자 의자에 올라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보수의 심장’ 대구를 찾아 평소 점잖은 이미지와 다른 ‘파격’적인 행동으로 시선을 모았다. 지지자들을 향해 의자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최병욱 국민의힘 포항남·울릉 예비후보가 지난 2일 국민의힘 대구경북 합동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대구경북 합동 신년 인사회에는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윤재옥 원내대표, 장동혁 사무총장, 양금희 대구시당 위원장, 송언석 경북도당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신년인사회에 앞서 대구국립신암선열공원에서 진행된 참배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과 인사하고, 대구경북에 지역구를 둔 의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등 당내 현역 의원들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최병욱 예비후보는 “여러 현역 의원님들과 함께 갑진년 새해 출발을 알릴 수 있어 큰 힘을 얻었다”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운동을 전개해 지역 정치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해 2024년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박진철 변호사는 2024년 1월 2일 한동훈 비상대책위원회와 대전 현충원을 참배하고, 1월 3일에는 경주시 황성공원 내 충혼탑에서 신년 참배를 시작으로 정치쇄신, 경주의 미래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박진철 변호사는 윤석열 정부, 한동훈 비상대책위원회와 소통할 수 있는 최고의 적임자라면서 “경주의 젊은 일꾼으로 중앙과 소통하고 동료 시민들과 함께 경주의 미래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 변호사는 경주가 세계적인 역사문화도시이자, 농축수산의 비중이 큰 도농복합도시, 첨단과학산업 도시 등으로 자긍심을 가지고 있는데, 정체된 경주의 성장을 위한 주요 방향을 제시했다. “첫째, 경주의 역사문화관광서비스산업이 변화하는 트렌드, 수요자에 맞추어 일년 내내 찾아오는 사람들로 북적이게 하겠습니다. 경주가 국내외 체험학습의 일번지가 되고, 관광인프라를 활용하여 마이스산업의 대표도시가 되도록 만들겠다고 했다. 둘째, 주요 거점을 연결한 신산업벨트를 조성하여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겠습니다. 친환경산단, SMR(소형원자로) 국가산업단지, 4차 산업혁명에 맞추어 산업의 미래화, 미래의 먹거리에 빠르게 대응하겠다고 했다 .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포항 남·울릉 최용규 국회의원 예비후보(국민의힘, 전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는 2024년 새해를 맞아 “국회의원이 되면 불체포특권을 포함해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치인은 국민의 공복임을 한시도 잊지 않고 국민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선민후사(先民後私)의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용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수락 연설에서 강조한 불체포특권 포기 서약에 대해 깊이 공감한다”며 “대한민국 국회가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려면 국회의원이 특권의식에 사로잡혀 있어서는 안 되며 오직 국민을 바라보며 국민을 섬기는 자세로 민생과 경제를 살리는 정치를 펼쳐야 한다”고 밝혔다. 최용규 예비후보는 유권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치문화를 이루기 위해 “△철저한 준법선거 △상대를 비방하지 않는 클린선거 △공명정대한 정책선거를 반드시 실천하겠다”며 “포항 남·울릉에서 뛰고 있는 다른 예비후보들도 이 운동에 동참해 선거가 민주주의의 꽃이자 축제임을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용규 예비후보는 “나를 넘어 우리를 모두를 위한 삶을 살고 싶다는 초심을 잃지 않겠다”며 “더 낮은 자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1월 2일 갑진년 새해를 맞아 영천 호국원을 방문해 신년 참배를 하고, 이어 도청 화백당에서 ‘2024년 경상북도의회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호국원 참배는 배한철 의장을 비롯해 부의장, 각 상임․예결위원장,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국가를 위해 산화하신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이어 받아, 도민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의정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서, 도청 화백당에서 개최된 신년교례회에서는 배한철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종식 도교육감, 최주원 경북경찰청장 등 도내 주요 기관․단체장과 언론인 등 280여명이 참석하여, 유관 기관․단체와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도민에게 봉사를 다짐하고 더 나은 경북으로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배한철 의장은 신년인사를 통해 “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도민 여러분의 가정에 사랑과 화목이 넘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덕담을 전했다. 아울러, “제12대 도의회는 금년에도 전체 의원이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겸허하고 낮은 자세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시의회(의장 하기태)는 26일 영천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34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3년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부터 30일간의 일정으로 이어진 제2차 정례회는 202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의안 등 총 31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본회의 의사일정에 앞서 박주학 의원과 배수예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먼저 박주학 의원은 화랑설화마을의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인근 축사 이전 유도 등 악취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촉구했고, 배수예 의원은 집행부의 특정 언론에 대한 이해할 수 없는 홍보비 집행과 각 과별 중복 광고비 집행을 지적하며 영천발전과 시민들을 위해 효율적인 예산 편성과 집행을 당부했다. 김선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영천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보고를 통해 집행부에서 제출한 예산안 중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경북휴먼테크고 생활관증축 예산 1억 3천여만 원을 삭감하여 수정가결하였고, 나머지 상·하수도 특별회계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은 원안가결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날 본회의에서는 지난 제234회 영천시의회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상북도의회 박규탁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국회의원회관에서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수여하는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 '광역의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은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주최하고 (사)한국기업기술가치평가협회 및 공익기구 모니터링코리아에서 평가를 진행한 상이다. 박규탁 의원은 제12대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회운영위원회,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다양하고 폭넓은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박 의원은『경상북도 지역 축제 지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경상북도 산불피해수목 처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경상북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안』과 『경상북도 산림부산물 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안』 등 5건의 조례를 대표발의하여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의 추진에 기여함은 물론 산림자원의 이용을 원활히 하고 친환경에너지원으로의 전환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에 힘쓰고 있다. 또한, 정부의 정책 기조에 부응하는 정책 제안을 제시 하며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인정 받고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문충운 국민의힘 포항남·울릉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8일 오전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원으로 일할 기회를 준다면 포항·울릉·경주·영천과의 도시통합을 통해 더 큰 포항·울릉 시대를 열어나가고, 오늘날 경제의 핵심인 디지털 경제 구축으로 더 강한 포항·울릉의 디지털 경제 시대를 열겠다”고 밝힌 뒤 “준비된 국회의원 적임자인 문충운에게 일할 기회를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문 예비후보는 이날 회견에서 “포항은 50만 인구 붕괴가 이어지면서 자칫 특정시 지위를 상실할 위기에 있으며, 울릉 또한 지역소멸의 위기에 처해 있다”며 “포항과 울릉이 이 위기를 극복해나갈 유일한 방안은 인근 도시들과의 통합에 있으며, 이는 포항과 울릉이 함께 해결해야 할 가장 중차대한 시대적 과제”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대변혁·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포항과 울릉은 지역 경제와 민생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도전이 필요하다”며 “포항과 울릉은 인근 도시들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도시통합을 주도해 나갈 통합 리더십,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공급하며 민생에 온기를 불어넣을 경제 리더십 구축에 나서야 하며, 이는 포항시민과 울릉군민에게 주어진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최병욱 대통령소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자문위원(전 국토교통부노동조합 위원장)이 지난 18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의 포항 남·울릉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충혼탑을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 예비후보는 최근 경제 침체로 민생 경기가 악화되는 상황에서도 상호 비방 등을 통해 공정선거를 훼손하는 행위가 늘고 이로 인해 정치인에 대한 대국민 신뢰도가 하락하는 안타까운 상황에 비통함을 감추지 못하고 신인 정치인으로서 새로운 정치문화를 국민들에게 보여줄 것을 천명했다. 최병욱 예비후보는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피 흘리신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본받아 저 역시 사즉생의 심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기 위해 출마했다"라며 "포항 토박이이자 국토교통 전문가로서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을 해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에서 비방이든 공약이든 '아니면 말고' 식으로 접근하면 궁극적으로 주민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선거 악습을 없애 공정한 선거문화가 정착하는 원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신인 정치인이 지역 선거문화의 개선을 선도해 주민이 정치를 통해 희망을 품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일에 모든 후보들께서도 공감하고 동참해 주길 바란다"